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침묵하는 자도 암살자가 되는가 [영화]
영화 <암살자(들)>이 묻는 기자의 소명과 진실의 무게
영화를 두고 소란을 일으킨 사람들이 있었다. 영화를 보고도 왜 그런 말을 하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사실 영화를 안 보고 말하는 것 같기도 했다. 내가 직접 보고 판단하고 싶었다. 그렇게 아빠와 함께 영화관으로 향했다. 객석에는 평소 영화관에서 자주 보지 못했던 중장년층 관객이 많았다. 머리가 하얗게 센 어르신들까지 불편한 몸을 이끌고 극장을 찾아오게
by
강효정 에디터
2026.10.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현재와 과거의 경계를 만들 자유, 그것의 권리에 대해 - 암살자들 [영화]
이 영화는 중심축이 되는 사건의 의견에 대해 확신하는 영화가 아닌, 그 시절에 자신이 말하고 싶어했던 무언가를 위해 각자의 걸음으로 움직였던 그 뜨거운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시대의 중심을 정하는 자유 영화 <암살자들>을 보며 가장 먼저 떠올렸던 것은 '자유'에 대한 억압이 어떤 시대를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자각이었다. <암살자들>은 일명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을 주제로 전개되며, 이것에 대한 진실을 신문에 싣고자 고군분투하는 '동아일보' 기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그려낸다.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국민 모두가 국
by
김수민 에디터
2026.10.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자유언론은 오직 진실만을 위해 싸운다 [영화]
영화 《암살자들》 - 물려받은 펜은 진실을 기록하고있는가?
총성과 탄환, 진실을 기록하는 사람들 영화 《암살자들》이 대한민국의 대명절, 추석이 시작됨과 동시에 극장 스크린에 올랐다. 대한민국 현대사 중 가히 화제의 중심이 되는 사건인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에 대한 의혹과 미스터리를 기발한 상상력과 시대적 상황에 비롯한 추론으로 채워 완성도 있는 영화로 제작했다. 암살당한 영부인과 사라진 탄환, 풀리지 않고 침
by
문아휘 에디터
2026.09.26
문화소식
공연
[공연] 반도 최초의 혁명가, 김옥균 암살사건의 한복판에서 - 뮤지컬 곤 투모로우
사라진 내일, 갈 수 없는 나라를 그린 뮤지컬 <곤 투모로우>
2016년에 초연을 올린 창작 뮤지컬 <곤 투모로우>가 2023년 8월에 삼연으로 다시 돌아온다. 갑신정변을 일으킨 반도 최초의 혁명가 김옥균을 중심으로 조선을 뒤흔들었던 역사를 21세기에 다시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 뮤지컬 <곤 투모로우>는 갑신정변을 3일 만에 실패하고 일본으로 망명한 김옥균의 암살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갑신정변부터 한일합병까
by
신지예 에디터
2023.07.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평범하지 않아 매력적인, 로라와 키브린을 위해 [도서]
닮은 듯 다른 두 SF 소설 속 여성들
바쁘다고 미루던 책을 바빠서 읽게 되는 시기가 있다. 뭔가 해야 할 일은 넘쳐나는데 하고 싶은 일은 아무 것도 없는 그런 시기. 이런 때는 괜히 평소에는 진도가 안 나가던 책들도 술술 읽힌다. 내게는 요 며칠이 바로 그런 시기였다. 전에 읽히지 않던 소설에 괜히 손이 갔다. 게다가 여름이 되어 지긋지긋한 불면의 밤이 도래한 것도 하나의 이유였다. 덕분에 며
by
한민희 에디터
2019.07.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From. Iris [도서]
폭력과 학대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선택과 자유가 없어지는 순간 불행은 시작된다.
From. Iris <눈먼 암살자> 마거릿 애트우드 리뷰 사랑하는 동생과 딸을 잃고 지난날을 이야기하는 여자, 아이리스가 있다. 이 책은 아이리스가 보내온 한 통의 편지와도 같다. 누군가를 고발하면서 자신이 당한 폭력을 알아달라고 외친다. 동생을, 딸을, 그리고 자기 자신까지도 지켜내지 못한 자신을 고백한다. 이 편지는 한 여인의 고백임과 동시에, 전쟁과
by
조연주 에디터
2018.07.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존 F 케네디의 암살과 재키, 영화 재키 [문화 전반]
스무살 즈음 “Wanna Be 재키”라는 책을 통해 처음 재클린 케네디를 알게 되었다. 존 F 케네디의 암살 사건은 알고 있었지만 케네디의 부인 재키가 유명한 사람인지는 처음 알았다.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영부인이라는 타이틀 속에 같은 여성으로써 배울 점을 찾기 위해 집어 들었던 책이었다. 재미있는 책은 아니었지만 재키는 젊은 영부인으로 유명하고 당시 패
by
장세미 에디터
2017.02.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 밀정 > 과 < 암살 > 비교 : 당신의 이름은 어디에 있습니까?
밀정과 암살의 영화 비교입니다.
700만 명 관객을 돌파한 화제작 [밀정]을 봤다. [밀정]은 김지운 감독과 송강호의 결합과, 2016년의 남자, 공유의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일제강정기 역사를 배경으로 한 영화답게 영화를 감상하면 2015년 개봉한 [암살]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각각의 영화를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두 영화를 비교하면서 감상하면 재미를 더 할
by
이종국 에디터
2016.10.16
작품기고
[ART&Pic.] 06 암살
그렇지만 알려줘야지, 우린 계속 싸우고 있다고.
그렇지만 알려줘야지, 우린 계속 싸우고 있다고. -영화 "암살" 中 2015-07-29 [ART&Pic.] 06 암살 Illust by JIHO
by
지호 에디터
201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