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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Opinion] 순수했던 그 시절로 - 캐릭캐릭 체인지! [만화]
추억의 만화, '캐릭캐릭 체인지'의 새로운 시즌에 대한 이야기
어린 시절, 주말이면 꼭 틀어보는 채널이 있었다. 바로 투니버스! 세대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제공한 투니버스는 아직도 아동 만화의 정수라고 불린다. 오죽하면 '투니버스 세대'라는 말까지 등장했을까. 동심 가득했던 그 시절은 투니버스에서 숨 쉬고 있다. 마법소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캐릭캐릭 체인지!' 시리즈 (이하, '캐캐체') 또한 추억으로
by
서지희 에디터
2025.11.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다시, 그 추억이 불어온다 [문화 전반]
우리가 자꾸만 불어오는 과거의 잔상에 열광하는 이유
‘추억’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장면이 있는가. 현재의 나를 만들어 낸 과거의 수많은 조각들, 그 속에서도 특히 마음에 깊이 남아있는 것들. 그 조각들은 제각기 다 다른 형태와 향기를 지니고 있지만, 차곡차곡 쌓여 무엇보다도 튼튼하게 지금을 지탱하고 있다. 그 ‘추억’들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역시 유년기 시절의 기억이다. 가장 강렬한 행복을
by
김민정 에디터
2025.07.3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이 서커스 애니메이션을 아시나요 [만화]
그 시절 애니메이션 <카레이도 스타>
내 또래들이 투니버스 전성기 시절을 추억할 때 언급하는 애니메이션은 대부분 정해져 있다. 티비를 보는 시간대도 비슷하고 취침 시간도 비슷하니 같은 애니메이션을 보는 게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저녁 황금 시간대가 아닌 자정에 가까운 시간이나 새벽에 해주는 애니메이션이 찐이라고 생각하는데, 인터넷상에서는 몰라도 주변 친구들과 얘기할 때는 자정에서 새
by
신민정 에디터
2024.07.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른이 된 우리를 위로하는 어린 시절의 그 노래 [음악]
어쩌면 그 시절의 만화는 훗날 어른이 될 이들을 위한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나는 어린 시절에 봤던 애니메이션을 여전히 좋아한다. 요즘 나오는 애니메이션보다 더 많이 찾아볼 정도로 말이다. 특히 투니버스의 전성기라 불리는 시절에 방영했던 애니메이션들을 좋아하는데, 주변을 둘러보면 이 시절의 애니메이션을 여전히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사람은 나뿐만이 아닌 것 같다. 가끔 과거 방영했던 애니메이션의 오프닝과 엔딩곡을 들으면서 댓글을 보면
by
신은정 에디터
2024.05.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여전히 '선택받은' 너희들에게 [음악]
투니버스 전성기 시절 음악들을 추억하며
요즘 ‘슬램덩크’가 유행이란다. 새로운 극장판 영화 개봉에 힘입어 OTT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과거 애니메이션 시리즈까지 함께 재조명되는 중이다. 얼마 전 백화점에 방문했다 우연히 팝업스토어에 길게 늘어선 줄을 목격했다. 붐비는 지하철 앞에 앉은 어린 남매가 삼촌에게 슬램덩크 이야기를 하는 것을 엿듣기도 했다. 주변 지인들 중에서도 영화관에서 극장판을 보고
by
김소형 에디터
2023.02.25
오피니언
투니버스의 인기스타과 함께하는 마라톤,
투니버스의 주관아래 ‘안녕 자두야’, ‘명탐정 코난’, ‘라바’, ‘케로로’ 등의 캐릭터와 함께 달리는 마라톤 행사이다. 키즈 마라톤이지만 투니버스 아이런은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할 수 있다. 잠실운동장이 주 경기장이다. 'TOONIVERSE I RUN'
- 투니버스 가족 마라톤 - 투니버스 놀이 문화 프로젝트 그 첫 번째. 대한민국 NO.1 어린이 채널 투니버스가 준비한 온 가족의 축제이다. 투니버스 캐릭터로 가득한 마라톤 코스를 엄마 아빠와 함께 신나게 뛰어보며, 캐릭터를 입고, 보고, 놀고, 즐기는 국내 유일의 캐릭터 마라톤 행사이다. 온 가족이 즐기는 캐릭터 마라톤으로 캐릭터별 놀이구간, 포토존, 다
by
하예림 에디터
201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