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름 없는 얼굴들 위에 새겨진 역사, 인생 [영화]
거대한 역사 속에서도 하루하루를 견디며 살아낸 이름 없는 이들의 삶과 인간다움
역사는 언제나 거대하게 도착하지만, 인간은 언제나 작고 나약한 채로 그것을 맞이한다. 한 사람의 생은 작지만 길고, 깊지만 조용하다. 시대가 흔들려도, 사람들은 여전히 밥을 짓고,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고 또 잃어가며 하루를 견뎌낸다. <인생>(1994)은 그런 이야기이다. 기록되지 않는 이름과 남겨지지 않는 말들 속에서 한 인간이 어떻게 삶을 견디고,
by
오수민 에디터
2025.07.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끝내 함께 할 수 없었던 패왕과 우희 [영화]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시작되는 모든 불행
패왕별희는 중일전쟁부터 국공 내전과 공산당의 승리까지 중국 근현대사를 관통하며 전통의 파괴와 새 시대의 태동을 절절한 사랑으로 꿰어낸다. 그 중심에 눈을 뗄 수 없는 미장센과 과 대배우 장국영의 압도적인 연기를 내세워 관객에게 고도의 몰입을 선사한다. 또한 청나라에서 중화민국으로의 이행은 갓난 아기로, 일제의 침략은 두지 와 시투의 헤어짐으로, 해방은 사부
by
임지영 에디터
2024.04.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문화대혁명을 기록하는 두 가지 시선 [영화]
역사의 기록과 기억
장이머우의 <5일의 마중>과 장원의 <햇빛 쏟아지던 날들>은 문화대혁명 시기가 서사의 배경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두 영화가 영화라는 기록의 관점에서 문화대혁명을 드러내는 방식은 아주 다르다. 아픔과 상흔의 기록 <5일의 마중>은 문화대혁명 당시의 지식인과 그 가족들이 겪을 수밖에 없었던 아픔과 상흔에 주목한다. 주인공 루옌스는 대학교수로 문화
by
송혜현 에디터
2021.06.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발자크와 흰 테니스 운동화를 신은 소녀 [도서/문학]
“모차르트는 언제나 마오 주석을 생각한다는 겁니다.”
사진은 소설과 동명의 영화 Balzac and the Little Chinese Seamstress (2002)의 스틸컷 다이 시지에는 프랑스에서 영화감독과 소설가로 활동하는 중국 출신 예술가이다. 그는 문화대혁명 시기에 ‘부르주아 지식인’으로 지목되어 쓰촨성에 하방(下放) 되어 1971년부터 1974년까지 재교육을 받고, 이 시기의 경험을 『발자크와 바
by
조윤서 에디터
2021.05.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갈 수 있을까 [문화 전반]
5월 35일을 아시나요?
중국이라는 나라만큼 ‘먼 나라 이웃 나라’라는 관용구가 잘 어울리는 나라가 있을까? 급격한 경제 성장을 거치며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온 한국만큼이나 천지개벽 수준의 발전을 해온 나라가 중국이다. 폐허에서 세계 무대에 서는 대국이 되기까지 짧은 시간이 걸렸고, 민주화를 향한 격변의 현대사를 겪었다는 점에서 한국과 중국은 어딘가 닮아있다. 하지만 동아시아
by
조윤서 에디터
20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