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대담하고 인상적인 셰퍼드 페어리의 그래피티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는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PEACE & JUSTICE /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을 개최한다. 그래피티는 그야말로 현대의 예술이다. 과거에는 청소년들의 반항 정도로 느껴졌을지 모르지만 이는 직접적이고 다소 공격적이게까지 느껴질 수 있는 방법의 메세지 전달이다. 하지만 그래서 더 솔직하고 와닿는다. 세계적 그래피티 아티스트 셰퍼드 페어리가 우리에게 전할 메세지는 무엇일까.
[Preview] 대담하고 인상적인 셰퍼드 페어리의 그래피티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공식 포스터부터 인상적이다. 중동 국가들과 미국의 악감정은 9.11 테러를 기점으로 증폭되었으며 현재는 IS(Islamic State)로 인해 세계 곳곳이 테러의 위협에 시달리며 문제 해결을 위해 골치를 썩는 중이다. 해결을
by
김나연 에디터
2017.04.01
리뷰
전시
[Preview] 눈을 사로 잡는 그라피티를 만나다. ‘위대한 낙서-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그라피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공간의 분위기를 한번에 바꾸어 주는 그라피티. 지금껏 무심코 지나쳤다면 이제부터 그림에 숨어져 있는 메시지를 찾아보자.
우리 일상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그라피티. 도시를 새로운 분위기로 만들어 주기도 하고, 공간을 바꾸기도 해준다. 그 무엇보다 거친 손놀림으로 섬세한 작업을 하여 만인의 눈을 행복하게 해주는 예술이다. 가끔 길을 지나가다 보면 이건 누구의 손을 거쳤을까 궁금증이 생기기도 한다. 그라피티가 그려진 벽은 길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작가의 감성과 메시지
by
진실 에디터
2017.04.01
리뷰
전시
[P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우리에게 전하고픈 메시지.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PEACE & JUSTICE 관람일자: 2017.3.15(수) - 2017.4.30(일)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 오후 7시 20분)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주최: 예술의전당, 미노아아트에셋 때로는 여러 마디의 말보다, 한 장의 그림이 더 강한 인상을 남긴다. 내가 어떤
by
김현지 에디터
2017.03.31
리뷰
전시
[P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展 - PEACE & JUSTICE
ART Insight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는 꿀 전시소식:)★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展 - PEACE & JUSTICE>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라피티 아티스트 '셰퍼드 페어리(Shepard Fairey)', 일명 '오베이 자이언트(OBEY GIANT)' 이번 전시는 지난 2016년 12월 9일(금) ~ 3월 12일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by
이슬비 에디터
2017.03.31
리뷰
전시
[Preview] 낙서라기엔 너무나 위대한 예술-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그래피티, 그 자체로 완벽한 예술이 되다.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진행되었던위대한 낙서 展의 후속전시인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이번 전시는 셰퍼드 페어리 작가의 단독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한가람 미술관에서 진행되는데 흔치 않게도 사진 촬영이 허용된 전시이다. 셰퍼드 페어리는 일명 'OBEY GIANT' 로 불리우는데 대학 재학 중에 스티커
by
이정숙 에디터
2017.03.31
리뷰
전시
[Preview] 셰퍼드 페어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라피티 아티스트
이 포스터, 기억하시나요? 아마도 모르는 이가 거의 없을 이 포스터는 미국 대선 당시 오바마 캠프의 공식 이미지로 사용되었던 바로 '그' 포스터입니다. 하지만 이 이미지는 오바마 캠프에서 제작한 것은 아닙니다. 바로 그라피티 작가인 셰퍼드 페어리가 제작한 "HOPE"라는 작품이기 때문이죠. 셰퍼드 페어리는 현재 전 세계에서 50여 개의 대규모 공공 벽화
by
이서윤 에디터
2017.03.31
리뷰
전시
[P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
<위대한 낙서 세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는 국내에 큰 관심과 반항을 일으킨 <위대한 낙서(The Freat Graffiti)>의 후속 전시이다. <위대한 낙서> 전시에서는 팝아트라는 대장르를 잇는 그라피티의 서막을 만날 기회를 주었다면, 이번 셰퍼드 페어리 전에서는 현대 그라피티 예술의 미적 가치뿐만 아니라 문화, 정치, 사회, 환경을 관통하는 철
by
오예찬 에디터
2017.03.31
리뷰
전시
[Preview] 셰퍼드 페어리의 그라피티 아트, 낙서의 가치를 높히다.
예술의 전당에서는, 3월 15일 부터 4월 30일까지 그라피티 작가 셰퍼드 페어리의 의 단독전인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전이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성황리에 막을 내린 <위대한 낙서>의 후속 전시이다. 지난번 전시가 오랫동안 전개되었던 팝아트의 새로운 전개로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그라피티의 서막을 알리고자 했다면 이번
by
김휘소 에디터
2017.03.31
리뷰
[Preview] 위대한낙서 쉐퍼드페어리 展 : 정의와 평화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평화와 정의> Peace & Justice 그래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3월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展 : 평화와 정의> 전시가 개최됩니다. 이 단기간의 전시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낙서'를 주제 많은
by
위나경 에디터
2017.03.31
리뷰
공연
[Review]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기도의 목소리, ‘스타바트 마테르’ [공연]
일반 대중의 입장에서 본 종교음악 '스타바트 마테르'. 그 안에는 희망과 소망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공연정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드보르작’ 한 단어만 보고 무작정 보러가기로 했다. 웅장하고 오케스트라 편성 규모가 큰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드보르작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로 드보르작다운 음악을 기대하며 공연장으로 향했다. 사실 나는 무교이지만 그렇다고 딱히 기독교나 천주교, 불교를 꺼려하지는 않는 편이다. 오히려 서로 다른 종교를 보
by
김민아 에디터
2017.03.30
리뷰
전시
[Preview] 위대한 낙서 PEACE &JUSTICE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PEACE &JUSTICE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지난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개최되어 단일 관람객수 신기록을 갱신했던 <위대한 낙서(Great Graffiti)>를 아쉽게도 놓치고 말았다. 그래서 이번에 후속 전시로 개최되는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by
김정수 에디터
2017.03.30
리뷰
공연
[Review] 시간의 흐름을 잊다, '스타바트 마테르' [공연]
클래식, 종교 음악, 예술의전당.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스타바트 마테르> 공연을 보러 가기 전에는 저런 단어들에 지레 움츠러들었다. 그 분야에 대해 거의 아는 것이 없고, 쓸데없는 편견만 가득했기 때문이다. 물론 가기 전에 ‘스타바트 마테르’와 드보르작, 서울오라토리오에 대해 얄팍한 지식을 갖추었기 때문에 약간의 기대는 있었지만. 죽은 예수를 바라보
by
채현진 에디터
2017.03.30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