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2000년대의 감성 록밴드 Starsailor(스타세일러)가 개별 활동을 하던 멤버들이 다시 뭉쳐 원년 멤버들과 완전체로 돌아오며, 파격적인 사운드로 락 스피릿을 충만하게 해 줄 Inspector Clouzo(인스펙터 클루조)가 해외 라인업으로 소개 되었다.
국내라인업으로는 발라드에서 록까지 폭넓은 장르적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공연의 신”이승환이 작년 들국화에 이어 국내 레전드 뮤지션 자리를 이어간다.
또한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상의 실력파 뮤지션 “페퍼톤즈(Peppertones), 라이브의 절대강자 데이브레이크(Daybreak), 하드록의 명불허전 헤리빅버튼 (Harry Big Button),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스카밴드 킹스턴루디스카(Kingston Rudieska) , 스카와 펑크밴드 넘버원코리안 (No.1 Korean), 끈끈한 감성과 관능적인 비트인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Goonam), 어쿠스틱 하면서도 하드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쏜애플(Thornapple), 루디스텔로등이 두번째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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