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기억하고, 기억되어야할 이 시대의 명작.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전시]
불후; 不朽란 천년이 지나도 썩어 없어지지 않고, 영원토록 불변하는 것에 대한 말로,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고, 기억되는 것을 뜻한다. 이번 전시는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고, 기억하고 기억되어야할 한국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보는 자리였다.
Prologue. 불후; 不朽란 천년이 지나도 썩어 없어지지 않고, 영원토록 불변하는 것에 대한 말로,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고, 기억되는 것을 뜻한다. 이번 전시는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고, 기억하고 기억되어야할 한국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보는 자리였다. 그들의 작품은 서구의 모더니즘과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28
작품기고
[일상의 액자] 하루의 선물
제가 서울 위쪽에 위치한 대학교에 통학 할 때, 지하철로 한강을 넘어가는 게 참 즐거웠습니다. 지하철에서 창 밖을 보는 시간은 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두 번 그렇게 근사한 풍경을 볼 수 있다니 너무나 특별하고 감사했습니다.
하루의 선물 2018. 1. 21. 제가 서울 위쪽에 위치한 대학교에 통학 할 때, 지하철로 한강을 넘어가는 게 참 즐거웠습니다. 지하철에서 창 밖을 보는 시간은 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두 번 그렇게 근사한 풍경을 볼 수 있다니 너무나 특별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때를 생각해보며 색연필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 최근 의도치 않게 오른쪽 손을 다쳤습니
by
송재은 에디터
2018.01.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만 고양이 없어! [기타]
집을 나와 기숙사에 살고 있기에, 애완동물은 꿈도 못 꾸는 나는 밤마다 트위터로, 유튜브로 남의 집 고양이들을 보다가 잠이 든다. 매일 '집사'님들이 올려주는 사진과 영상들을 통해 밥 먹는 모습, 자는 모습, 노는 모습을 지켜보는 나는 '랜선 집사', 마음 속으로는 이미 내 고양이인듯, 아끼게 된 아이들이 참 많다. 많은 동물 중에서 내가 고양이 영상을 가
by
황인서 에디터
2018.01.19
리뷰
공연
[Review] 불안정한 미래를 사는 현시를 그린 현실드라마,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연극]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 극단 산수유 제 11회 정기공연 - 이주원 김선영 주인영 작 프란츠 크사버 크뢰츠 원작 <오버외스터라이히>를 각색.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1.21)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욱신거려서 괴로웠다. 어느 한 장면이 아니라 연극의 처음부터 끝까지 그랬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왈칵 나올 것 같은 기분으로, 그러니까 그리 좋지는
by
김지선 에디터
2018.01.14
리뷰
공연
[Review] 공감이라는 이름의 위로,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퇴근길에 부랴부랴 지하철을 타고, 나보다 늦게 퇴근해서 더 분주했던 친구와 혜화에서 만났다. 혜화에 도착하니 7시 20분, 연극 시간은 8시. 둘 다 배가 많이 고팠지만, 식당에 가기엔 애매한 시간이었다. 지금은 일단 대충 때우고, 끝나고 나와서 맛있는 거 먹자. 그래그래. 유난하게 바람이 부는 대로변에서 포장마차를 탐색하다가 미니라는 이름으로 농락하는
by
윤단아 에디터
2018.01.13
리뷰
공연
[Review] 21세기의 희노애락, 경남 창녕군 길곡면 [공연]
스포일러로 가득 차 있으니 주의하세요!
애써 외면해오던 것들의 종합체이다. 너무나 사실적이라 놀랐다. 직면해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고 조금 떠올리기만 해도 끝없이 우울해져 그저 덮어놓기 바빴다. 현 상황에서 각자의 입장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숨김없이 표현한다. 피부 속에서부터 느껴지는 새로운 생명에 ‘이 아이는 내가 아니면 죽는다.’는 본능적인 느낌, 개인의 모든 걸 포기하면서까지 지키려하지
by
유지은 에디터
2018.01.13
리뷰
공연
[Review] 째깍째깍 초침 소린 들리건만 우린 아직 여기, < 경남 창녕군 길곡면 > [연극]
째깍째깍, 11년이 지났음에도 우리가 아직 머무르고 있는, 지금 여기, 경남 창녕군 길곡면은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
우린 아직 여기 ‘신년’ 이란 단어는 부지런한 사람을 만든다. 그게 며칠, 아니 심지어 몇 시간이 안 간다 해도, ‘새롭게 맞이할 한 해는 어떻게 보내고 싶다.’라는 작은 소망은 아주 잠깐 우리에게 활력을 선물한다. 방 청소를 하고, 덮어두었던 책을 읽고, 방 안을 뒹굴뒹굴하다가도 벌떡 일어나 다이어리를 정리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12월 31일과 1월 1
by
김나윤 에디터
2018.01.12
리뷰
공연
[REVIEW] 아이가 생긴다는 것, 예측불가능한 삶의 좌표를 하나 더 찍는 일
*** 연극의 기억을 더듬어본다. 생각보다 넓은 소극장, 그리고 사람들이 제법 많았다. 시작하기 전 로비에서 관객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해서 엿들어봤다.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 소극장에 대한 이야기, 주제가 너무 슬플 것 같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런 이야기들이 막이 내리고 나서 그들에게 어떤 이야기로 다시금 되돌아 왔을지 궁금해진다.
by
박유민 에디터
2018.01.11
리뷰
공연
[Review] 사람들에게는 환상이 필요하지,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Review] 사람들에게는 환상이 필요하지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아는 그러면 안 되지. 아는 이렇게 살면 안 되지. 더 잘 살겠지.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입니다. 2018년 1월 2일, 새해 첫 연극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웃픈(웃기면서도 슬픈) 상황들의 반복인 연극이었습니다. 저는 웃음보다 슬픔이 더 가까이 와
by
고혜원 에디터
2018.01.10
리뷰
공연
[Review] 우리들의 이야기, 경남 창녕군 길곡면 [공연]
청년들의 흔하고 흔한 이 이야기를 어떻게 풀었을까 궁금증을 가지며 연극을 보러 갔다. 작고 아담한 극장이라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 많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수수하고 깔끔한 것이 정말 우리들을 나타내는 것 같기도 했다. 당연히 이 문제의 당사자들인 젊은 세대들이 올 것이라는 나의 예상은 보기 좋게 틀렸다. 보러온 사람들은 의외로 연령층이 다양했는데 젊은 사
by
송아현 에디터
2018.01.09
리뷰
공연
[Review] '현상 유지'만이 최선이던가요?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현상 유지만이 최선이던가요?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변화는 긍정의 의미지 어제보다 더 암울한 미래를 암시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자연히 푸르러지는 강산과 달리, 우리사회는 십 년이란 세월동안 더욱 짙은 어둠의 그늘만 드리웠다. 극단 산수유가 ‘경남 창녕군 길곡면’을 통해서 저출산의 문제를 날카롭게 바라본지 벌써 십 여 해가 지
by
이다선 에디터
2018.01.08
리뷰
공연
[Review] 포기하지 않음으로써 존재하는 소망 '경남 창녕군 길곡면' [공연]
‘소시민의 일상과 불안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 내가 <경남 창녕군 길곡면>에 대한 소개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글귀이다. 이 글귀가 기억에 남은 것은 다름 아닌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것이 과연 어떤 방식으로 드러날 것인가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었다. 연극이 시작된 이후 10여분이 지나자마자 나는 섬세하다는 표현에 완전히 공감하게 되었다. 첫째로, 이 작
by
정다빈 에디터
2018.01.08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