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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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무도 몰랐던 보모의 이중생활 -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
모자를 푹 눌러쓰고, 셔터를 누르는 보모의 이야기
"Knock, Knock, Knock" 비비안 마이어가 유모로 일하며 아이들과 하던 놀이. 모자를 푹 눌러쓰고, 셔터를 누르는 보모의 이야기 비비안 마이어, 그녀의 사진 중에서 제일 먼저 알았던 사진이라고 하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거울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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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찍는 순간, 사라지는 순간을 담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사진집 <결정적 순간>을 읽다
내게 가장 중요한 주제는 언제나 인간이었다. 인간, 그리고 짧고, 덧없고, 위협받는, 우리 인간의 삶.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사진집 <결정적 순간>을 읽다 본 전시는 20세기 사진을 예술의 반열에 올린 포토저널리즘의 선구자, 사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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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유머와 공포 사이 팀 버튼만의 축제 - 팀 버튼 특별전
괴물은 주위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갖고 있다.
동정심을 부르는 괴물들 '팀 버튼스럽다.', ~스럽다는 말이 널리 쓰이려면 정말 독보적인 색깔이 필요하다. 팀 버튼 감독은 이에 아주 적합한 아티스트다. 그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감독이 누구인지 예상이 간다. 그만큼 독창적인 그만의 색깔과 묘한 분위기는 참으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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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설렘을 선사하는 사진전 - 어느 봄날,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봄, 꽃, 여행, 행복한 것들을 모아 모아
*** ⓒ Teresa Freitas, Subject Matter Art, and Artémios/CCOC - Rothko Spring, 2018 어느 봄날을 떠올리게 만드는 사진의 힘 테레사 프레이타스, 1990년생의 젊은 사진작가다. SNS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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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술과 비예술의 논란 중심에 서다 - 로이 리히텐슈타인展
나는 항상 예술로 받아들여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를 알고 싶어 했다.
"나는 항상 예술로 받아들여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를 알고 싶어 했다." - 로이 리히텐슈타인 예술과 비예술의 경계에서 POP! 팝 아트는 미디어, 상품 광고, 포스터 등 다양한 대중 매체와 일상적인 소재들을 프레임 속으로 가져옴으로써 순수예술의 경계를 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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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는 사람마다 다른 것을 발견하게 될 - 초현실주의 거장들
어떠한 것을 보았더라도, 그 해석이 맞을 겁니다.
굳이 해석하려 하지 않아도, 또 어떻게 해석하더라도 옳다. 평소 어떠한 전시를 보더라도, 그 의미를 찾기 위해 애쓰는 편이다. 뭔가 화가가 남긴 실마리를 찾아 '이러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아!'라는 생각이 들면 뿌듯하기도 하고, 제대로 그 전시를 본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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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화를 기억하는 그만의 방법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영화를 보던 그 순간을 향한 노스탤지어
[Review] 영화를 기억하는 그만의 방법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영화를 보던 그 순간을 향한 노스탤지어" 누군가 남겨놓은 감상평을 읽는 기분 대학생 때, 공강시간이면 학교 도서관에서 잠깐씩 책을 읽었었다. 그러다 만난 한 시집이 있다. 김용택 시인의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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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술은 당신이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전시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
'앤디 워홀'이라는 이름의 브랜드
[Review] 예술은 당신이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앤디 워홀 : 비기닝 서울 돈을 버는 것은 예술이고 일하는 것도 예술이며 훌륭한 사업이야말로 가장 뛰어난 예술이다. Making money is art and working is art and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