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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아모옐 최종 1.jpg
 

비루투오조 피아니스트 '프란츠 리스트'의 유년기,
그의 삶과 음악을
피아노의 선율로 풀어낸 음악극!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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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단지 클래식 연주로만 이루어진 공연이 아닌,
콘서트 형식으로 다른 연주자들을 초대하거나
다른 분야와 접목시켜 연주를 하는 등
대사와 무대효과까지 이루어진 음악극도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드릴 공연도 바로 그 음악극인데요~
피아니스트 파스칼 아모옐이 그만의 테크닉, 색깔을 비롯해
각종 연출을 더해 만든 공연이라고 합니다.

(저는 사실 태어나서 처음 보게 되는 음악극인데,
얘기만 들어도 무척 신기하네요 ㅎㅎ)
 
 
 
이 음악극의 주인공, 피아니스트 파스칼 아모엘을소개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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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칼 아모옐은 2005년 빅투아르 드 라 무지끄에서 “2005년의 최고 솔로 연주자 발견”으로 뽑힌 뒤 프랑스 음악계에서 입지를 굳히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가 녹음한 쇼팽의 녹턴 접집은 쇼팽 소사이어티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였다. 아직 학생이던 무렵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조르쥬 치프라와의 만남 이후 프랑스와 헝가리에서 수년간 사사하였다. 아무옐은 메뉴힌 재단과 치프라 재단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으며 파리 국제 영 피아니스트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그는 독주 혹은 협연으로 유럽, 미국, 캐나다, 러시아, 일본, 중국 등의 유수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하였으며 또한 작곡가로서도 올리비에 그리프와 함께 활동하며 그를 위해 레메랜드 피아노 콘체르토 등을 헌정하였다. 또한 아모옐은 음악과 문학의 만남이 특징인 ‘페스티벌 노트 드 아톰’의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예술의전당 IBK쳄버홀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아우슈비츠의 유대인 수용소에서
음악으로 삶을 향한 의지를 두 음악가를
음악극으로 풀어낸 'Block 15'를 선보였다고도 하네요!
그 때에도 큰 호평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번의 새로운 음악극도 기대해보아도 좋겠죠!?
 
특히, 파스칼 아모옐의 선생 조르주 치프라가
부다페스트의 프란츠 리스트 아카데미에서 공부를 했고,
리스트의 제자였던 이스트반 토만을 사사하였기 때문에
프란츠 리스트 - 이스트반 토만 - 조르주 치르파 - 파스칼 아모엘로
리스트의 음악이 전승되었다고 볼 수 있어요!!
 
온전히 전승된 리스트의 음악~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겠습니다 :)



프로그램
 
리스트(Franz Liszt)
 
Venezia e Napoli - 3.Tarantella / 베네치아와 나폴리 중 제3번 타란텔라
 
Mephisto Waltz No.1/ 메피스토왈츠 제1번
 
Liebesträume No.3 / 사랑의꿈 제3번
 
Paganini Etude “La Campanella” / 파가니니에 의한 초절기교 연습곡 중 “라 캄파넬라”  外 다수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일시 : 2015년 10월 8일 (목) 오후 8시
장소 :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주최 및 주관 : 영앤잎섬㈜ 02-720-3933 
 
티켓 : R석 70,000원 / S석 50,000원 / A석 30,000원
* 학생할인 30% (학생증 소지시: 초/중/고/대학생 대상)
* 당일 학생증 미지참시 차액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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