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창조의 모든 행위는 파괴에서 시작된다. 전시 <피카소와 큐비즘>
모든 사람들이 당연하다는 것에서 멀어지는 순간,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기 딱 좋은 순간이다.
[Review] 창조의 모든 행위는 파괴에서 시작된다. 전시 <피카소와 큐비즘> "창조의 모든 행위는 파괴에서 시작된다." - 파블로 피카소 - 입체주의의 기초 완성 본 전시는 한 마디로 '입체주의'의 연보를 따라 진행되는 구성이다. 입체주의의 시작인 세잔, 그리고 아프리카 문화의 유입, 피카소와 브라크의 입체주의, 새로운 입체주의 섹시옹도르,
by
고혜원 에디터
2019.02.06
리뷰
PRESS
[PRESS] 일상을 침투하는 악의 평범함, 연극 '빌미'
연극 '빌미' 연극 ‘빌미’는 결혼이란 일상의 소재를 통해서 파멸에 이르는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최 교수 부부는 딸 승연의 유학 송별회를 위해 부부 소유 펜션에 온다. 송별회를 맞는 자리에서 승연은 자신의 약혼자 진성필을 데려와 결혼 허락을 구한다. 그러나 최 교수는 약혼 상대를 보고 단번에 거절한다. 딸의 약혼자 진성필이 과거 자신의 제자였고 현재
by
이다선 에디터
2019.02.06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영화의 얼굴창조展
이병헌이 '광해'가 되고, 현빈이 '정조'가 되는 그 진귀한 과정을 직접 목격하다
영화의 얼굴창조展 - 한국 영화 분장의 방대한 기록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by
박형주 에디터
2019.02.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버닝, 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영화]
영화 <버닝>에 대하여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2018)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 소설, <헛간을 태우다>를 원작으로 한 미스테리 드라마 영화이다. 영화의 줄거리에 대한 소개는 이 영화를 아직 보지 못한 사람을 위해 보류하도록 하고, 이 영화를 관람하는 동안, 그리고 관람한 후에도 계속해서 내 마음 속에 떠올랐던 한 마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by
한선아 에디터
2019.02.03
리뷰
공연
[Review] '늦어본' 사람은 안다 :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잃어본 사람은 안다. 후회해본 사람은 안다. ‘늦어본’ 사람은 안다.
남겨진 물건을 건네받고는 펑펑 울었다. 작은 동전 지갑, 생전에 신던 덧버선, 몸이 쑤실 때마다 붙이던 파스.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물건들은 주인이 부재하자마자 가장 통렬한 아픔으로 남았다. 손때 묻은 물건들, 차마 쓰임새를 다 하지 못한 것들. 며칠 전만 해도 간 사람의 평범한 시간 속에서 자연스레 움직이던 것들. 새삼 느낀다. '가장 평범한 일상을
by
김나윤 에디터
2019.02.01
리뷰
전시
[Preview] 전시로 재탄생한 영화 속 분장 장면들. '영화의 얼굴창조 展'
전시의 새로운 콘텐츠가 된 분장
전시로 재탄생한 영화 속 분장 장면들. '영화의 얼굴창조 展' 모든 창작에는 보이는 순간과 보이지 않는 순간이 존재하게 마련이다. 대중에게 유명한 가수의 뒤에는 그를 혹독하게 훈련시킨 프로듀서가 있고, 영화의 각 장면은 화면에 보이는 배우뿐 아니라, 감독과 연출, 조명, 분장 등의 다양한 전문가들의 합으로 완성된다. 이와 같은 과정 또한 지극히 상식적인 수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9.01.28
리뷰
공연
[Preview] Woyzeck - 사다리 움직임연구소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
‘보이첵’을 보러 가는데요,
Woyzeck 사다리 움직임연구소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시놉시스> 프레드리히 요한 프란츠 보이첵. 육군 일등병 제 2연대 2대대 4중대 소총수. 그에게는 사랑하는 여인 '마리'가 있었다. 보이첵은 군대에서는 상사의 면도를 해주며, 의사의 명령에 따라 매일 완두콩만 먹고, 소변량이나 감정의 상태를 점검 당한다. 가난하기에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
by
양나래 에디터
2019.01.27
리뷰
공연
[Preview] 11개 의자, 11명 배우가 만든 <보이첵>
사다리움직임연구소는 '새로운 연극 언어의 창조'를 위해서 끊임없는 훈련과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게오르그 뷔히너의 희곡을 재해석한 <보이첵>은 CKL스테이지에서 1월 30일 – 2월 10일까지 공연을 통해 그들의 새로운 언어 창작의 결과물을 볼 수 있다. 유튜브로 보면 뮤지컬로 커튼콜과 제작발표회 영상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사다리움직연구소의 <보이첵>은 기존 연극적인 방식을 깼다. 11명의 배우와 11개의 의자로 재구성했다. 의자와 배우에 집중하여 보이첵의 불완전한 심리와 인간 본연의 열정을 신체에 대입하여 움직임, 오브제로 새로운 언어를 보여준다.
첫인상 의자로 새로운 언어를 창출한다는 <보이첵> 기사를 보면서 영화 <서치>가 생각났다. <서치>는 아빠가 딸 SNS, 검색 등으로 실종된 딸을 찾는 영화다. 컴퓨터 화면이 데이빗 킴, 마고 등 주인공을 보는 것처럼 만들었고, 딸 마고를 찾기 위해 데이빗이 서치하는 과정에서도 걱정, 머뭇거림, 슬픔 등이 느껴졌다. 감정은
by
송다혜 에디터
2019.01.27
리뷰
전시
[Preview] 국내 최초 분장 콘텐츠 전시 <영화의 얼굴창조 展>
영화의 얼굴을 만드는 사람들, '분장'이라는 예술을 맞이한다.
[Preview] 국내 최초 분장 콘텐츠 전시 영화의 얼굴창조 展 영화의 얼굴을 만드는 사람들, '분장'이라는 예술을 맞이한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영화의 얼굴창조 展>입니다. 영화의 캐릭터와 분위기를 완성하는 '분장' 이야기를 만나러 가길 기다립니다. 영화 속 분장, 숨겨진 세계에 대하여 영화 속 캐릭터를 완성하는 것은 배우의 연기와
by
고혜원 에디터
2019.01.25
리뷰
전시
[Preview] 영화의 얼굴창조전
옛 것의 재현이 아닌 창조
▲사진출처 ⓒ (광해, 왕이 된 남자_조태희)영화의 얼굴창조전 '분장'의 모든 것 분장 콘텐츠를 소개하는 전시라니? 처음엔 호기심이 일었고, 그 다음엔 솔직히 걱정이 앞섰다. 이렇게 제한적인 소재를 가지고 하나의 전시를 기획할 수 있었을까? 무엇보다 어떤 콘텐츠로 전시를 채웠을지 그게 가장 궁금했다. 이러한 내 걱정은 '분장'에 대한 나의 편견에서
by
이승현 에디터
2019.01.25
리뷰
전시
[Preview] 프레임 밖의 예술가, 영화의 얼굴창조전 [전시]
광고가 끝난 뒤 영화관의 불이 꺼지고 하나, 둘, 셋. 카메라의 프레임 속에서 인물과 배경이 등장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시대적 배경과 캐릭터에 맞춰 분한 인물이 나타나 대사와 몸짓으로 연기를 하고 내용을 이끌어간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이야기에 더 빠져드는 동안, 우리를 계속 몰입 상태로 만드는 것은 비단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제작진의 연출력뿐만은
by
차소연 에디터
2019.01.25
리뷰
전시
[Preview] 영화의 얼굴 창조전
예술 속 하나인 분장
어릴때 영화를 보면서 생각했다. '저 배우는 20대인데 어떻게 할아버지처럼 보이는거지?' '저 배우는 수염이 없었는데 언제 수염이 생긴거지?' 내가 알고 있던 배우가 맞는지 혼란스러웠다. 놀이공원을 갔을 때가 떠오른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공주님,왕자님,요정들이 있다. 민속촌 역시 마찬가지다. 왕이나 신하들을 나는 볼 수 있었다. 어린 시절 느꼈던 경험
by
김지연 에디터
2019.01.25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