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한 명’ - 홀로 남은 위안부 할머니의 시대의 증언 [문학]
'한 명'이 '한 명들'이 될 때, 기억은 역사가 된다
‘한 명’이 ‘한 명들’이 될 때 기억은 역사가 된다 ‘한 명’은 1997년 단편소설 ‘느림에 대하여’로 데뷔한 ‘김숨’작가의 장편소설이다. 이 책은 ‘장편소설’이지만 316개의 주석을 달며 역사적인 부분을 증명하는 것에서 보이듯, 어려운 역사적 현실의 무게를 소설이라는 형식에 담아낸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첫 문장에서 말하듯, ‘세월이 흘러, 생존해
by
조리라 에디터
2016.12.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소설이 역사를 그려내는 방식 [문학]
지금 현 시대, 블랙코미디로서의 소설과 역사
진지한 건 조금 골치 아플까봐 - 김경욱·조현의 작품이 歷史를 그려내는 방식에 관하여 - Ⅰ 소설이 역사(歷史)를 다루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역사 그 자체를 다루며 정면 돌파하는 방식이며, 다른 하나는 역사의 가장자리에 불빛이 미약한 전등을 켜고 그곳을 밝히는 방식이다. 첫 번째 방식을 따르는 소설은 그것을 읽는 것만으로도 역사의 한 가운데에
by
이영서 에디터
2016.12.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기록으로서의 역사, 기억으로서의 문학 [문학]
역사와 문학의 동이성 담론
인간은 문자를 통해 자신의 삶과 의식, 행위에 대한 기억을 쓰기 시작하면서 기록을 남겼다. 문자 이전의 인간은 구술, 즉 수 세기를 걸쳐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것들을 형상화함으로써 그들의 기억 속에서 자신의 집단과 사회를 구체적으로 형성했다. 그러나 쓰기가 사람들 사이를 장악하면서 개인들은 시간이나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구술만으로는 불
by
김나영 에디터
2016.12.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성큼성큼 밖으로 나와 말을 건네는 예술 [문화 전반]
대중과 예술의 간극을 줄이고자 하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작품들이 수많이 쏟아지는 이러한 현실 속에서 관객 즉, 우리들이 해야 하는 역할은 무엇인가
‘전시장’을 상상해보라고 한다면 많은 사람들은 하얀 벽으로 둘러싸여 환한 조명이 작품들을 비추고, 오로지 발걸음 소리만이 공간을 채우는 조용함을 가진 공간을 떠올린다. 어떤 사람들은 발자국조차 허용되지 않을 것 같은 분위기 때문에 전시회를 보러 가자는 말에 거부감을 느낀다. 이와 반대로 나의 경우에는, 그 누구의 방해 없이 작품을 보며 드는 나 혼자만의
by
박이슬 에디터
2016.12.10
작품기고
[말하는데로] Explore
탐색을 통해 얻어지는 것과 잊혀지는 것.
탐색, 두번째이야기. 이전에 '탐색' 이라는 제목으로 작품을 기고한적이 있다. '탐색' 이라는 같은 주제로 위의 다른 작품을 기고해 본다. 우리는 드러나지 않은것들을 찾아내거나 밝히는것에 노력 하며 불특정한 다수와의 보이지않는 경쟁을 하는 것에 익숙해져 보인다. 마치 유치원에서 단체 소풍을 갔었을때 했던 '보물찾기'처럼 내 주위사람보다 더빨리 더많은 보물을
by
이주연 에디터
2016.12.06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페퍼톤스 - 캠프파이어 (신곡 리뷰) [공연예술]
12월 5일 발매된 페퍼톤스의 신곡 '캠프파이어' 리뷰. '카이스트 형들', '문제적남자' 소녀장원, '코드' 갓재평은 원래 가수다. 우울증을 위한 뉴테라피 밴드 페퍼톤스의 12년을 보여주는 신곡, 캠프파이어. 처음 무대에 섰던 그 순간부터, 앞으로 영원까지.
12월 5일 정오, 페퍼톤스의 2년만의 신곡 캠프파이어가 공개되었다. 본인들은 '2016 연말콘서트, 그리고 모닥불 앞 우리 같은 노래'라고 소개하고 있다. 2년만의 신곡이다. 혹자는 이를 '침묵을 깼다'고 표현하지만, 그렇다고 하기에 페퍼톤스는 정말 줄기차게 활동해왔다. 매년 여름에는 전국을 돌며(올해는 심지어 강릉까지) 클럽투어를 열었고 봄, 가을에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6.12.06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당신이 생각하는 박물관, 어떤 이미지인가요? [문화 공간]
당신이 생각하는 박물관은 어떤 곳인가요? 웃음이 나는 곳인가요, 하품이 나는 곳인가요. 이 글을 읽고 박물관에 대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바뀔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박물관,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느낌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박물관에서 6개월동안 일하면서 제가 느꼈던 많은 감정들을 공유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문화재를 설명하는 도슨트로 일하였었는데요. 역사를 좋아한다고 나름 자부하였던 저였음에도 불구하고 박물관이란 고리타분하고 먼지냄새날 것같은 생각이 먼저들었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글로 공부하고
by
손지원 에디터
2016.12.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36.5℃의 포근함을 선사할 '드로잉'을 보다. [시각예술]
단순히 형식이 아니라 자유롭고 손쉽게 할 수 있으며 솔직하고 비정치적인 태도로서의 드로잉
백묘법은 선으로 물체를 그리되 강약, 억양, 굵거나 가는 여러 가지 성질의 선만으로 표현하는 묘법이다. 현대에 와서 그 의미를 해석하자면 ‘드로잉’과 일치한다. 드로잉은 주로 선에 의하여 어떤 이미지를 그려 내는 기술 또는 그런 작품을 칭하는 말이다. 색채보다는 선(線)적인 수단을 통하여 대상의 형태를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백묘법을 이용한 일본의 회
by
박이슬 에디터
2016.11.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문화전반]
기술과 도구는 우리의 뇌를 바꾼다? 디지털 기기들이 바꿔가는 우리의 '생각'에 대하여
"Cogito ergo sum"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1637년, 한 책에서 인간의 '생각하는 능력'이 예찬받은지 370여년 후, 이제 이곳엔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여기, 우리가 숨쉬는 세상은 역설적이게도 '스마트한' 세상이다. “요즘 애들은 긴 글을 못 읽어” 전공수업 시간, 첫 레포트를 받아보신 교수님께선 우리를
by
이서윤 에디터
2016.11.29
리뷰
공연
[Review] 역할놀이를 통해 보여주는 셰익스피어 원작 -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The Winter's Tale- 연극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대표 포스터 ☞ 해시태그로 맛보기 #린뷰 #연극 #역할놀이 #가야금 #셰익스피어 #가족 #화해 #용서 지난 주말 첫눈이 내렸습니다. 진눈깨비로 흩날린 눈이었지만 가을이 어느덧 가고 이제 춥디 추운 겨울이 시작된 듯합니다. 호오호오- 손을 모아 따뜻한 입김을 불어 넣고 밖을
by
장혜린 에디터
2016.11.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악역들의 대결 누구를 응원할것인가? 영화 '맨인더다크(Don't Breath)' [시각예술]
맨 인 더 다크 Don't Breathe, 2016 불이 꺼지면 모든 것이 반전된다! 10대 빈집털이범 록키, 알렉스, 머니는 밑바닥 삶을 청산하기 위해 눈 먼 노인을 겨냥한 마지막 한 탕을 준비한다. 노인이 잠 든 사이 거액의 현금을 쟁취하려던 순간 마침내 그가 깨어나게 되고, 이들의 치밀한 계획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전 속에서 모두 역전되기 시작하
by
김석희 에디터
2016.11.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위기에 우리 조상들은 나라의 주인이 되어 나라를 지켰다 [문화 전반]
전쟁기념관을 다녀와서...
2016.11.18 서울을 잘 몰라 헤메다가 겨우 도착한 전쟁기념관. 도착했는데 무슨 행사를 하고 있었다.오늘이 무슨 날인가?? 하고 찾아봤는데 원래 금요일 2시부터 국군 국악.의장행사를 한다고 했다. 모르고 갔는데 딱 2시쯤 도착해서 한시간 동안 아주 좋은 구경을 했다.육군, 공군, 해군, 해병대, 여군이 모두 모여 정말 멋진 공연을 보여주었다. 저렇게
by
김진경 에디터
2016.11.25
First
Prev
91
92
93
94
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