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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청춘, 가을>은 2009년 초연된 <그냥청춘>의 세번째 이야기이다.
극중극 형식으로 구성된 <그냥청춘>은 청춘의 꿈과 현실을 담아내어
젊은 관객층에게 공감을 얻은 작품이다.

<그냥청춘, 가을>은 다시 나를 돌아보는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느 누구도 아닌, 누군가를 위한 것이 아닌 진정한 나를 위한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



성수 젊음의 연극제 
젊은 연출가전 <그냥청춘, 가을>

기간: 2014.8.14~2014.8.17
장소: 성수아트홀

목 오후 8시
금~일 오후 3시

러닝타임 90분
만 15세 이상

SYNOPSIS
가을 어느 날, 고등학교 문화제 준비가 한창이다.
연극부 담당 이봉희 선생은 아이들과 연극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대학 선배이자 연극 연출가인 고선배를 모셔온다.
그러나 아이들과의 첫 만남은 엉뚱하게 꼬이기 시작한다.
고선배는 문화제에 올릴 연극으로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선택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작품을 이해하지 못하고,
철수가 여장을 해야하는 오필리어 역을 거부하면서 서로 마찰을 빚는다.
첫 연습 이후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 이들은
과연 '햄릿'을 문화제에 올릴 수 있을까?

CAST
고선배 役 공재민
이봉희 役 송인경
김철수 役 문주희
강성국 役 안종철
서지로 役 정문선
박대건 役 김민석
양재혁 役 김길상

STAFF
연출: 홍영은
조연출: 이수민
제작: 공연예술제작소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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