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간 : 2014. 05. 31 ~ 2014. 06. 12, OPENING 2014. 05. 31 SAT 14:00~
◆ 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2-3 혜전빌딩 갤러리엘르
◆ 전시작품 : 입체조각 및 부조 40여 점
◆ 참여작가 : 조영학, 천광희, 박서현주, 김희종, 송경근, 신호석, 최미진, 한승희,김항진
◆ 전시작품 : 조각작품 및 생활자기 30여 종 50여 점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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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Review] 그저 살아가는 것, 책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도서]
후회와 가책의 경험을 꺼내놓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우리는 애써 숨기고 싶었던 기억들을 함께 터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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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진 에디터
[Opinion] 지금 잃어버리고 있는 것은 [영화]
설명할 수 없는 기억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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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에디터
[Opinion] 담백하게, 이모저모 뜯어보기 [전시]
미술사적 의미나 기존의 해석을 따라 작품을 규정하기보다, 눈앞의 색과 붓질, 재료의 흔적을 직접 살펴보며 윤형근의 화면에 가까이 다가갔다. 가까이서 보고 다시 물러나는 과정을 통해, 추상회화를 이해하는 일은 정해진 답을 찾는 것보다 작품을 오래 바라보는 경험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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