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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담 웹' 그리고 '더 마블스' [영화]
슈퍼히어로 영화의 격동기 <마담 웹>을 살펴본다.
2024년은 소니 픽쳐스나 마블뿐 아니라 슈퍼히어로 영화계에서 특별한 한 해이다. 바로 개봉하는 히어로물의 수가 적다는 것이다. 2022년과 2023년에는 각 회사별로 서너 편, 총 여덟 편에서 아홉 편으로 많은 수의 히어로 영화가 개봉한 해들이다. 허나 2023년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DC 유니버스 양쪽 모두 잠시 '쉬어가는' 해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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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석 에디터
2024.02.0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PC는 마약일까, 식칼일까?
이런 것도 하나쯤은 있는 세상
지난 5월 <인어공주>가 개봉했다. 1989년 제작되었던 디즈니의 장편 애니메이션 <인어공주>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제작된 마지막 작품이자, 월트 디즈니 사후 오랜 침체기를 겪던 회사에 전성기를 다시 열어준 대표작이었다. 디즈니 입장에서 <인어공주>는 과거의 안녕과 미래에 대한 기대가 동시에 담겨 있는 기념비 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그런 작품을 실사 영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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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민 에디터
2023.06.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PC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하여 [문화 전반]
<인어공주> 캐스팅이 쏘아올린 큰 불씨
PC(Political Correctness). 세계 미디어계에서 매번 어마어마한 논쟁을 몰고 다니는 이 단어는, 한국어로 해석하면 ‘정치적 올바름’이다. 사전적으로 이 PC는 약자에 대한 편견 섞인 표현을 지양하자는 신념을 의미하지만, 사실 현 시점에서 PC는 대부분 ‘약자를 지지하고자 하는 창작물 속 메시지’를 상징하는 말로 사용된다. 이 PC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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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우 에디터
2023.06.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쓰는 감각에 대하여: 부글거림 표현하기 [문화 전반]
정치적 올바름을 추구하는 일은 어디까지 용인되는가
내가 무언가를 써야겠다고 마음먹는 것은 전적으로 뇌에 달린 문제다. 무언가를 읽고, 보고, 겪고 나서 ‘이건 글로 써볼 만하겠는데’라는 판단은 아무래도 이성적인 대뇌에서 내려오는 것 같다. 그러면 이번 글은 ‘정치적 올바름’을 주제로 해야겠다. 그렇다면 무엇을 더 찾아보아야 하지? 고민하면서 자료를 뒤지는 것도 계획적인 대뇌에서, 그리고 자료를 취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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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연 에디터
2023.03.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이라는 대화, 그리고 정치적 올바름 [문화 전반]
정치적 올바름은 '올바름'에 던지는 질문이진 않을까. 예술이 대화라면, 그 속에 소외된 자리는 없는지 돌아볼 수 있지 않을까.
1. 정치적 올바름은 '올바름'에 던지는 질문이다 정치적 올바름 혹은 'PC 함'은 거의 조롱거리가 되어가는 듯하다. 사람들이 쉽게 웃어넘기는 것들에 대해 정색하고 딴지를 거는 모양새가 '웃을 준비가 된 이들'에게는 그 자체로 코믹하게 비치기 쉽기 때문이다. "B 사감과 러브레터"에 등장하는, 학생들의 연애편지를 검열하면서도 혼자서는 러브스토리에 심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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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에디터
2021.11.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표현의 자유와 꼰대 그 사이 [문화 전반]
제인 오스틴의 소설은 더 이상 읽어선 안될 금서인가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는 여러 영화와 드라마로 각색될 만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고전이다. 그러나, 오만과 편견을 쓴 작가가 식민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이면 그 소설을 읽어선 안 되는 것일까? 창작자와 창작물을 분리할지 말지는 그동안 개인이 선택하는 문제였다. 하지만, 그 선택이 강제된다면 동의할 수 있는가? 미국 상위 대학 인문학 수업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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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진 에디터
2021.06.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넷플릭스 하이틴 드라마의 PC함 [TV/드라마]
2020년 업데이트 된 넷플릭스 하이틴 드라마를 열심히 보던중, 생각보다 많은 유색인종이 주요인믈로 등장하고, 주인공까지 하고 있다는 걸 발견했다. 유색인종이 주인공인 미국 하이틴이라니! 뿐만아니라 요즘은 동성애자, 양성애자의 서사도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넷플릭스 하이틴 드라마의 PC함을 톺아보았다.
하이틴 드라마를 보며 자랐다. 나 때는 <가십걸>이 가장 인기였다. ('나 때는'이란 말 정말 쓰고 싶지 않았지만 달리 떠오르는 단어가 없다.) 물 건너온 미드, 영드는 소녀들의 심장에 불을 지피기 충분했다. 우리네 일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파티 문화나 과감한 일탈 , 화끈한 연애, 그들의 드라마는 얌전히 교복을 입고 공부만 하는 한국의 일상과는 다른
by
송민형 에디터
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