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우리 그림 展
이번 전시는 우리 그림을 현대적 흐름에 맞게 창작하는 미술모임인 [아우림]의 정기 전시회이다. 2년 마다 열리는 정기전은 어느덧 10여년이 지나가고 있다. 우리 그림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한 길을 달려온 성광이다. [아우림]은 주로 수채물감으로 우리 그림을 창작한다. 그래서 색감이 아름답고 은은하며 수성물감이 가진 특유의 질감을 자랑한다. 수채물감은 세계인들이 사용하는 보편적인 미술도구이면서 우리 민족의 정서를 잘 담아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디지털미술이라는 새로운 미술도구도 과감하게 수용하여 표현력의 확대와 아울러 우리그림의 세계화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작가들은 궁중회화나 민화의 여러 소재들을 다루지만 저마다의 독특한 미술세계를 가지고 있다.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 모으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다양한 미술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작가들은 궁중회화나 민화의 여러 소재들을 다루지만 저마다의 독특한 미술세계를 가지고 있다.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 모으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다양한 미술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전시 안내
| 기간 | 2014.09.24 (수) ~ 2014.09.30 (화) |
|---|---|
| 장소 | 광화랑 |
| 시간 | 오전11시~ 오후8시30분 (전시 마지막 날 오후 1시까지) |
| 문의 | 02-399-1167 |
| 연령 | 전연령 관람가능합니다. |
| 티켓 | 무료 전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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