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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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는데 지장없지만 삶이 있는 전시,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안 봐도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보면 좋을 전시
나나: '전시 보러 갈래?' 너너: '전시는 무슨 전시야. 먹고살기도 바쁜데.' 이런 대화가 생각날법한 전시가 있다. 신박한 제목을 달고 세상에 나온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용감하고, 대담하면서도, 센스 있고, 위트 있는 제목이 아닐 수 없다. 마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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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새로운 전시 콘텐츠로써의 시도 '영화의 얼굴창조展'
영화 분장과 소품, 새로운 전시 콘텐츠가 되다
새로운 전시 콘텐츠로써의 시도 '영화의 얼굴창조展' 영화나 드라마의 이야기에 흠뻑 빠져 있다 보면, 화면의 구도나 인물의 전체적인 캐릭터와 같은 비교적 큰 범주의 요소들까지는 눈에 들어와도 인물의 장신구 하나까지 세세히 관찰하기란 쉽지 않다.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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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전시로 재탄생한 영화 속 분장 장면들. '영화의 얼굴창조 展'
전시의 새로운 콘텐츠가 된 분장
전시로 재탄생한 영화 속 분장 장면들. '영화의 얼굴창조 展' 모든 창작에는 보이는 순간과 보이지 않는 순간이 존재하게 마련이다. 대중에게 유명한 가수의 뒤에는 그를 혹독하게 훈련시킨 프로듀서가 있고, 영화의 각 장면은 화면에 보이는 배우뿐 아니라, 감독과 연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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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대중과의 소통을 끊임없이 시도했던 작가. '키스해링' 展
오랜 시간 회자되는 대중을 향한 소통의 시도들
[Review] 대중과의 소통을 끊임없이 시도했던 작가. '키스해링' 展 시대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이들이 있다. 예술계의 경우 각 나라마다 시대별로 이단아가 등장해왔고, 이슈의 정도라던가 흡인력 있는 작업의 정도 등에 영향을 받아 가며 유명세를 치러왔다. 작가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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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대중을 향한 시선의 영원성. '키스 해링(Keith Haring)' 展
대중에게 닿고 싶었던 그림
[Preview] 대중을 향한 시선의 영원성. '키스 해링(Keith Haring)' 展 키스 해링(Keith Haring, 1958년 5월 4일, 미국 - 1990년 2월 16일)은 미국 필라델피아의 쿠츠 타운에서 태어나 성장하였다. 당시 필라델피아는 전통과 기독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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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리브랜딩의 예술, CA의 리브랜딩
리브랜딩을 모색한 CA의 리브랜딩 탐색
리브랜딩의 예술, CA의 리브랜딩 20주년을 맞은 매거진의 면면이 풍성하다. 한껏 정성 들여 준비한 잔치에 초대받은 느낌이랄까. 어떤 테마로 20주년 기념호를 구성할지 숱하게 고민했을 시간들이 감히 짐작이 된다. 제목부터 재미있다. '헬베티카가 나이를 먹으면 어떻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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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공감을 일으키는 변화는 스타일이 된다. '스타일은 영원하다 展'
스타일로 자리잡은 획기적 발상
공감을 일으키는 변화는 스타일이 된다. '스타일은 영원하다 展 © Iconic Images / The Norman Parkinson Archive 2018 현대의 시각으로 바라보면 특별하지 않다. 매거진을 펼치면 쏟아지는 수없이 현란한 이미지에 오랜 시간 노출되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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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새로운 형식의 시작 - 노만 파킨슨 사진 展 '스타일은 영원하다'
패션 사진의 선구자 노만 파킨슨
새로운 형식의 시작 노만 파킨슨 사진 展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의 포스터에는 노만 파킨슨의 1957년에 작업한 보그지 커버(Vogue Cover, Autumn Fuchsia, 1957)가 사용되었다. 그는 American Vogue에서 30년간 일했다. 궁극의 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