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피렌체의 어느 두오모[duomo]. 기본 백년 이상이 된 건물들은 누구 나라의 건물처럼 위태하지 않았고, 도시 속 역사에 녹아 숨쉬고 있었다. 발 딛는 장소마다 유적이라니. 르네상스의 기풍이 곳곳에 서려있었다. Liszt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 ART insight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