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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Opinion] 난 네가 같은 말을 수백번 해도 좋아 [게임]
주인공보다 더 매력적인 NPC
‘서브병’이라는 말이 있다. 주로 로맨스 장르에서 사용되는 이 말은 주인공 이외의 ‘서브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어쩌면 생소할 수도 있는 단어지만, 이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이처럼 주인공보다 더 매력적인 캐릭터가 등장하는 일은 꽤 흔하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종종 이 병을 앓는다. 정확히 말하자면 조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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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란 에디터
2025.03.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꽃이 피는 건 결국 걸음을 내디딘 곳에서부터
피크민을 시작하게 된 건 간신히 '무력해(海)'에 빠지기 직전의 상황에서였다.
피크민 아시나요. 올해 초부터 피크민이라는 게임에 빠져서 성실하게 하고 있다. 이상하게 생긴 요정...?들이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과일을 주워오고 엽서를 가져오고 친구들과 산책을 같이 하도록 도와주는 게임이다. 나는 원래 게임을 열정적으로 하는 편도 아닐 뿐더러 모바일 게임은 상당히 신중하게 골라 오래 하는 편이기 때문에 대대적으로 피크민 열풍이 불 때
by
조수빈 에디터
2025.02.21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이것은 평범한 머핀이 아닙니다 [게임]
당신만을 위한 Magic Muffin...★
누군가는 소년을 축복이라고 말하고, 누군가는 저주라고 말한다. 기사가 되어 세계 곳곳에 떨어진 머핀을 찾아나가는 소년의 이야기! 판타지 동화처럼 신비로운 게임, ‘머핀나이트’를 소개한다. 머핀나이트는 무려 2010년에 출시된 1세대 모바일 게임이다. 최근 유행하는 게임처럼 화려하고 압도적인 맛은 없지만, 그 시절부터 간직해온 특유의 멋이 있다. 누군가에게
by
박아란 에디터
2024.12.31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손 안의 작은 즐거움 - ① [게임]
퍼즐게임을 빙자한 뇌운동시간
나는 적당히 머리 쓰는 게임이 좋았다. 너무 쉽거나 너무 어려운 게임은 금방 질렸다.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찾는 건 쉽지 않다. 자신에게 꼭 맞는 게임을 찾는 건 마음이 잘 맞는 친구 한 명을 찾는 것과 버금간다. 그렇게 무료 게임, 유료 게임을 번갈아 가며 방랑하던 시절, 꽤나 잘 맞는 게임을 찾았고 그 게임은 앞으로 좋아할 게임들의 기준이 되었다
by
박소희 에디터
2021.04.24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숨막히는 방에서 탈출하기 [게임]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제한 시간 60분,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이용해 시간 안에 방을 탈출해야 한다! 위의 내용은 방 탈출 카페의 일반적인 조건이다. 방탈출 카페는 한 게임당 약 2만 원을 지불해야 해서 비싼 편이지만, 한 땐 예약이 꽉 찰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혼자 혹은 지인들과 합심해 문제를 풀고, 영광스러운 탈출을 하거나 어쩔 수 없이 끌려 나오게 된다. 돈을 주면서까
by
임채은 에디터
2021.01.04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웰메이드 모바일 게임의 대표주자들 [게임]
누구나 좋아할만한, 평점 높은 웰메이드 모바일 게임 시리즈 3
요즘의 PC 게임 시장은 몇몇의 주류 게임들이 판을 꽉 잡고 있다면, 모바일 게임 시장은 매 달, 매 주 새로운 게임들이 등장하고, 순위에 올랐다 내려가며 경쟁하는 추세이다. 대형 회사부터 개인 제작자까지 가릴 것 없이 큰 인기를 끌었다가 쉽게 팬들을 잃곤 하지만, 어떤 게임들은 이 울퉁불퉁한 바닥에서 오랫동안 이름을 알리며 굳게 서있다. 스테디셀러를 기
by
황인서 에디터
2017.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