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데이비드 호크니가 펼쳐낸 그의 세상 [시각예술]
데이비드 호크니가 세상을 예술적으로 바라보는 방법
데이비드 호크니 자신에 대한 사랑으로 표현된 작품들 현대미술의 거장인 데이비드 호크니는 현존하는 예술가 중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1960년대부터 작업을 시작해 그의 일생 동안 거치는 다양한 환경 속에 작업 방식을 변화하여 진행했다. 그의 일생을 각 시기별로 구분하여 볼 때, 한 스타일에 제한되지 않은 작품의 특성을 확인할 수 있다. 학업 시절이었던
by
한수연 에디터
2019.07.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무궁무진한 작가_데이비드 호크니_전시힐링 : 데이비드 호크니展 [시각예술]
자연스럽게 흐르는 물은 경계를 넘어 아래쪽 끝까지 흘러내려간다. 무려 1976년에 창작한 작품이다. 기발하다. 나는 호크니의 이런 시도야말로, 그가 했던 다양한 시도들을 단 하나로 압축하고 가시화한 장치라고 본다. 그의 작품세계는 너무나 방대하고 화풍은 시기에 따라 너무 달라 특정 짓기 어렵지만, 오히려 그것이야말로 호크니의 아이덴티티라는 걸 말이다. 한계 따윈 없는 것처럼, 장르와 매체, 모든 걸 망라하고 넘나드는 작가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현존하는 작가 작품 중 최고가의 낙찰가를 받은 작가다. 친구가 전시회를 추천한 이후 관심 갖게 됐는데, 1019억이라는 낙찰가를 들으며 놀랐었다. 얼마나 예술적으로 가치가 있으면 그런 가격에 낙찰받았는지, 직접 보고 싶었다. 그렇지만 이번 전시회는 아쉽게도 해당 작을 포함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도 최고가를 낙찰받은 화가라면 그에 준하는
by
오세준 에디터
2019.05.18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미술계의 두 외길 인생
#8 존 카스민과 데이비드 호크니
지난 3월부터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데이비드 호크니 展>의 인기가 꾸준하다. 전시 초반에는 전시장에 입장하려면 번호표를 받고 대기해야 했을 정도로 최근 몇 년 간의 전시들 중에서 이례적인 반응이다. 이런 인기는 호크니 자체의 유명세 덕분이기도 하지만, 지난 11월에 있었던 미국 크리스티 경매에서 호크니의 <예술가의 초상(두 사람이 있는
by
채현진 에디터
2019.05.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다채로움을 사유하다, 데이비드 호크니 [시각 예술]
변화를 포착해내는 예술의 실현
우연함에 멈춰 서다 시작은 우연이었다. 단지 옆에 미술관이 있었을 뿐이다. 예술의 공기는 우리를 다른 세계로 이끈다. 현실의 짓눌림을 단숨에 설렘으로 바꿔놓곤 한다. 짐이 너무 무거웠고, 많은 사람들 틈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은 취향이 아니었다. 작품의 연대는 시간 순이었을지라도 나의 시각은 산발적이고 싶었다. 그렇게 미술관이 안내하는 관람 순서를 반대
by
황혜림 에디터
2019.04.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컬러 테라피의 진수, "데이비드 호크니 전"과 "러브 데스 로봇" [시각예술]
다른 듯 닮은 두 예술, 색의 바다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색감이 풍부한 영화를 좋아한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플로리다 프로젝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등 메시지도 좋지만 화려한 원색들이 펼쳐지는 화면도 나에게는 그 못지않게 중요한 ‘취향 저격’ 포인트다. 그런 내게는 전혀 관계없어 보이는 이 두 예술이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최근 각 분야에서 화제가 되는 서울시립미술관
by
김채윤 에디터
2019.04.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데이비드 호크니의 수영장 시리즈 [시각예술]
뜨거운 여름, 더위를 식히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피서지는 시원한 물이 있는 곳이다. 계곡, 바다, 수영장에서 열기를 가라앉히며 여름을 보낸다. 8월. 여름의 절정을 맞이해 휴가를 가지 못한 아트인사이트 가족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작가가 있다. 바로 ‘수영장 시리즈’를 그린 작가 데이비드 호크니이다. 작품에 표현된 물의 움직임, 햇빛, 가벼운 옷차림 등
by
고지희 에디터
2018.08.0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은 '좋은' 공간인가 [문화 공간]
"내가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은 특별한 순간이나 판타지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건축이 아주 일상적인 것들과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용산에 새로 생긴 웅장한 건물이 있다. 치과에 갈 때나 봉사활동을 가거나, 서울을 돌아다니다 보면 버스 안에서 늘 그 건물이 보였다. 처음 봤을 때 얼마나 환호성을 질렀는지 모르겠다. 정육면체의 덩어리 형태로, 세로로 된 수많은 은색깔 비늘살들로 굉장히 세련되어 보이는 건물이다. 그 간단한 전체적인 형상과, 그러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꾸밈의 조화에 반했다.
by
박지수 에디터
2018.07.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연필' 파고들기, 오래, 끈질기게, 마음을 다하여 [도서]
연필의 다양한 몸짓, 작고 사소해서 소중한
▲친구에게 선물로 받은 13자루의 연필 “연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친구의 마음이다. 처음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고백했을 당시 친구는 나에게 13자루의 연필을 선물로 주었다. 연필 끝에는 H~9H, H~4B라는 표시로 심이 구분돼있었다. 평소 샤프심을 구입할 때 H, HB라는 약자는 익숙했지만, 그렇게 넓은 범위의 경도와 진하기의 연필을 접한
by
이서연 에디터
2018.04.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시선을 비트는 강렬함, '엠, 버터플라이' [공연예술]
나가사키에 주둔한 미군 핑커튼(Pinkerton) 경은 그곳의 초초상(Cio-Cio San)이라는 게이샤를 만나 결혼식을 올린다. 그러나 핑커튼은 결혼에 진지한 관심이 없었고, 얼마 후 초초상을 버리고 미국으로 떠나 그곳에서 새로운 가정을 꾸린다. 초초상은 핑커튼을 하염없이 기다리며, 그가 언젠가 ‘버터플라이!’라고 자신을 부르며 돌아올 날만 꿈꾼다. 그
by
채현진 에디터
2017.10.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얼티밋 카운터테너
Music for a while 이 음악이 흐르는 잠시 동안
Music for a while 이 음악이 흐르는 잠시 동안 곱고도 강렬한 남성미, 바로크 음악의 순수. 얼티밋 카운터 테너 2017년 6월 9일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곱고 예쁜것이 강렬할 수 있을까? 얼핏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감각의 완벽한 조화가 실제로 존재할까? 감히 그렇다고 말하고 싶다. 바로크 음악을 통해 발산하는 카운터테너의 신비한 매력
by
박나래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데이비드 라샤펠-우리가 서 있는 곳은 어디인가? [시각예술]
새로운 세계로 가는 발을 들인 다는 것..
데이비드 라샤펠 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여행 누구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어 그녀처럼 여행을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사회 생활에 지치고, 학교 생활에 지치고, 현실에 있는 모든 것이 어느 순간 날 힘들게 하는 순간이 있다. 사람들은 그런 순간 자신만의 스타일의 행동을 한다. 누군가는 운동을 하며, 누구가를 맛집을 찾아다닌다. 나는 이런
by
김은아 에디터
2017.03.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화려함 속의 숨은 모습, 데이비드라샤펠 展 [시각예술]
앤디워홀의 사랑을 받은 데이비드라샤펠. CG없이 제작된 그의 생생한 작품들을 만나보자.
데이비드 라샤펠은 앤디워홀이 반할 정도로 신선하고 심오한 작품세계를 가진 사진작가이다. 앤디워홀의 제안으로 매거진 ‘인터뷰’에서 사진작가로 활약하며 미술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상업적인 사진 작업보다 순수예술 사진에 집중한 그의 작품들은 초자연적인 느낌이 가득하다.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진행하고 있는 데이비드 라샤펠의 ‘inscape of beaut
by
진실 에디터
2017.02.04
First
Prev
6
7
8
9
10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