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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

이 꽃은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 꽃이다.

꽃이 피면 잎이 지고, 잎이 나면 꽃이 지는

서로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그런 꽃이기에

상사화 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이런 사랑을 해본적이 있나요?

아프지만 그리워하는 그런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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