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아무 것도 찾지 않는 방랑자의 여행기 [여행]
뭐 어쨌든 좋다. 난 이 여행의 이름을 '아무 것도 찾지 않는 방랑자의 여행'으로 정했다.
아무 것도 찾지 않는 방랑자의 여행기 #1 D-10 Opinion 민현 2018.12.31 작년의 마지막 날 드디어 결정했다, 조금 뜻밖이지만 원래 계획했던 대로. 이번 해에는 꼭 여행을 가야겠다. 아주 길게 가야지. 2019.1.15 어영부영 보름이 지났다. 뭐부터 해야하지? 고민하다 일단 돈부터 벌어야겠다하고 알바를 시작했다.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싶으면
by
손민현 에디터
2019.05.1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사박사박, 눈의 마을 시라카와고 [여행]
일본 소도시 여행기
사박사박, 다리에 힘을 주고 종종걸음을 한다. 크고 작은 발자국이, 쉼 없이 내리는 눈에 금세 흔적을 잃는다. 웅성이는 사람들의 소리, 그로 인한 거리의 활기 모두 함박눈에 파묻힌다. 눈이 만든 고요함과 차분함, 흐릿한 시야 속 유일하게 선명한 것은 내게서 만들어지는 소리와 촉각. 입김을 뱉어내는 살짝 벅찬 숨소리, 따뜻한 숨이 닿아 촉촉해진 목도리 안쪽,
by
김선영 에디터
2019.05.0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4박 5일간의 하노이 여행기② [여행]
베트남엔 쌀국수만 있는 게 아니라니까요?
이번 오피니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하노이 여행기 2편을 다루고자 한다. 지난 오피니언에서 하노이 여행이 올해에 가장 잘한 일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와 같이 말할 수 있었던 것은, 어쩌면 음식이 맛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처음에는 강렬한 고수 향에 베트남 음식이 낯설었지만, 맛볼수록 다양하고 신선한 베트남 음식에 흥미가 생겼다. 이에 이번 오피니
by
황채현 에디터
2019.05.01
오피니언
여행
[Opinion] 4박 5일간의 하노이 여행기① [여행]
내게 어울리고 꼭 맞는 여행지였다면, 지금까지 하노이라는 도시가 기억에 남았을까?
지난 1월 11일, 1박 2일로 대마도를 여행하고 집으로 돌아온 날이었다. 비록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가깝고 작은 섬이었지만, 해외를 다녀왔다는 생각에 들뜬 기분이 들었다. 들뜬 마음 덕분에 이제 해외여행 정도는 별 것 아니라는 자신감이 생겼고, 하노이 행 티켓을 구매하게 만들었다. 4월의 하노이 여행을 기다리면서 때로는 충동적인 선택이었다며 후회하기도
by
황채현 에디터
2019.04.2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스위스의 4월 끝자락 [여행]
무의식적으로 길을 잃었다, 스위스 어느 호수에서.
스위스의 4월 끝자락 Lake Brienz, Switzeland 2017 베른 중심가에서 인터라켄으로 이동하는 날이었다. 숙소에선 나와 일정이 같은 동행 셋이 구해졌고 인터라켄에서 유람선을 타고 호수를 둘러볼 계획이라던 동행의 말에, 마을에서 짧은 산책을 즐기려던 비약한 나의 계획을 뒤로한 채 단번에 이끌렸다. 인터라켄은 독일어로 '호수 사이'를 뜻한다.
by
김선영 에디터
2019.03.27
리뷰
도서
[Review] 지중해도, 사람 사는 곳이었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두 달의 유럽 여행 동안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역시 사람 사는 덴 다 똑같네’였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두 달의 유럽 여행 동안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역시 사람 사는 덴 다 똑같네’였습니다. 아직 유럽 여행을 못 간 사람에게는 환상 와르르맨션인 얘기겠지만, 사실이 그랬습니다. 도시마다 다른 풍경, 다른 사람들, 다른 문화가 있었고 그 하나 하나가 너무 아름답고 감탄스럽고 경이로웠지만 결국 만고불변의 진리가 있었습니다. 사람의 본
by
김다혜 에디터
2018.12.19
리뷰
도서
[Preview] 누구에게나 영감을 선사할 지중해 여행_장 그르니에, 『지중해의 영감』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위해 미리 정해진 어떤 장소들이, 어떤 풍경들이 존재한다.' 여름의 지중해는 저에게 있어서도 오감의 영감이 넘쳤던 장소였습니다.
올 여름, 지중해를 다녀왔습니다. 2달 간의 유럽여행 중 이탈리아, 프랑스, 크로아티아, 그리스, 이집트 정도가 제가 다녀온 지중해 연안 국가라고 할 수 있겠네요. 거의 한 달을 넘게 지중해 연안에서 보낸 셈입니다. 여름의 지중해는 뜨거웠고, 많이 건조했고, 더웠습니다. 물론, 그게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오감의 영감 장 그르니에는 『지중해의 영감』 서문에서
by
김다혜 에디터
2018.11.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다재다능한 마케터의 시대가 찾아왔어 [도서]
김규림, <뉴욕규림일기>
장인성 작가의 책 <마케터의 일>을 읽은 후, 내용 외에도 선명히 기억 속에 남은 것들이 있다. 바로 올망졸망한 삽화들이었다. 그림인 듯 낙서인 듯 애매한 경계를 넘나들며 시선을 잡아끄는 이 삽화들, 함께 일하는 동료인 김규림 마케터가 그린 것이라 한다. 당장 그분의 SNS 계정을 팔로우 했다. (김규림 작가 인스타그램 @kyurimkim) 남
by
심지은 에디터
2018.11.02
리뷰
도서
[Preview]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나를 만나, 나와 함께 걷다
나를 만나고 느끼는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SNS가 활성화되면서 타인의 일상을 볼 수 있는 것은 참으로 쉬운일이 되었다. 그 일상을 보다보면 내 일상과 비교를 하게 되고 내 삶의 부족한 점만 찾게 되어 우울했던 경험을 한 적이 있었다. 작가님의 소개를 볼때 여성으로 드물게 외국인 기업 임원까지 했다는 글을 보면서 아마도 누군가는 저 위치에 있는 작가님을 존경하고 부러워하면서 어떤 일부의 삶에 대해서
by
김지연 에디터
2018.09.13
리뷰
도서
[REVIEW] 유럽의 서점을 따라 시간을 걷고 걷기, 도서 "시간을 파는 서점"
서점을 찾아 유럽 골목골목을 헤메다 같은 거리로 돌아 나오고, 경찰들에게 길을 묻고 물어 서점을 찾아내고. 지하철 매표원과 벌금문제로 싸우다가 속상해서 쿵쿵거리는 등 작가의 이야기를 따라 여행자가 되어 유럽의 거리를 걸어다니는 듯한 기분으로 책을 읽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서점을 중심으로 유럽을 한번 쭉 돌아본 듯한 생각이 들었다.
시간을 파는 서점 작가가 네덜란드에 살면서 방문한적이 있는 유럽의 여러 서점들을 소개해주는 책, 시간을 파는 서점. 유럽의 한 거리를 어슬렁 거리다가 괜히 근처 서점안에 들어가 책장을 하릴없이 넘기며 서성거리는 기분에 한껏 빠지게 해주는 책이었다. 서점을 찾아가다 만나는 평범한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작은 동화처럼 신비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오랜 시간동
by
보라류 에디터
2018.07.01
리뷰
도서
[Review] 서점 여행기를 따라가다보면, 떠나고 싶어진다. _ 책 '시간을 파는 서점'
[Review] 서점 여행기를 따라가다보면, 떠나고 싶어진다. '시간을 파는 서점' "이번 방학에는 국내 서점들을 찾아다녀보고 싶어진다." 저자 신경미 출판 카모마일북스 서점, '문화'가 되다 제게 서점이라고 하면 묘한 설렘이 존재합니다. 어릴 적, 책을 사기 위해 들렸던 서점에는 항상 제가 좋아하는 새 책 냄새가 났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by
고혜원 에디터
2018.07.01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우리는 계속 어디론가 떠나야한다, Chapter1. [제주의 색] [여행]
* 여행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각자가 추구하는 여행 스타일이나 여행을 통해 얻기를 기대하는 것은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유명한 곳을 전부 가보는 것을 진정한 휴식과 여행으로 여길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끊임없이 돌아다니기보단 한 자리에 앉아 진득하니 풍경을 감상하는 것이 진정한 여행이라고 느낄 것이다. 그렇다면 내게 여행이란 무슨 의미인가? 내게
by
최유진 에디터
2018.06.04
First
Prev
6
7
8
9
10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