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17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와이즈발레단의 “Baroque goes to present” (공연예술)
2017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와이즈발레단의 “Baroque goes to present” 현대로 온 바로크 음악가들이 예술의 본질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 Baroque goes to present 무대 일부분 발레컬과 동화발레, 클래식발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와이즈발레단이 신작 Baroque goes to Present를 창작산
by
장세미 에디터
2017.12.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유년의 기억] 그 마지막: 크리스마스의 기억
Merry Christmas !! #64 산타의 실체 산타의 존재를 아직 믿고 계신 분들께는 안타까운 이야기이지만 그의 실체는 전세계의 부모님들이며, 부모님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까지 아직 그 존재를 믿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다같이 연기를 한다는 사실은 꽤나 흥미로운 사실입니다. 사실 저는 그 연극에 속아 오래도록 산타라는,하룻밤만에 전세계의 모든 아이들
by
정연수 에디터
2017.12.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17 소란 윈터 콘서트 'SO SORAN' [공연예술]
7성급 호텔 'SO SORAN'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밴드 소란의 윈터콘서트가 개최되었다. 매해 겨울마다 윈터 콘서트를 개최하는 소란은 이번 콘서트의 컨셉을 '호텔'로 잡았다. 콘서트의 컨셉이 호텔이라니,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컨셉이라 공지가 떴을 때부터 굉장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호텔 컨셉에 맞게, 'SO SORAN'에서는 모든 유료 예매자에게 '어메니티'를 제공
by
박희연 에디터
2017.12.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WMA 아트인사이트 특별상, 여러분의 선택!
이번 WMA에서는 우사인 필진 뿐 아니라 아트인사이트 가족 여러분의 직접 참여로 더 뜻깊은 부문을 만들고자 합니다. '아트인사이트 특별상'은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문화리뷰단, 실무진 여러분들께서 직접 참여해주신 결과로만 반영되어 수상자가 선정됩니다.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디뮤지션들의 노래 7곡을 꼽아보았습니다. 이 중에서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셨던, 즐겨 들으셨던, '여러분이 사랑한 인디뮤지션의 노래'를 꼽아주세요
[우.사.인] WMA 아트인사이트 특별상,여러분의 선택! 아트인사이트 가족들의 직접투표로 '우사인 뮤직 어워즈 2018'을 빛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느덧 12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한 해의 마무리를 하기 위해 분주해지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우.사.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년 첫 번째 WMA를 기억
by
김나연 에디터
2017.12.23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음악으로 돌아보는 2017년 - 上
음악은 시절을 기억하게 한다
음악은 시절을 기억하게 한다. 무심코 음악을 들었을 때, 그 음악을 들었던 과거의 감정과 상황, 행동들이 떠오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것을 숙지감정이라 부른다. 과거에 겪었던 일을 다시 경험할 때에 그것을 이미 경험한, 익숙한 것으로 느끼게 하는 것이다. 나에게도 이러한 음악이 여럿 존재한다. 게임에만 빠져있던 중학생과, 입시로 스트레스 받던 19살
by
김수민 에디터
2017.12.22
리뷰
도서
[Review] 시든 꽃을 한 송이 선물하며 [와비사비 라이프]
우리의 아름다움을 피워낼, 저물어가는 삶을 바라보며, 시든 꽃을 한 송이 선물하며.
와비사비 라이프 (줄리 포인트 애덤스, 월북, 2017) 부엌은 흔히 안식의 공간이다. 가스불의 온기는 공간을 따뜻하게 덥히고 달그락거리는 소리는 추억처럼 귀를 메운다. 널브러져 누워버리고 싶을 만큼 지친 날이면 밀린 설거지를 하고 냉장고 구석진 데 말라가는 야채를 다듬으며 마음을 달랜다. 손이 서툴러 한 움큼씩 버려가며 손질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 있다
by
강범석 에디터
2017.12.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한 해의 ‘나’를 되돌아 보게 하는 플레이리스트 [음악]
또 다시, 우리는 한 해의 끝자락에 서 있다
해가 갈수록 느끼게 되는 사소한 진리들 중 하나는, 시간에 점점 가속도가 붙는다는 것이다. 내가 시간을 자각하는 빠르기보다, 시간이 내딛는 발걸음이 훨씬 빨라진 지는 이미 오래다. 그런 까닭에 나는 이따금씩 시간에게 조금만 천천히 갈 수는 없느냐고 숨이 찬 목소리로 불러보기도 하지만, 시간은 여태까지 나에게 한 번도 귀 기울여 준 적이 없었다. 그저 앞서
by
김현지 에디터
2017.12.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새해맞이, 나의 다이어리 변천사 [문화전반]
크리스마스가 정말 코 앞에 다가왔다. 누군가는 소중한 사람에게 줄 선물을 설레는 마음으로 고르기도 하고, 또 누구는 크리스마스를 함께 술잔을 기울일 준비를 하기도 한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시즌은, 다이어리를 찾아 행복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의 계절이기도 하다. 작년에 열을 올리던 다이어리 마케팅이 올 해도 이어지고 있으니, 다이어리를 쓰는(혹은 소장하는)
by
김미진 에디터
2017.12.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프레이폴(Pray for)] 6. for Lover [영화]
이 기도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그들에까지 닿길 소망하며 두 손 모아 써내는 한 편의 마음. 일곱 번째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
'더 듀크 오브 버건디(The Duke of Burgundy, 2014)' _피터 스트릭랜드 作 나비는 애초에 애벌레였다. 퉁퉁하고 겉이 매끄러운, 작은 괴물체. 그것은 자기가 까고 나온 알을 먹어치우고 잎을 먹으며 몸집을 키운다. 이주 정도 성장을 거치면 표피를 벗어 번데기가 된다. 단단한 피부를 입고 나뭇잎 아래로 숨어든다. 그 안에서 애벌레는 스스로를
by
강범석 에디터
2017.12.16
문화소식
전시
(~04.01) 김환기, 색채의 미학展 [전시, 환기미술관]
2017 환기미술관 특별전 -김환기, 색채의 미학- 〈김환기, 색채의 미학〉전은 ‘색’으로 발현되는 김환기의 예술세계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기획된 전시이다. 김환기는 자신만의 고유한 조형을 탐구하고 깊이 있는 서정의 울림을 위해 색으로 구현되는 효과를 부단히 연구하였고, 이를 창작의 전 과정에서 다채롭고 과감하게 사용하였다. 특별히 ‘푸른색’은 그의 전
by
장미 에디터
2017.12.15
리뷰
도서
[Review] 당연한 것들에 대한 생각 환기, 출판저널 501호
잡지의 장점 중 하나는 여러 글을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작은 주제가 강줄기처럼 이어져 결국 하나의 큰 주제인 바다로 이어지는 그 지점들 또한 흥미롭다. 작은 주제들 사이에서 권태로움을 느끼기도 전에 다른 주제로 넘어가게 되어 우리는 이 강줄기에서 길을 잃지 않게 된다. 책 축제와 도서관, 출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출판저널 501호
by
이정민 에디터
2017.12.13
리뷰
도서
[Review] 출판저널 통권 501호 [문학]
어디선가 들어본 듯 익숙한 이름의 잡지인 출판저널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받았을 때 살짝 당황하기도 했다. 내가 좋아하는 재질이긴 하지만 잡지라기보다는 신문지를 보기 좋게 책으로 만들어 놓은 듯했기 때문이다. 다 읽은 지금도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그래서 신선하게 다가오는 ‘잡지(雜誌)’이다. 제일 큰 부분은 독자와 작가만 생각
by
유지은 에디터
2017.12.13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