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고유한 나를 지키는 방법 [여행]
개인은 결국 스스로만이 ‘자신’에 관하여 명백히 규정해낼 수 있다.
프랑스 남부, '아비뇽' 근교지역 라벤더 밭에서의 여행 에세이 단언컨대 나는 착한 사람이 아니다. 반대로 느낄 수도 있겠다만, 그것은 내가 착하게 사는 것이라기보단 ‘올곧게’ 사는 것에 방향성을 두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착각일 수 있겠다. 그러니까 나는 타인이 나에게 내리는 후하고 박한 평점들 혹은 친절한 경멸과 같은 피상적인 것들에 마음을 표하거나 내어
by
류승진 에디터
2019.05.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수많은 창작물,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 [문화 전반]
기록한다는 것은 결국 나를, 그리고 타인을 긍정적으로 흔들어 놓는 일이기도 하다.
신기하게,왜 애창곡 순위 포스터에는사랑 노래들만이 가득할까? 도대체 그게 뭐 길래. 언젠가 노래방 벽을 온통 채우고 있는 차트의 제목들을 읽어보다 친구와 나누었던 말이다. 참 편협하게도 그 수많은 이야기들은 단순 연인과 관련한 곡들이겠거니 짐작한 날이 있었다. 하지만 언젠가, 이러한 나의 비좁은 사고를 넓혀볼 수 있게 된 기억이 있다. 예상했던 바와는 달
by
류승진 에디터
2019.04.1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랭스와 아비뇽으로의 여행
랭스와 아비뇽에 몇 시간 머물렀지만 나는 이 두 프랑스 도시가 품고 있는 음악의 진수를 경험하지는 못했다. 언제 랭스와 아비뇽을 방문할 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이 두 도시의 오페라극장에 들러 오페라를 감상하고 난 후의 소회를 나에게 들려줄 수는 없는지. 아니면 차라리 내가 그 두 도시로 떠나는게 빠를는지.
랭스와 아비뇽으로의 여행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아마도 2001년 연초의 겨울이었을 것이다. 자세히 기억나지 않는다. 나는 사숙하는 무슈 함의 자가용을 타고 파리에서 랭스로 향하고 있었다. 저녁 무렵 랭스에 도착한 우리는 그 유명한 랭스 대성당을 둘러볼 겨를도 없이 무슈 함의 오랜 지기들인 화가 몇몇과 저녁을 들었다.랭스 대성당 하면 연쇄적으로 떠
by
박형주 에디터
2016.05.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세상을 바꾸는 공연예술 - 아비뇽 페스티벌 [공연예술]
프랑스의 세계 최대 규모 페스티벌인 아비뇽 페스티벌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바람직한 공연예술 문화가 어떤 것인지 알아본다.
세상을 바꾸는 공연예술 - 아비뇽 페스티벌 - 바람직한 공연 문화 - 최근에 공연예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여러 소규모 공연부터 대규모 페스티벌까지 그 공연의 수 또한 많아지고 있다. 여기서 공연시장이 더욱 발전하려면 그에 따른 바람직한 공연예술 문화의 발전도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공연예술 문화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다. 아직 우리나라의 공연예
by
선인수 에디터
2015.11.05
오피니언
[mingmang's] 아비뇽 연극 페스티벌
프랑스 남부 아비뇽에서 매년 여름 펼쳐지는 세계 최고의 연극축제 'Festival d'Avignon'.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를 헤치고 알차게 페스티벌을 즐기고 돌아온 mingmang's의 생생 후기글!
아비뇽 연극 페스티벌 (Festival d'Avignon) 움브리아 재즈 페스티벌에 이어, 마지막 세 번째로 다녀온 페스티벌은 바로 ‘아비뇽 연극 페스티벌’입니다! 인구 10만 명도 채 되지 않는 보클뤼즈주의 주도인 아비뇽. 이 작은 도시가 해마다 여름이면 세계 각국에서 몰려든 수십만 명의 인파로 북적이는 예술 축제의 도시로 변합니다. 바로 3주간 열리는
by
김민지 에디터
2015.09.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블로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시각예술]
피카소의 < 아비뇽의 처녀들 >은 ‘입체주의’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었다. 이 그림은 바르셀로나의 아비뇽이란 지역의 사창가 여성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아비뇽의 처녀들 >은 1907년에 그려졌지만, 실제로 세상에 선보이게 된 시기는 1916년이다. 그러나 과연 피카소가 이 작품을 완성 했다고 생각했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은 ‘입체주의’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었다. 이 그림은 바르셀로나의 아비뇽이란 지역의 사창가 여성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카소의 의도는 매춘굴에 이 그림을 거는 것 이었다. 또한 피카소는 원래 이 그림에 여인들 외에 해골을 들고 왼쪽에서 들어오는 의과 대학생과 선원을 그릴 예정이었으나 결국 그리지 않았다. <아비뇽의 처녀들>
by
차진영 에디터
201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