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마음으로 바라본 '실재'
전시 피카소와 큐비즘
* 어렵다, 막상 프리뷰를 쓰려고 앉았는데 무엇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다. 진작에, 아니 아직 현대미술 수업을 듣지 않았지, 4학년 때 들으려고 했었는데 입체파의 거장들이 한국에 너무 일찍 찾아와 버렸어...라는 혼잣말부터(?) 내뱉고 다시 내가 써 내려가야 할 프리뷰를 마주했다. 현대미술은 이미 정해진 것 너머의 범위에서 일어나는 예술이라서 더 어려운
by
오예찬 에디터
2019.01.21
리뷰
전시
[Preview] 전통미술의 틀을 깨다, 피카소와 큐비즘 [전시]
무엇을 볼 것인가, 무엇을 봐야 하는가.
언제부턴가 유명한 전시를 조금씩 피하게 되었다. 유명하고 잘 알려진 것 중에서 보고 싶은 것만을 골라서 봤던 예전과는 다르다. 아트인사이트에서 나오는 문화초대를 받고, 내가 스스로 문화예술을 즐기는 일 역시 드물다. 글을 쓰는 것도 다소 부담스러워진 요즘이다. 나의 눈높이를 높이고, 아는 것을 넓히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수동적인 사람이 되었다는 것
by
박지수 에디터
2019.01.21
리뷰
전시
[Preview] 파괴로부터 창조에 이르는 길 <피카소와 큐비즘> 展
서양미술사의 대 혁명, 입체주의의 모든 것을 만나다! <피카소와 큐비즘>展
PREIVIEW 피카소와 큐비즘 (PICASSO&CUBISM) 2018. 12. 28 ~ 2019. 03. 31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큐비즘을 만나기 전에 토마스 쿤의 패러다임이 그러하듯, 예술 또한 이와 같은 맥락에서 발전해가는 것만 같다. 태초에 ‘탄생’은 없었고 오직 ‘파괴’만이 존재했다. 모두가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존재지만, 예술은 죽음으로부터
by
이다선 에디터
2019.01.21
리뷰
전시
[Preview] 입체주의가 그려내는 다채로운 세계 [전시]
서양미술사의 대혁명, 입체주의를 만날 시간
작년 여름, 오스트리아 빈의 ALBERTINA 미술관에서 피카소의 작품을 처음 만났다. 내가 방문했을 땐 기존 상설전시 외의 <Monet bis Picasso>라는 특별전이 열리고 있었는데, 모네를 비롯한 인상주의 작가들과 피카소를 중심으로 한 큐비즘 작가들의 그림을 전시하고 있었다. 피카소가 제작한 도자기와 소품도 만나볼 수 있었고, 그의 그려
by
임정은 에디터
2019.01.21
리뷰
전시
[Preview] 입체파의 흐름을 살피다
'피카소와 큐비즘' 프리뷰
'피카소와 큐비즘'이라는 전시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큐비즘'보다 '피카소'라는 이름에 더 눈길이 갔다. 큐비즘(입체파)은 몰라도 피카소는 누구나 한 번쯤 이름은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사람이 아닌가. 솔직히 말하자면 그 명성 탓에 나는 입체파와 피카소를 거의 동의어로 생각해 왔다. 피카소에 대한 흥미보다 입체파에 대한 흥미가 훨씬 낮았음을 부정하지
by
김소원 에디터
2019.01.21
리뷰
전시
[Preview] 피카소와 큐비즘 :: 삶의 다면성
당신과 내가 한가지로 추상적일 수 없는 이유
PICASSO & CUBISM 삶의 다면성을 나타내는 입체주의 파리시립미술관 소장 걸작선 피카소와 큐비즘 2018.12.28-2019.3.31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추상 예술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은 항상 (구체적인) 어딘가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그 후 현실의 모든 흔적을 지울 수 있다. 파블로 피카소 때때로 미술 작품들은 그 작품이 만들
by
김지현 에디터
2019.01.20
리뷰
전시
[Preview] 피카소와 큐비즘 PICASSO&CUBISM
서양미술사 최대혁명, 입체파 미술의 모든 것을 만나다 나는 해석의 여지를 많이 남겨 놓다 못해 오독의 여지가 있는 것들을 좋아한다. 있는 그대로의 것이 아닌 작가의 해석을 거쳐 나온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좋다. 난해하고 어렵다는 현대 미술에 매력을 느꼈고 현대 미술을 알고 싶었다. 그래서 대학 새내기 때 겁도 없이 미대의 교양과목을 수강했다
by
장미 에디터
2019.01.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존 말코비치가 되시겠습니까? [영화]
타인이 되어서야 비로소 내가 되는 사람들.
존 말코비치가 되시겠습니까? 타인이 되어서야 비로소 내가 되는 사람들 "1시간 뒤에 말코비치 안에서 봐." 여기 해괴하고 괴상망측한 문장이 있다. 말코비치는 카페의 이름도 어느 레스토랑의 이름도 아니다. 말코비치는 사람이다. 지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헐리웃의 악역 전문 배우. '여인의 초상', '레드', 그리고 최근 넷플릭스 영화 '버드 박스'까지,
by
송영은 에디터
2019.01.20
리뷰
전시
[Preview] 미리 보는 전시, <피카소와 큐비즘>
나의 전시회 관람 노트
전시에 가기 전에 뭐라도 알고 가야 할 것 같아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당최 내가 알아볼 수 있는 것은 피카소의 이름과 작품밖에 없다. 그마저도 이름만 아는 것뿐, 피카소라는 화가가 왜 대단한지 구체적으로는 알지 못한다. 깔끔하게 말하자면 지금 내 상태는 이렇다. '우왕 피카소는 대단한 화가! 입체파 그림 정말 새롭고 신기방기!' 아이고. 입체파나 큐비즘 이
by
심지은 에디터
2019.01.20
리뷰
전시
[Preview] <피카소와 큐비즘 展> : 입체파 미술의 모든 것
피카소는 어린시절 좋아하던 화가 중 한 명이었다. 아무래도 서양 미술에 관한 책을 보다 보면, 초등학생에게는 피카소의 그림만큼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도 없었을 것이다. 누가 봐도 화가들의 작품들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기 때문이다. 언뜻 보면 어린 아이가 그린 낙서 같기도 한, 소위 추상화라고 불리는 이 독특한 그림체에 어떻게 마음을 뺏기지 않을 수 있을까.
by
박희연 에디터
2019.01.19
리뷰
전시
[프리뷰] <피카소와 큐비즘> 입체주의, 알고가자!
피카소는 입체파! 큐비즘을 알아봅시다.
#1 저 사실 피카소 잘 몰라요. 미대생으로서 이런 말 하기 부끄럽지만, 피카소를 잘 모른다. 그냥 엄청난 엘리트 집안에서 미술을 배웠고, 그림을 매우 잘 그렸으며, 추후에는 자신만의 가치관을 펼치며 ‘입체파’, ‘큐비즘’으로 불리는 사조를 남기고 떠난 이. 정도만 기억하고 있다. 웃기는 변명을 해보자면, 우선 나는 미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있는데, 전공
by
전예연 에디터
2019.01.19
문화소식
전시
(~02.24) 김홍도 Alive : Sight, Insight [전시, 용산전쟁기념관]
살아있는 단원 김홍도를 체험하다
김홍도 Alive Sight, Insight 조선의 천재 화가 단원 김홍도(檀園 金弘道)의 작품과 생애를 시선(視線) 여정으로 풀어 낸 복합 미디어 전시 대상을 올려보고, 내려보고, 찬찬히 뜯어보고, 응시하는 시선의 변화를 함께 하다 보면 자연스레 원숙해지는 작품 세계와 우리가 미처 몰랐던 김홍도의 인간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전시 개요 김홍도 Aliv
by
장미 에디터
2019.01.15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