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에게 드리워진 그늘을 거두고 - 스펜서 [영화]
잠시나마 미소를 되찾아 주고 싶은 여성들에게
여기 길을 잃은 여성이 있다. 드넓은 길을 내달리는 차량 속, 휘날리는 머리카락 틈새로 두리번거리는 그가 보인다. 어두운 낯빛으로 연신 지도를 쳐다보다 끝내 고개를 저을 때 스멀스멀 불안이 피어오른다. 마침 마주친 가게 앞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들어간다. 그곳에 있던 모든 시선이 내딛는 걸음의 앞뒤로 자연스럽게 모인다. 마치 그가 주목받아 마땅하다는 듯이
by
조예은 에디터
2026.02.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크리스마스 휴가 최고의 선물은 '나' [영화]
숨 쉴 수 있는 구멍을 찾기 위한 3일의 기록
그녀의 눈동자 속에는 그녀가 없다. 그녀의 시선은 그녀를 쫓는 시선들을 따라갈 뿐이다. 그 시선들은 그녀가 하루종일 무엇을 먹는지, 어떤 옷을 입었는지, 무슨 표정을 짓고 있는지에 집중한다. 그녀에게는 그 시선들 하나하나를 볼 마음의 여유도 없지만, 그녀가 보고싶은 곳을 바라볼 기회조차 없다. 묘하게 선명하지 않은 영화의 편집은 답답함을 고조시키고 우리는
by
이연재 에디터
2023.03.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스스로 빛나는 나를 찾아서 - 스펜서 [영화]
그 어떤 화려한 옷과 장신구로 치장했을 때보다 편안한 옷을 입고 걸어나갈 때 빛났던 '스펜서'
* 영화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스펜서>는 영국의 왕세자비였던 '다이애나 스펜서'가 왕실을 나가는 이야기다. 실제로 다이애나 스펜서는 왕세자비로 지내는 동안 많은 파파라치에 시달리고, 남편 찰스 왕세자와도 사이가 좋지 않았고 결국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 <스펜서>는 그러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비극을 그려내고 있으나 영화 속 내용
by
이현지 에디터
2022.08.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영화] '스펜서'로 감상하는 영화 속 자유 이야기
아무나 가질 수 없지만 생각의 전환으로 아무나 가질 수 있는 자유
'자유를 향해 용기 낸 그녀의 도망침에 환호' 시놉시스 1991년, 왕실 가족이 샌드링엄 별장에 모여 크리스마스를 보낼 계획에 있다. <스펜서>는 연휴 3일 동안 다이애나 스펜서가 왕실에서 짊어진 삶의 어두운 비극을 향한 내면 이야기에 목소리를 담는다. 스펜서는 직접 운전을 하다가 뒤늦게 별장에 도착한다. 모두가 그의 지각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고, 그 순
by
조우정 에디터
2022.07.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What’s your name? - 스펜서 [영화]
구두를 신고 밭을 달리는 여인
* 스포주의 영국의 전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가 왕실에서 크리스마스를 지내는 3일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를 보기 전 그녀에 대해 알아보자면 영국의 귀족인 ‘스펜서’ 가문 출신이며 남편인 ‘찰스’ 왕세자와 순탄치 않은 결혼 생활을 보냈다. 왕세자비로 불릴 때부터 많은 파파라치와 기자들로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찰스’ 왕세자의 불륜으로 고생을 했
by
박성준 에디터
2022.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