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히틀러가 한국인이라면? - 연극 '맵핑히틀러' [공연]
좋아요와 구독으로 만들어진 대통령, 선동의 아이콘
미래 권력의 돌연변이화, 변종 프로파간다 시대를 예언하는 블랙 코메디 연극 '맵핑히틀러'는 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의 신작으로, 역사적 인물 히틀러를 2030년대 미래 한국의 취준생 청년으로 비틀어 해석한 정치 풍자 블랙 코메디 연극이다. 극은 스무살 무렵 아무것도 가진 게 없던 평범한 주인공이, 어떠한 선동으로 권력의 정점에 오르게 되었는지를 회상하는 방식
by
한우림 에디터
2026.04.03
리뷰
공연
[Review] SNS 선동과 권력의 아이러니를 블랙코미디로 풀다 - 맵핑히틀러
배우들의 몰입 연기와 신박한 무대 연출로 그려낸 현대 정치 풍자
‘맵핑히틀러’란 무엇인가 연극 《맵핑히틀러》는 블랙코미디 정치 풍자극이며 2035년을 배경으로, 유튜브 플랫폼에서 영향력을 얻은 평범한 청년이 급기야 대통령에 당선되고, 미디어의 선동력과 프로파간다가 어떻게 권력의 수단이 되는지를 블랙코미디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히틀러의 프로파간다 방식과 현대의 SNS 선동 방식을 결합한 것이며, 미디어가 정치권력을
by
김소연 에디터
2025.08.31
리뷰
공연
[Review] 대통령이든 신이든 제발 이 편지 좀 읽어줄래요? - 소년에게서 온 편지: 수취인불명
저도 그들처럼 아무도 답장해주지 않을 편지를 써보았습니다.
며칠 전 연극을 보았습니다. 세계 최대의 예술 축제 ‘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에서 2022년부터 3년 연속 퍼스트 어워드를 수상한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제목은 <소년에게서 온 편지: 수취인불명>이었습니다. 저의 중요한 취미 중 하나인 연극·뮤지컬 관람에 목말라있던 상황에서 평소 관심사인 전쟁에 관한 2인 부조리극이라니 안 볼 이유가 없었죠. 연극에는 두
by
진금미 에디터
2025.05.17
리뷰
도서
[Review] 자유의 여신상은 이대로 무너지는가 - 장벽의 시대 [도서]
트럼프의 반(反)이민 정책부터 멕시코-미국 국경장벽 건설까지, 자유와 민주주의의 나라는 어디로 가는가
우리는 여러 사회 문제를 단편적인 시각으로만 보는 경향이 있다. 가령 기후문제에 대한 의식이 비교적 고양된 현재, 이젠 우리가 기후문제를 두고 공통의 위기의식을 지니게 되었다 해도, 여전히 그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는 쉽지 않다. 이는 곧, 기후 위기를 기후만의 위기로 보는 시각에 의한 것이다. 기후 위기가 언제나 정치적 차원의 문제나 사회경제적인 체제 같은
by
윤희지 에디터
2020.04.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글을 쓰는 이유 [문화 전반]
글쓰기의 3가지 이유
글을 쓰는 이유 글이 써지지 않을 땐 무작정 시도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글이 쓰고 싶어질 때까지, 마음속에서 무형의 생각이 언어로 구체화 될 때까지 조용히 기다리는 일이고, 또 다른 하나는 닮고 싶은 문장을 무작정 필사하는 일이다. 특히 첫 문장이 생각나지 않을 때, 다른 사람의 문장을 천천히 눈과 마음과 손에 담아보는 일이 꽤 큰 자극을 준
by
한나라 에디터
2019.10.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권력의 탐욕이 가져온 파국, VICE [영화]
이상적인 정치는 무엇이며 권력은 어떻게 행사돼야 하는 것인가?
봄에서 여름으로 시간이 뒤틀린 듯 유난히 화창했던 오늘, 나는 근처 영화관을 찾았다. 은사님께서 추천하신 ‘바이스’라는 미국의 정치와 행정에 관한 영화를 보기 위함이었는데, 상영 중 딴생각이 아예 비집고 올 틈이 없을 정도로 영화의 매력이 컸던 것 같다. 바이스는 미국의 정치인이자 CEO였던 딕채니라는 인물을 조명한 실화기반 영화로, 그가 부통령으로서 미
by
이소희 에디터
2019.04.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흑인 인권의 역사 이야기, 영화 'Butler(버틀러): 대통령의 집사' [영화]
2013년에 개봉한 영화 'Butler'는 Cecil Gaines라는 한 흑인의 일생을 통해 본 '흑인 인권의 역사' 이야기이다. Cecil은 미국 남부지방에 사는 두 흑인 노예 부부 사이에 태어난 남자아이였다. 그와 그의 부모는 모두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목화를 따며 지내는 흑인 노예였다. 이런 Cecil은 어린 시절에 큰 충격을 받게 된다. Cecil
by
윤소윤 에디터
2018.04.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들이 글을 쓰는 방법, 대통령의 글쓰기 [문학]
글과 말이 주는 진중한 울림
Prologue. 어머니의 추천으로 올해 초에 대통령의 글쓰기라는 책을 만났다. 책을 읽은 것이 아니라 만났다고 표현하는 것은 그만큼 이 책이 나에게 준 감명이 깊었기 때문이다. 올해 들어서 글을 쓰는 일이 많아져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고민하던 나에게 이 책을 만난 것은 기쁜 일이었고, 그런 나의 고민을 알고 책을 추천해주신 어머니께도 감사
by
차소연 에디터
2017.10.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진정한 리더 그리고 진정한 행복 [문학]
“나는 인생을 간소하게 살기로 결심했다. 많은 것들을 소유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 이런 삶이 주는 여유가 좋다.” 무히카가 가난한 대통령이라고 불리면 이렇게 말하곤 한다. 무히카의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구절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더 좋은 것을 소유하기 위해 돈을 벌고, 욕심을 부린다. 그러나 무히카는 이를 내려놓고 더 행복한 삶을
by
고지희 에디터
2017.08.19
리뷰
도서
[Review] 책 읽게 하는 대통령이 필요한 이유 '월간 출판저널 5월호'
책 읽게 하는 대통령이 필요한 이유 <월간 출판저널 5월호> <월간 독서경영>에 이어 <출판 저널>을 읽어보게 됐다. <출판 저널>은 오랜 기간 발행되어서 그런지 컨텐츠가 훨씬 다양함을 느꼈다. '질문서점 인공서점'의 우리동네 책방이야기와 같은 에세이도 좋았고, 출판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칼럼, 비평, 리포트도 유익했다. 물론 가장 유용했던 부분은 'Ed
by
이승현 에디터
2017.06.02
문화소식
공연
(~02.12) 연극 '구몰라 대통령' [대학로 아트홀 마리카2관(구 TM스테이지)]
극단 동숭무대 20주년 릴레이 공연! 연극 '구몰라 대통령' [~02.12, 대학로 아트홀 마리카 2관(구 TM스테이지)]
극단 동숭무대 20주년 릴레이 공연 연극 '구몰라 대통령' : 작품 소개: 숫자 9를 모르는 절대권력의 대통령과 9를 알면서도 모르는척 시치미를 떼며, 대통령과 함께 9를 아는 국민들을 다스리는 나라. 절대권력의 무서움을, 숫자 9를 모르는 대통령을 우화로 표현한 연극 <구몰라 대통령>. 무지한 바보 대통령 한 사람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이 아픔을 겪어야 하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06
칼럼/에세이
박근혜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서 밝힌 문화융성 정책
박 대통령은 지역문화 융성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구성된 문화융성위원회가 부산, 광주 등 전국을 돌면서 지역문화정책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고, 지역 문화예술인이나 주민들로부터 문화융성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면서 “올해는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지역문화예술진흥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고 지역에 있는 전문예술단체를 좀 더 육성해 이 단체가 지역문화 활성화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정책 시행 의지도 표했다. 박 대통령은 "제가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문화융성을 4대 국정 기조의 하나로 택했고 또 지난 1년간 그 토대를 만들고자 노력을 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브랜드를 형성하고 그것이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되도록 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대한민국 청와대> 박 대통령은 지역문화 융성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구성된 문화융성위원회가 부산, 광주 등 전국을 돌면서 지역문화정책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고, 지역 문화예술인이나 주민들로부터 문화융성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면서 “올해는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지역문화예술진흥에 대한 지원도 확대
by
최서진 에디터
2014.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