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어떻게 시험기간인데 과제를 내주실 수 있는 겁니까 교수니이임?!! 시험보는 대학생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ㅠ_ㅠ!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윤선주 에디터 [Opinion] 13억이 생겼을 때 달라지는 것 –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드라마]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여유가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노현정 에디터 [PRESS] 대상과 함께 호흡하기 - 제18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세 편의 다큐멘터리가 남긴 것은 각각의 답이라기보다 비슷한 종류의 거리감이다. 관객은 화면 속 삶을 보고 있지만 그들의 삶을 살고 있지는 않다. 이해하려 하지만 전부 이해할 수는 없다. 카메라가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남기지 않았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관객은 믿는다. 그리고 느낀다. 한마디의 말조차 꺼내기가 조심스러운 사람들을 대변하고, 할 말이 너무 많아서 천천히 고르고 있는 사람을 보여주고, 우리가 잊어버린 존재들을 카메라에 가득 담아냄으로써 말한다. 어떤 카메라는 요동치며 대상과 함께 호흡한다. 소리치고 뛰고 외면하면서 충실히 그 생동을 담아낸다. 그 성질이 어떻듯 간에 사람을 울리는 다큐멘터리는 모두 비슷한 힘이 있다. 알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만드는 그 힘. 모르는 일이 아니게 되는 수많은 삶과 사실을 직면하게 한다. 관객은 동조자로 끌어들이고 외친다. 정서영 에디터 [Review] 서로가 서로에게 - 나의 사적인 예술가 [영화] 우리는 서로를 통해 자신을 발견한다 배지은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배지은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01 [칼럼]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하여 02 Eature 15.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들 - 우리는 왜 누구는 쉽게 믿고 누구는 쉽게 의심하는가 03 [칼럼] 휴대폰을 내 목숨처럼 소중히 #vulnerant #아트인사이트 #일러스트 #시험 #테스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