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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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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게임의 내일을 전시하다 - 넷마블게임박물관 [게임]
어떤 게임의 내일을 그려볼 수 있을까?
게임은 더 이상 단순한 오락이 아니다. 어린 시절의 기억 속에서, 또 일상 속에서 함께하며 취향의 한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다. 게임 음악 공연, 팝업 스토어, 브랜드 캠페인 등 게임의 문화적 요소를 강조하는 행사들이 활발히 열리며, 이제는 개인의 영역을 넘어 대중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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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서곡이 시작되기 전, 그 공연은 프롤로그였다 - 'P의 거짓' 오케스트라 콘서트 [게임]
‘P의 거짓’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두 가지 축 — ‘소울라이크 장르’의 긴장감과 ‘비극적 세계관’을 대표하는 반도네온의 쓸쓸함
'P의 거짓' 오케스트라 공연 [Lies of P Orchestra Concert]는 ‘P의 거짓’의 세계를 음악으로 체험하게 했으며, 그 본질을 감각적으로 전한 무대였다. 그 중심에는 ‘소울라이크’라는 장르, 그리고 악기 반도네온이 있었다. 보스전 음악 중심,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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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국악과 게임의 만남 - 음악 오디세이: 천하제일상 [게임]
<음악 오디세이:천하제일상>에서 그 공연의 서막이 올랐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게임 음악과 국악이 만났다. <음악 오디세이:천하제일상>에서 그 공연의 서막이 올랐다. 국악과 게임의 만남, 그 첫 번째 주인공은 국내 최초 경제 전략 MMORPG ‘천하제일상 거상’이다. 거상은 16세기 동북아시아를 무대로 하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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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스타 2024 탐방기: 게임 산업의 현재와 미래 [게임]
앞으로 어떤 게임들이 이 시장을 이끌어나갈지, 그리고 각 게임사가 팬들과 어떻게 소통할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다.
여름의 국제도서전이 독자들에게 특별한 순간이라면, 겨울의 지스타는 게임 팬들에게 게임 행사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단순한 게임 박람회를 넘어, 매년 새로운 게임과 기술, 그리고 산업의 흐름을 체감할 수 있는 장이 되기 때문이다. 올해도 겨울에 지스타가 열렸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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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비노기가 들려준 추억 이야기 – 별을 위하여 [게임]
우리 모두 주말 동안은 밀레시안이 되었다.
마비노기가 20주년을 맞이하여 오케스트라로 다시 돌아왔다. 지난 5년 전의 공연에 힘입어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음악들과 함께 다양한 밀레시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올해 콘서트의 공연명은 [별을 위하여]. 별에서 온 자들인 밀레시안을 의미하는 ‘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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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판타지의 세계로의 모험 – 한국 RPG 게임음악 콘서트 [게임]
판타지의 세계로의 모험
고전 RPG 게임하면 떠오르는 게임들, 리니지, 아이온을 비롯해 그라나도 에스파다와 로스트아크까지. 일명 중세 판타지를 배경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작품들이다. 이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이 게임들이 중세 판타지라는 말로 엇비슷하게 보일지도 몰라도 각 게임마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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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스타듀밸리의 사계 - FESTIVAL OF SEASONS [게임]
소소하고 작은 펠리컨 마을에서 펼쳐진 음악
반복되는 도시의 삶에 지친 플레이어가 할아버지의 편지를 들고 시골 마을에 작은 공연이 열렸다. 농사 낚시 농사, 낚시, 채광 등등 한적한 마을, 여유로운 일상을 살아가는 주민들과의 만남 등 힐링 라이프를 동경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스타듀밸리다. 삭막한 도시와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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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on] 게임 음악 공연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게임]
더이상 게임 음악 공연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최근, 그리고 예전부터 게임사들은 게임 속 곡들을 연주하는 공연을 꾸준히 열어왔다. 이러한 게임계의 문화로 인해 오케스트라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왔다. 이중, 지난 21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롤의 첫 번째 오케스트라 공연이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