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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비행기 티켓 없이도 샌디에이고의 미술관을 가는 방법 -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전시]
보스, 고야, 모네, 엘 그레코, 소로야의 원화를 두 눈으로 보려면 서울로 가면 된다
히에로니무스 보스, 클로드 모네, 프란시스코 데 고야, 엘 그레코. 이들의 이름은 그 활자만으로도 무감각했던 일상에 영감이 넘쳐흐를 것 같은 예감을 들게 만든다. 그래서 전 세계의 많은 이들이 이 거장들의 영혼이 담긴 대작을 만나기 위해 직접 하늘을 가르고 바다를 건너 긴 여정을 떠나곤 한다. 그러니 미세권에 거주하는 사람들, 풀어 말하자면 미술관 근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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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에디터
2025.11.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취약한 유토피아를 향하여 [미술/전시]
유토피아를 향한 항해, 혹은 난파
한 개인이 어떻게 인류와 세계를 꿰뚫을 수 있는가. 삶 전체를 걸고 장대한 서사를 써내려온 예술가의 궤적이 바로 시대의 한복판이다. 리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불: 1998년 이후>展. 이불의 작품을 한국 관객에게 150여 점 선보이는 대규모 서베이전으로, 2025년 9월 4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진행된다. 이불은 1980년대 후반 한국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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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에디터
2025.11.21
리뷰
전시
[Review] 색채와 사운드가 흐르는 전시 -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색과 사운드로 완성된 세종문화회관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전시
세종문화회관 전시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은 말 그대로 600년에 달하는 서양미술의 흐름을 한 호흡 속에서 훑어볼 수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샌디에이고 미술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60인의 거장, 총 65점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았고, 그중 2조 원가량으로 추정되는 핵심 컬렉션 25점이 한국에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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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은 에디터
2025.11.19
리뷰
전시
[Review] 19세기 나폴리 맛-보기 - 이탈리아 국립 카포디몬테 미술관 컬렉션 [전시]
‘이탈리아 국립 카포디몬테 미술관 컬렉션’ 속 나폴리를 거닐어 보았다
그림은 사진과 더불어 당대 풍경과 일상을 포착하기 능하다. 일상적 풍경과 인물상, 가치, 이상향을 담아내기 적절한 것 또한 그림이기에 빠르게 변모하는 시대의 모습을 파악하기 용이한 것도 어찌 보면 그림일 테다. 그렇다면 19세기의 나폴리를 담아낸 그림들은 어떠하였을까? 여기 격동의 19세기를 겪던 나폴리의 물결을 느껴볼 수 있는 컬렉션이 찾아왔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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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에디터
2025.08.23
리뷰
전시
[Review] 신이 나야 예술이다 - 어반브레이크 2025 [전시]
예술가들과 함께 즐기는 예술 축제, 어반브레이크 2025
‘어반브레이크 2025’는 지난 8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아티스트 페스티벌이다. 15개국 300여 명의 아티스트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기존의 획일적인 아트마켓 전시에서 벗어나 아트스트의 세계관과 창작 과정을 관람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현장성을 강조한 행사이다. 확실히 어반브레이크는 흔히 떠올리는 아트 박람회와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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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하 에디터
2025.08.20
리뷰
전시
[Review] 서양미술사, 한번쯤 입문해보고 싶었다면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89인 거장들의 작품으로 서양미술사 400년을 살펴본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특별전〉이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국립미술관인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가 소장한 명화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작년 경주를 시작으로 부산, 제주를 순회한 뒤 마지막으로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전시명에서부터 짐작할 수 있듯이 클로드
by
윤하원 에디터
2025.06.25
리뷰
전시
[Review] 400년 미술사를 한눈에 - 전시 '모네부터 앤디워홀까지'
거대한 미술사의 흐름에 몸을 맡기자
미술 전시는 지루할 것 같지만서도 막상 관람을 진행하다 보면 한 시간이 훌쩍 지날 정도로 생각보다 몰입된다. 이 그림이 어떤 시대에 그려졌고, 작가는 누구이고 어떤 식으로 그림을 그렸고, 작가의 의도가 무엇인지 등등 소설도 아닌 한 장의 그림 안에 담긴 내용이 많은 것도 참 신기할 따름이다. 미술관 전시를 다 관람하고 나면 “와 대단하다.” 밖에 할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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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25.06.21
리뷰
전시
[Review] 명품만 럭셔리가 아니다. - 아트 오브 럭셔리 Art of Luxury
럭셔리의 사치, 명품이라는 의미에서 벗어나 본질과 진정한 가치를 사유하는 시간을 선사하는 전시회.
23년 3월,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전시 ‘알렉스카츠: 반향’을 관람했다. 작품은 많지 않았지만, 하나하나가 인상적이었기에 아쉬움이 없었다. 다만, 매장 구경을 한 후 전시회를 관람했던 점이 아쉬웠다. 관람 후, 매장을 구경했다면 제품들이 예술작품으로 보이는 순간을 맛볼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그 아쉬움을 25년 5월에 달랠 수 있었다. 똑같은 상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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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라 에디터
2025.05.30
리뷰
전시
[Review] '사람'을 그리고자 한 작가 - 툴루즈 로트렉: 몽마르트의 별
몽마르트에 한 번 가보고 싶어졌다.
툴루즈 로트렉. 어디서 익숙한 이름이다 했는데, 전 회사에서 전시 업체로부터 이벤트 제안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이벤트를 만들기 위해 관련 전시 이미지를 전달받았었는데, 너무나도 매력적이었던 것도 함께 기억난다. 그때는 아무래도 회원들에게 무료 티켓을 이벤트로 나누어주는 입장이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툴루즈 로트렉 전시를 관람하게 되었다. [툴루즈 로
by
배지은 에디터
2024.10.14
리뷰
도서
[Review] 화가가 사랑한 밤 - 정우철 도슨트, 에드바르 뭉크 [도서]
정우철 도슨트가 특별한 이유, 그리고 에드바르 뭉크의 외로운 인생에 대하여
미술 전시를 관람할 때 해설을 듣기 위해 시간을 맞추거나, 선호하는 도슨트가 명확한 관객들도 있지만, 나는 해설에 크게 집착하지 않고 어떠한 도슨트든 가리지 않는 편이다. 그러한 나를 유일하게 팬으로 만든 도슨트가 있다. 바로 정우철 도슨트다. 한때 나로 하여금 잠시나마 도슨트를 꿈꾸게 할 만큼 정우철 도슨트는 내게 큰 감동을 주었다. 정우철 도슨트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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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현 에디터
2024.09.19
리뷰
전시
[Review] 소동, 말장난, 패배 선언 - 리얼 뱅크시 [전시]
아이러니가 된 치열한 실천가
뱅크시의 대표작은,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아마 「풍선을 든 소녀」였다가 「사랑은 쓰레기통 안에」가 된 작품이다. 2018년 소더비 경매장에서 사건이 일어났다. 그맘때는 대학에서 강의를 듣던 때라, 미술계에 크게 관심을 둔 적이 없음에도 그 흥미롭기 그지없는 사건에 대해 여기저기서 발 빠르게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권위 있는 미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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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화 에디터
2024.07.24
리뷰
공연
[Review] 눈으로 말하는 - 하비에르 카예하 특별전
조심스럽게 고찰해보는 하비에르 카예하의 작품 세계
하비에르 카예하. 스페인 말리노 출생의 스타작가이며 글로벌 브랜드와도 왕성히 협업하며 활동 영역을 전 세계로 넓히고 있다. 세계를 유람중인 그의 이번 목적지는 바로 한국. 7월 12일,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하비에르 카예하의 특별전 '이 곳에 예술은 없다 (No Art here)'가 개최되었다. 예술의전당의 설립 취지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도발적인
by
김한솔 에디터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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