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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당신이 만난 존 레논은 어떠한 사람인가 [전시]
<이매진 존레논展>을 통해 만나본 존 레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전 세계가 퀸 열풍으로 가득했던 지난 4분기. 그런 퀸의 선배격인 그룹이자 전세계 음악계의 전설이라 할 수 있는 비틀즈의 리더 존레논의 전시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존 레논의 다양한 면모를 담아내었다. 프리뷰에서 작성했던 것처럼 이 전시를 통해
by
김태희 에디터
2019.01.03
리뷰
전시
[Review] 존레논展 - 이매진 존 레논 [전시]
'존 레논' 한 사람의 일대기를 담은 전시였다. 이렇게 큰 아카이브 전시로 인해 영웅화를 더욱 공고이 하는 느낌도 들었다. 사실 나는 잘 모르니까 이번 전시를 통해서 어떤 사람인지 자료를 볼 수 있었다. 입구에는 포토존이 가득했다. 사진찍기 좋은 배경이었다. 인증 보다는 전시가 궁금했기에 바로 들어갔다. 1.시작은 죽음부터 시작부터 죽음을 보여주었다.
by
최지은 에디터
2019.01.02
리뷰
전시
[Review] 즐겁게 낭비한 시간은 낭비한 시간이 아니다
1980년 12월 8일 월요일 오후 10시 53분, 뉴욕의 다코타 빌딩 앞에서 총성이 울렸다. 자신을 부르는 팬의 소리에 고개를 돌린 존 레논은 39 구경 권총을 들고 있는 한 청년을 마주했다. 곧바로 다섯 발의 총성이 터져 나왔다. 총알은 존 레논의 몸을 관통하여 100년이 넘은 다코타 아파트의 유리문에도 구멍을 냈다.
1980년 12월 8일 월요일 오후 10시 53분, 뉴욕의 다코타 빌딩 앞에서 총성이 울렸다. 자신을 부르는 팬의 소리에 고개를 돌린 존 레논은 39 구경 권총을 들고 있는 한 청년을 마주했다. 곧바로 다섯 발의 총성이 터져 나왔다. 총알은 존 레논의 몸을 관통하여 100년이 넘은 다코타 아파트의 유리문에도 구멍을 냈다. - 전시 설명 중에서 이게 좋을까
by
송다혜 에디터
2018.12.30
리뷰
전시
[Review] 존 레논, 음악이 죽은 순간
전시회를 보며 느낀 존 레논에 대한 여러 생각들.
When the Music Died (음악이 죽은 날) 1980년 2월, 존 레논이 죽은 그 시점으로 되돌아가면서 전시회의 문은 열렸다. 수많은 신문이 충격과 혼란의 도가니 속에서 그의 죽음을 알렸고, '존 레논'을 둘러싼 모든 것들은 그로부터 시작되었다. 비틀즈의 영혼이자, 20세기를 풍미한 최고 싱어송라이터의 이야기는 사뭇 묘한 느낌으로 나에게 다가왔
by
원종환 에디터
2018.12.30
리뷰
전시
[Review] 존 레논 그리고 그가 남긴 것들
영원한 전설 존 레논, 그를 기억하며
Prologue <이매진 존 레논 展>은 영국의 세계적인 4인조 록 밴드 비틀즈의 리더였던 존 레논의 삶을 들여다보며, 스토리라인을 따라 전시된 그의 사진들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예술가 존 레논의 인생을 마주할 수 있었다. 구간마다 주제가 담긴 스토리텔링 식의 전시 흐름과 잘 짜여진 Section의 관람 동선은 존
by
차소정 에디터
2018.12.30
리뷰
전시
[Review] <이매진 존레논 전> 스타에서 한 사람으로 [전시]
비틀즈에서 존 레넌으로, 스타에서 한 사람으로
존 레넌 전에 다녀왔다. 누군가의 ‘예술’이 아닌 ‘한 사람 자체’를 주제로 하는 전시는 처음이라 어떤 전시일까 기대를 하고 갔고, 만족스러웠다. 일단 1차적으로 좋았던 것은 역시 예술의 전당이라 전시 공간이 컸다. 공간의 제약이 적어서인지, 더 다채롭게 여러 방법으로 전시가 진행되었고 여유로운 공간 덕분인지 전시의 구성이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잡혀 있었다
by
이민희 에디터
2018.12.27
리뷰
전시
[Preview] 음악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전시]
위대한 예술가 존 레논, 그가 추구했던 이상 세계의 의미에 대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영국의 록 음악이 팝의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요즘, 퀸의 음악은 다시 한 번 시대를 초월하며, 많은 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전설의 귀환으로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삶은 영화로 재탄생되어, 이들의 음악은 역주행의 신화를 새로 썼으며, 특히 한국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리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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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정 에디터
2018.12.08
리뷰
전시
[Preview] 존레논展 - 이매진 존 레논 [전시]
비틀즈 노래에 한때 빠졌던 적이 있었다. 묘하게 몽환적이고 몽롱한 음악들. 그리고 존 레논의 곡인지도 비틀즈 곡인지도 모른 채로 섞어서 들었다. 나중에서야 알았다. 존 레논의 솔로 곡이라는 걸. 그의 사진은 유명하다. 그 이미지는 어느 곳에나 쓰이고, 마치 '음악의 대명사'처럼 사용된다. 마이클잭슨처럼 비틀즈도 여러가지 말들이 있다. 유독 '오노 요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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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12.08
리뷰
전시
[Preview] 당신은 '비틀즈' 존 레논의 이면을 알고 있나요? <이매진 존 레논 展> [전시]
세계가 사랑한 아티스트, 존 레논의 평화로운 이면
'비틀즈'라는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전세계 어디에 가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정확히 어떤 사람인지 모르거나, 그들의 노래를 듣지 않은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 '비틀즈'의 명성이 가진 가치에 대해서만큼은 누구나 고개를 끄덕인다. 미치도록 유명했던 영국의 락 밴드, 당신은 그 밴드의 리더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 ▲ '비틀즈'의 리
by
권령현 에디터
2018.12.07
리뷰
전시
[Preview]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아티스트, 존 레논
존 레논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번 전시는 그의 전속 사진작가 Bob Gruen, Allan Tannenbaum의 사진 작품뿐만 아니라 30년 이상 존 레논의 예술작품과 유품을 수집해온 Micheal-Andreas Wahle의 소장품으로 구성된 총 410여 점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로, 존의 뮤즈였던 요코 오노와 함께 세상에 전달한 “BED-IN” “WAR IS OVER” 등의 평화 퍼포먼스를 재연하여 전시장에서 이를 경험할 수 있다.
I am just an artist, who trying to live my life 난 그저 내 삶을 살아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아티스트일 뿐이다. 전 세계에 많은 영감을 준 비틀즈. 우린 그들을 보며 '멋있다'라고 생각하지만, 존 레논은 담담하게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아티스트라 말한다. 시간의 흐름대로 느끼는 걸 표현하고, 현재 좋은 걸 즐
by
송다혜 에디터
2018.12.06
리뷰
전시
[Preview] '존 레논'을 상상하다
<이매진 존 래넌展>을 손꼽아 기다리며,
최근 들어 20세기 대표 록 밴드인 'Queen'을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가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우리가 이전에 알고 있었던 유명 가수의 삶을 재조명하고, 현재에 시각에서 다시금 전설이 느끼게 해 준 전율과 감동이 지금까지도 영향을 미친 것이리라. 그런 의미에서, 프레디 머큐리가 가장 인상적인 가수로 꼽았던
by
원종환 에디터
2018.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