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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목프로덕션 창립 15주년 기념공연, 콰르텟 플러스 QUARTET PLUS
비르투오소들과 수작이 만나 그야말로 압도적인 순간이었다.
4월 20일 수요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아름다운 실내악 무대가 펼쳐졌다. 바로 콰르텟 플러스 무대였다. 목프로덕션의 창립 15주년 기념 연주회인 콰르텟 플러스 무대는 실내악 명가 목프로덕션의 뛰어난 현악사중주단 세 팀이 무대를 꾸미는, 아주 특별한 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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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베토벤을 분석하다: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2
뛰어난 연주와 치밀한 분석력 그리고 세심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금상첨화였다.
올해 목프로덕션의 기획공연 중 손꼽아 기다리는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가 4월 6일 막을 올렸다. 바로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 두 번째 무대였다. 베토벤을 진지하게 마주하는 두 연주자의 인상깊은 첫 번째 리사이틀을 보고 나니, 네 작품을 한 무대에 올리는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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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정교하고 깊이 있는 베토벤의 세계로: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2
깊이 있는 연주와 뛰어난 호흡을 보여준 김영욱과 손정범의 두 번째 듀오 리사이틀
다가오는 4월, 올해 목프로덕션의 기획공연 중 눈여겨 볼 수밖에 없는 기획공연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가 막이 오를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 후 약 2개월 반 정도가 지난 시점에 예정된 이번 무대는 첫 번째 무대보다 더 많은 작품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객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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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아름다운 실내악 산책, 제19회 앙상블오푸스 정기연주회
압도적인 비르투오소들과 함께 한 실내악 산책
3월 초에 접어들면서 예년보다 일찍 날이 풀렸다. 아직 삼한사온일 법한데, 봄 기운이 물씬 나는 기온이 되어버린 것이다. 특히 출근길에 그 기온차가 확연히 느껴져서, 이렇게 또 계절이 바뀌어간다는 게 실감이 났다.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앙상블오푸스의 제19회 정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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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앙상블오푸스와 함께하는 산책, 제19회 앙상블오푸스 정기연주회
이 아름다운 음악적 산책을 통해 개인마다 더욱 풍부하고 깊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겨울의 끝자락, 그리고 봄의 초입. 겨울 같기도 하면서 또 한 편으로 봄을 엿볼 수 있는 게 바로 3월이다. 너무 춥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덥지도 않은 3월은 무엇이든 하기 좋은 시기이기도 하다. 이렇게 좋은 시기 3월에, 좋은 음악회가 예정되어 있다. 바로 앙상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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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서울 솔로이스츠 챔버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선(先)"
하이든과 모차르트만의 텍스쳐 그리고 젊은 연주자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무대
설 연휴 직후 맞이하는 금요일, 예술의전당에서 있는 여러 공연들 중에서도 유독 특별한 무대가 있었다. 2월 첫 주말까지 포함하더라도, 창단 연주회 무대가 있는 것은 2월 4일 뿐이었기 때문이다. 바로 그 2월 4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서울 솔로이스츠 챔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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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베토벤을 뜨겁게 사랑한 순간: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
그야말로 베토벤을 뜨겁게 사랑한 순간이었다.
어느덧 2022년 1월도 마지막 주에 접어들었다. 학생 때에는 시간이 빨리 갔으면 하고 그렇게 바라도 더디게 가는 것 같았는데, 이제는 눈 깜짝할 새에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가버린 걸 뒤늦게 느끼곤 한다. 2022년의 시작을 기리는 음악회를 1월 마지막 주 공연으로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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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귀중한 첫 순간, 서울 솔로이스츠 챔버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선(先)'
하이든과 모차르트로 고전적인 아름다움에 한껏 취할 수 있는 서울 솔로이스츠 챔버 오케스트라의 귀중한 첫 순간.
모든 순간 중에, 처음만큼 귀하고 소중한 순간은 참 드물다. 설레고 떨리는 일이더라도 반복되다보면 점차 익숙해지고, 설렘은 곧 권태로움으로 바뀌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우리는 처음인 모든 순간에 대해 크게 의미를 부여하게 되곤 한다. 한 개인이 경험하는 처음의 순간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