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한 해가 왔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첫 페이지를
넘길 때의
그 두근거림이
마지막 페이지를
닫을 때까지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당신의
'행복한' 새로운
한 해, 2019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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