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얼마나 귀 기울이고 있나요? [문화 전반]
지난 5월, nasa는 블랙홀의 소리를 최초로 공개했다.
* 본 글에 첨부된 소리 영상들을 눈을 감고 들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블랙홀 소리 지난 5월, 미 항공우주국 nasa는 블랙홀의 소리를 최초로 공개했다. 2003년 페르세우스 은하단의 블랙홀에서 음파가 관측된 이후, 천문학자들은 블랙홀의 소리에 관해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 블랙홀의 중심에서 전송된 압력파가 고온가스에파장을 일으키고, 그것이 소리로 변환이
by
김민정 에디터
2022.06.03
리뷰
도서
[Review] 세계 곳곳에 담긴: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도서]
행복은 무엇일까.
행복은 무엇일까. 기분 좋은 것. 그럼 기분이 좋다는 건 무엇일까. 추상적인 단어를 언어로 정의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하지만 실체가 존재하는 사물은 물론,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것 또한 저마다 이름이 있다. 하물며 ‘모호하다’는 표현도 있지 않은가. 왜 우리의 세상에는 이름들이 넘쳐날까. 인간은 불확실한 것을 싫어한다. 눈에 보이지 않고, 말할 수 없고
by
박윤혜 에디터
2021.04.26
문화소식
전시
(~6.7) 최고의 사치 [다원예술, 갤러리 스케이프]
머리 모양도, 입고 있는 옷도 저마다 제각각인 인형 수백 개가 매달린 대형 샹들리에가 눈부시도록 화려하다. 어떻게 하면 저토록 다양한 모습을 하나하나 만들어낼 수 있을까. 그날 입을 옷 한 벌을 정하지 못해 괜스레 마음이 분주한 아침시간을 언뜻 떠올려본다. 저 수많은 감각적 조합들이 대체 얼마만큼의 시간을 담보로 만들어졌을까. 색은 물론 재료도 형태도 낯선, 그러나 하나하나 저마다의 스타일로 완성된, 사람을 닮은 인형들의 군집 사이사이를 비집고 심지어 점점이 알전구들이 빛난다. 사람의 형상과 빛은 어느 순간 구분을 잃는다. 아, 빛이 사람이로구나, 사람이 또한 빛이로구나. < Flower of Uuniverse >라는 제목의 설치 작품들은 그야말로 우주의 꽃으로 피어난 감각의 제국이다.
최고의 사치 최고의 사치 일자 : 2015.4.24 ~ 2015.6.7 시간 : 10:00am~07:00pm / 주말_10:00am~06:00pm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스케이프 주최 : 갤러리 스케이프 문의 : +82-2-747-4675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최고의 사치, 우주의 꽃 머리 모양도, 입고 있는 옷도 저마다 제각각인 인형
by
나유리 에디터
2015.04.26
문화소식
공연
(~06.07) 최고의 사치-윤정원展 [다원예술, 갤러리스케이프]
세상의 소소한 존재들을 바로크적 화려함으로 재발견하다! 장르를 넘나드는 작가 윤정원의 전시, 최고의 사치_La stravaganza
최고의 사치 윤정원 설치, 회화展 일상의 가장 화려한 변신!가장 보통의 존재에서 발견한 가능성과 상상력자유롭게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들의 전시장 <행사소개> 돌고래 두 마리, 2014-2015, 캔버스에 아크릴, 194x258cm 윤정원은 그만의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여, 예술의 특정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설치, 회화, 사진, 의상, 조명, 가구, 디자
by
임여진 에디터
2015.04.23
문화소식
전시
(~06.07)윤정원 : 최고의 사치[전시,갤러리스케이프]
이번 개인전 ‘최고의 사치_La Stravaganza’는 자유분방하게 플라스틱 오브제, 각종 기성품, 등 여러 재료들을 콜라주해 온 작가의 신작 전시로, 세상의 소소한 존재들을 바로크적 화려함으로 재발견해 낸다. 전시명인 ‘라 스트라바간자(La Stravaganza)는 이탈리어 말로, 사치스러운, 호화스런, 화려한 등의 의미를 갖는다. 작가는 일상의 어떤 소소하고 하찮은 사물일지라도 이에 담긴 개별적 우주의 화려함을 발견해 낸다. 그가 하찮음으로부터 발견한 세상의 우주는 각각의 존재들에 내재된 상상력의 힘, 그 무한한 가능성과 관계된다
윤정원 : 최고의 사치 윤정원 : 최고의 사치 일자 : 2015.04.24(금)~ 2015.06.07(일) 시간 : 화요일 ~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토요일 ~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월요일 휴무) 장소 : 갤러리 스케이프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갤러리 스케이프 문의 : 02-747-4675 관련홈페이지(갤러리스케이프) <상세정보>
by
이준화 에디터
2015.04.15
문화소식
전시
(~3.31)의식주...에술로 말하다 #2:푸드 스케이프전[전시,아트스페이스J]
2015년 봄과 함께 열리는 이번 ‘Food-Scape’展은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에 의해 다시 태어나진 일상의 먹거리 작업들이 생활주변의 참된 맛과 멋을 놓치며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신선한 시각적 자극제가 될 것이다.
인간의 삶은 기본적으로 의식주(衣食住)로부터 영위된다. Art Space J는 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3회의 시리즈로 ‘의식주(衣食住) .........예술로 말하다’를 기획하여, 지난 가을의 ‘Clothing Telling‘展에 이어 두 번째 전시인 ‘Food-Scape‘展을 열고자 한다. 본 전시에서는 우리네 먹거리를 가지고 사진 작업을 해오고 있는 4
by
이준화 에디터
2015.02.08
문화소식
전시
(~02/24) 플로베르의 침묵 [다원예술,갤러리스케이프]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글쓰기 고통을 토대로 갤러리를 불투명함과 침묵으로 이끄는 네명의 작가의 실험적인 전시입니다.
플로베르의 침묵 Silence of Flaubert * 전시제목은 문학이론가 제라르 주네트(Gerard Genette)가 1966년에 쓴 글 '플로베르의 침묵(Silences de Flaubert)'를 인용하였습니다. "나는 서술을 해야 했소. 그런데 그 이야기는 내게 진저리 나는 어떤 것이었소." - 귀스타브 플로베르 - 귀스타브 플로베르는 '마담 보바리
by
김가은 에디터
2015.01.12
문화소식
전시
워터스케이프: 물의 정치학展
금호미술관에서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워터스케이프:물의 정치학" 전시(기획자: 이혜원_대진대학교 교수)를 개최합니다. 최근 국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물에 대한 관심, 특히 국가와 영토로서의 물과 물의 사유화를 둘러싼 갈등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WATERSCAPES: THE POLITICS OF WATER 워터스케이프: 물의 정치학 2014. 11.15 - 12. 14 OPENING RECEPTION : 4PM, Nov. 15, 2014 참여작가: 알프레도 자, 프란시스 앨리스, 야엘 바타나, 이브 모셔, 칼레드 라마단, 멜리나 니콜라이데스, 마야 드브리, 에얄 세갈, 시갈리 트란다우, EDT 2
by
김현지 에디터
2014.12.06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스케이프 :: 김성수 회화 : non-lieu : 얼굴없는 장소들
화면을 가득 채운, 맨머리의 남자를 그린 초상화로 잘 알려진 김성수가 이번 전시에서는 나무들이 줄줄이 늘어선 숲을 그린 작품으로 소재를 바꿔 선보인다.
평론가 윤진섭 화면을 가득 채운, 맨머리의 남자를 그린 초상화로 잘 알려진 김성수가 이번 전시에서는 나무들이 줄줄이 늘어선 숲을 그린 작품으로 소재를 바꿔 선보인다. 그의 풍경화는 그러나 대상을 선명하게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지 않다. 그보다는 약간 푸른 기가 감도는 흑백의 단색조에 가까우며 몽환적인 분위기가 감돈다. 구상화풍의 실험적인 경향이다. 갤러리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1
문화소식
전시
[금호미술관]워터스케이프: 물의 정치학展
금호미술관에서 워터스케이프: 물의 정치학 전시가 2014년 12월 14일까지 전시됩니다. 한국 작가들 뿐만 아니라 여러 외국 작가들도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가 제시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워터스케이프: 물의 정치학展> [전시일정]2014_1115 ▶ 2014_1214 / 월요일 휴관 [참여작가]알프레도 자_프란시스앨리스_야엘 바타나_이브 모셔칼레드 라마단_멜리나니콜라이데스_마야 드브리에얄 세갈_시갈리트란다우_EDT 2.0소원영_이동용_윤수연_박재영 외 46명 [기획] 이혜원(대진대학교)[전시디자인] 오인환 금호미술관에서 오는 11월 15
by
이나현 에디터
2014.11.26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스케이프 :: 김성수 회화 : non-lieu : 얼굴없는 장소들
‘얼굴없는 장소들’이라는 부제 아래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지금 우리의 도시 풍경을 다룬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
현대사회가 야기하는 욕망과 그 이면의 공허함, 그 속에서 개인이 느끼는 소외의 정서를 회화로 접근해온 작가 김성수의 개인전 ‘non-lieu’가 11월 5일부터 12월 19일까지 갤러리 스케이프에서 열린다. ‘얼굴없는 장소들’이라는 부제 아래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지금 우리의 도시 풍경을 다룬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 제목인 ‘non-lie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24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스케이프 :: 김성수 회화 : non-lieu : 얼굴없는 장소들
재료의 물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표현한 신작에서는 이전 작업들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변화를 발견하게 되고, 묽고 흐린 색채들의 흔적은 그림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한 층 풍부하게 만든다. 도시풍경에 겹쳐지는 감정의 풍경은 슬픈 듯 아름다운, 화려한 듯 우수에 젖은 풍경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얼굴 없는 장소들을 조금은 낯설게 바라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현대사회가 야기하는 욕망과 그 이면의 공허함, 그 속에서 개인이 느끼는 소외의 정서를 회화로 접근해온 작가 김성수의 개인전 ‘non-lieu’가 11월 5일부터 12월 19일까지 갤러리 스케이프에서 열린다. ‘얼굴없는 장소들’이라는 부제 아래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지금 우리의 도시 풍경을 다룬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 제목인 ‘non-lie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