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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돌 하우스
따스한 인형의 집
타샤의 책을 보면 요새 많은 사람들이 쓰는 말인 '소확행'이 생각난다. 소확행은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이다. 살아가면서 작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닌데 이렇게 일관성 있게 작은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산 모습이 긍정적이고 멋있게 보였다. 이 책은 타샤 튜터의 인형의 집에 대한 이야기가. 실제로 타샤 튜터가 살았던 집을 축소화 시켰고
by
김지연 에디터
2018.07.01
리뷰
도서
[Review] 또 다른 세계이자, 추억의 한 페이지 : 타샤의 돌하우스를 읽고
직접 들어가 본 타샤의 돌하우스는 단순히 미니어처들을 보관하기 위한 '공간', 그 이상이었다. 돌하우수는 타사의 또 다른 세계였으며 또 다른 안식처였다. 따라서 타샤의 돌하우스 만들기는 세밀한 수정 작업을 수차례 거치면서 완벽한 집으로 거듭났다. 타샤는 이렇게 말하곤 했다. "부엌에서 일을 시작하면 더없이 좋은 냄새가 온 집 안에 퍼지곤 해요. 맛있는 요
by
이혜선 에디터
2018.06.30
리뷰
도서
[Review] Welcome to 타샤의 돌하우스 Tasha Tudor's Dollhouse
타샤의 돌하우스Tasha Tudor's Dollhouse 며칠 전 내가 태어난 고향을 다녀왔다. 예부터 산세가 험해 ‘대굴대굴 크게 구르는 고개’라 이름 지어진 한국의 알프스, 대관령이 바로 내고향이다. 양떼목장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언덕에서 뛰어 놀며 자랐으니 내가 바로 한국의 하이디라고 진담 같은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유년시절의 나의 삶은 ‘목가적’인
by
오윤희 에디터
2018.06.30
리뷰
도서
[Review] 미니어처 좋아하세요? 읽으세요. < 타샤의 돌하우스 >
미니어처 좋아하세요? 읽으세요. <타샤의 돌하우스> <타샤의 돌하우스>는 아름다운 사진과 타샤, 인형, 그리고 소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프리뷰를 쓰면서 미리 글과 사진을 보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 실제로 읽어보니 기대 이상이었다. 실제 미니어처를 촬영한 사진은 모두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시원시원하게 큰 사진과 큰 줄 간격으로 마치 동화를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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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은 에디터
2018.06.30
리뷰
도서
[Review] 타샤와 엠마가 만든 동화 - 타샤의 돌하우스[도서]
타샤의 또 다른 동화책같은 삶
타샤가 일어나는 시간에 엠마도 일어나 아침을 준비한다. 타샤가 난로에 불을 붙이면 엠마도 난로에 불을 붙인다. 엠마는 인형이지만 타샤의 생활방식과 습관을 오롯이 닮았다. 피노키오를 만든 할아버지처럼 엠마를 만든 사람은 타샤다. 그렇게 탄생한 엠마는 타샤를 비롯한 타샤 가족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자신의 집에서 살아간다. 타샤와 엠마가 몇 년간 쌓아온 우정을 이
by
백지원 에디터
2018.06.29
리뷰
도서
[Review] 따뜻한 집들이에 초대받은 듯한 '타샤의 돌하우스' [도서]
과거에 '타샤의 정원' 책을 접한 적이 있다. 타샤 튜더의 집과 정원을 소개하는 책으로, 너무 오래되어 자세한 기억은 나지 않지만 끝없는 정원에 자유롭게 피어있는 꽃들과 집 안의 고풍스러운 가구들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그래서인지 '타샤의 돌하우스'를 읽게 되었을 때, 타샤의 세계가 어떻게 인형의 집 속에서 구현되었을까 하는 기대감이 가장 먼저 들었다
by
정선민 에디터
2018.06.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샤이니 6집 ‘The Story of Light’, 그들은 여전히 빛난다. [음악]
이미지=SM엔터테인먼트 2018년 5월 28일, 여전히 빛나는 샤이니가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로 돌아왔다. 4인조 개편 후 첫 앨범이자 1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이니만큼 ‘The Story of Light’에는 샤이니만의 색이 더욱 짙게 묻어있다. 총 세 개의 타이틀 곡과 세 개의 앨범으로 구성된 이번 6집을 통해 샤이니는 그동안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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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에디터
2018.06.25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예뻐 주운 돌멩이
나는 맨들맨들한 돌멩이를 쓰다듬으며 바닷가를 추억했다. 그렇게 떠오른 생각들은 이내 파도 거품처럼 사라지고 돌멩이만 남았다.
언젠지도 모를 오래전 어느 시간 산꼭대기에 있던 바위에서 태어난 돌멩이 하나 굴러 굴러 바닷가를 굴러온 그 뾰족 돌멩이 생에 처음 맞는 파도에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 이제는 맨들맨들 둥근 돌멩이 파도의 내음 가득히 담고 있는 돌멩이 내가 바닷가에 놀러 왔다가 예뻐 주운 둥근 돌멩이 만족스럽게 책상 한쪽에 올려놓았더니 스리슬쩍 떠오르는 생각 한 조각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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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에디터
2018.06.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묻히기엔 아까운, 지나치기엔 아쉬운 5월 아이돌 [음악]
이 중에 한 곡 쯤은 그대 취향이지 않겠어요?
필자는 음악방송을 자주 보는 편이다. 좋아하는 가수의 출연 여부는 별로 중요치 않고, 그냥 습관처럼 본다. 우리나라의 음악방송과 음원 차트는 이미 아이돌 그룹에게 점령당했다. 이따금씩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영향력 있는 인디 장르 가수나 발라드 가수들이 끼어있긴 하지만, 어쨌든 아이돌 음악이 주를 이룬다. 요즘 음원 차트는 팬덤의 힘+대중성으로 구성된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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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연 에디터
2018.06.1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타샤의 돌하우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니어처 세상
타샤의 돌하우스 - Tasha Tudor's Dollhous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이돌의 ‘차트 점령’, 불편하신가요 [문화 전반]
누가 음원 생태계를 위협하는가
새벽이 되면, 음원 사이트 차트에 생소한 아이돌 가수의 음악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한다. 그 순위는 내내 상위권을 유지하다가 아침이 밝아오면 다시 다른 곡들에 밀려 내려간다. 새벽에 사이트 이용자 수가 적은 것을 이용하여 그 사이 아이돌 가수의 음원 순위를 올리려는, 팬덤의 조직적 스트리밍 전략 때문이다. 상업성을 추구하는 아이돌 문화가 주류 문화가 되
by
조현정 에디터
2018.06.13
리뷰
도서
[Preview] 넓은 숲 속에 있는 작지만 거대한 인형의 집 - 타샤의 돌하우스
# '나'라는 숲 속의 작은 인형의 집 나에게 있어 '인형'은 어떠한 형상을 지니며 남아 있을까? 내 안에 남아 있는 인형의 발자취를 쫓아가 보기로 했다. 점점 자라나면서 몰라도 될 세상의 많은 것들을 알게 되고 듣게 되었고, 그러면서 새하얗던 순수함은 아직까지 섬유유연제 냄새가 폴폴 풍기는 아이가 입고 나간 새로 세탁한 새하얀 옷이 밖에서 뒹구르다 세상
by
이혜선 에디터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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