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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예능
[Opinion] 내 연애를 혈육이 지켜본다면? [드라마/예능]
핵개인의 시대, <연애남매>가 사랑받는 이유
일주일 중 금요일은 참 설렌다. 치열했던 평일의 마무리이자 행복한 주말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요즘 유독 금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있다. 바로 JTBC, Wavve의 예능 <연애남매>때문이다. 이전 환승과 연애를 붙여 큰 인기를 끌었던 <환승연애>를 제작했던 이진주 PD의 신작 <연애남매>엔 전작으로 인해 쌓인 기대감과 덧붙여 낯섦이 느껴졌다. 연애와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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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에디터
2024.03.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당신은 어느 쪽입니까? [드라마/예능]
Wavve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 사상검증구역>
서바이벌 예능이 홍수처럼 탄생하고 있는 요즘, 흥미로운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바로 OTT Wavve(웨이브)에서 제작된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이다. ‘가족끼리도 정치 이야기는 하는 거 아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정치, 사상의 이야기는 민감한 이야기이다. 특히 젠더, 세대, 정치의 분열이 심해진 요즘엔 갈등을 넘어 혐오로 이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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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에디터
2024.03.1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고양잇과 인간 이서진이 지배하는 작은 세계, ‘서진이네’ [예능]
'츤데레'라는 말을 들어왔다면, 당신에게도.
내가 첫인상으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는 날카로워 보인다, 냉정해 보인다는 말이다. 그중에서도 최근 가장 충격적이었던 말은, 아는 동생의 “첫인상이 까다로워 보였다.”이다. 그리고 그는 덧붙였다. “솔직히 고양이상, 인정하시죠?” 그 외 ‘자기주장이 강할 줄 알았다’, ‘고집이 셀 것 같다’ 등 마냥 긍정적인 뉘앙스를 풍기지는 않는 말들을 첫인상으로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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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에디터
2023.03.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건강한 진심은 건강한 과몰입을 부른다 - 골 때리는 그녀들 [드라마/예능]
스포츠 예능이 다큐멘터리가 된 이유?
SBS (수) 오후 9:00 방영 / 2021.06.16~ '진지한' 여성 스포츠 예능 최근 SBS의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인기가 뜨겁다. 하지만 운동선수 출신이 아닌 여성 연예인들로 구성된 출연자들이, 지상파 채널에서 '여성 축구'라는 비인기 종목으로 프로그램을 꾸려나간다는 설명은 다소 이례적으로 느껴진다. 종목을 막론하고 그동안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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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은 에디터
2021.07.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윤식당에는 '다' 있었다. [예능]
눈 오는 오늘, 다시 꺼내 본 따뜻한 예능.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일을 도전한다는 것. 분명 두렵고 쉽지 않은 일이지만 설렘과 기대감을 가져다주기엔 충분하다. <윤식당>은 그렇게 출발했다. 두 명의 여배우와 나영석의 페르소나라 불리는 이서진이 만들어가는 길리섬의 작은 식당 <윤식당>은 우리를 두근거리게 했고 몰입하게 만들다 결국 위로했다. 넘쳐나는 ‘힐링’ 예능 프로그램에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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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 에디터
2019.02.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현지에서 (어떻게 안) 먹힐까? [예능]
이연복 셰프와 3명의 출연진. 이들이 만든 음식이 현지에서 어떻게 안 먹힌다는 말인가?
중국에서 한국 짜장면을 팔면 어떨까?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2는 이러한 컨셉으로 중식의 대가라 불리는 ‘이연복’ 셰프와 함께 중국으로 떠났다. 배우 김강우, 서은수와 서빙을 맡은 개그맨 허경환. 상상할 수 없던 조합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가 주는 몰입감이 상당하다. 아직 3회까지 방영한 프로그램이지만,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면 감히 이런 생각이
by
조연주 에디터
2018.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