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팟캐스트, 일상의 자투리 시간을 채우다 [문화 전반]
요즘 즐겨 듣는 팟캐스트 3가지를 소개합니다.
누군가가 내게 하루의 가장 힘든 시간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통학하는 시간”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행복했던 방학이 끝나고 가을 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2주가 넘어가고 있지만, 발 디딜 틈조차 없는 지하철에서 보내는 통학 시간은 여전히 내게 힘들고 고된 시간이다. 그래도 최근에는 이 힘든 통학 시간에 작은 재미가 생겼는데, 바로 ‘팟캐스트’
by
김태주 에디터
2019.09.16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세상이 잠든 시간 : '새벽'과 음악
심연 같았던 하늘의 색이 점차 해로 인해 걷혀질 때, 우리는 이내 아침을 맞이하며 또다시 새로운 하루를 준비해야 한다.
하루 24시간.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24시간을 살아간다. 어떤 이는 24시간이 모자라다 말할 정도로 바쁘게 살아가고, 어떤 이는 지겹고도 힘겨운 하루하루를 견뎌내고 있을 것이다. 같은 듯 다르게 계속해서 반복되는 24시간이 모여, 누군가의 삶이 된다. 하루가 24시간이라는 사실은 언제까지나 변함이 없다. 다만 매 순간은 끊임없이 변주된다. 우리는 시시때때
by
김수민 에디터
2019.09.0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우리는 시간을 알아본다 - 군산을 바라 보며 [여행]
낭만은 조금의 불편을 감수하는 것이다.
며칠 전 친구와 군산으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 떠나기 전날 장대비가 내려 여행이 걱정되었지만, 다행히도 여행 당일에는 구름만 끼었을 뿐 비는 내리지 않았다. 태어나서 처음 방문한 군산은 왜인지 흐린 하늘의 적막함이 썩 잘 어울리는 도시였다. 군산 내항 우리가 군산을 방문했던 날 사람이 많지 않았기에 ‘고즈넉하다’는 인상을 받은 것일 수도 있으나, 도
by
박소영 에디터
2019.08.3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오늘도 뚜벅이인 당신에게 [사람]
하루 3시간 사용법에 관하여
이 글을 올리는 지금도 나는 흔들리는 길 위에 서있다. 나의 하루는 항상 비슷하지만 다르다. 아르바이트를 가는 날도 있고 공부를 하러 도서관으로 가는 날도 있다. 학교를 가기도 하도 친구와 약속을 잡아 만나기도 한다. 그리고 이 알록달록한 날들의 공통점이 하나 있다. 어느 날이든 적어도 한 시간에서 많아도 세 시간까지, 버스 그리고 지하철과 함께한다는 것
by
이현지 에디터
2019.08.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너무 한낮의 연애 - 너무 한낮인 시간들에 대하여 [도서]
김금희의 신간을 맞이하기 앞서서
소설가 김금희가 이번달 30일 신간 단편소설집 『오직 한 사람의 차지』로 돌아온다. 작가 특유의 분위기와 감각으로 한국소설 독자들을 매료시킨 『너무 한낮의 연애』 이후 3년만의 단편소설집으로 돌아온다. 전작 『너무 한낮의 연애』는 9편의 단편소설에서 개인의 과거에서 비롯되는 상처, 그리고 그런 개인들이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의 단면을 예리하게 담아내어
by
한승빈 에디터
2019.08.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지금의 당신은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사람]
어느 인플루언서가 남긴 SNS글을 본 뒤, 지금의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내가 상상했던 30대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이 닮아있는 듯하여 만족스럽습니다. 십 년 뒤의 내 모습도 지금 내가 상상하는 모습과 닮아있기를. 지금 나는 행복합니다.” 어느 인플루언서의 메모다. 많은 사람이 SNS 속 화려한 일상의 인플루언서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는 얘기는 요즘 세상에 심심찮게 들을 수 있는 얘기이다. 평소와 다름없이
by
정선희 에디터
2019.08.24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구멍
유독 큰 구멍은 덮는 게 힘들다.
illust by Miwok 사람마다, 구멍이 생긴다. 쉽게 그 자리가 메워지는 구멍이 있다면, 잘 메워지지 않는 구멍도 있다. 이 구멍을 보면, 도저히 삽으로 채워 넣을 수 없다. 그 깊이를 알 수 없어서, 또는 잊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몇 시간, 몇 달 몇 년이 걸려서, 그만 그 구멍을 덮으려고 한다. 막상 덮고 나면 허무하다. 쉽게 덮을 수 있었던,
by
강하연 에디터
2019.08.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도서]
행복은 구체적으로 애쓰지 않으면 결코 오지 않는다. 오직 나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라!
아직도 기억이 난다. 초등학교도 가기 전 동생과 함께 쓰던 방 한쪽에다가 나 혼자만의 공간을 가져보겠다고 이불을 가지고 텐트같이 양쪽 끝을 의자나 책장 지지대에 걸어 조그마한 천막을 만들었다. 어린나이에도 나만의 공간이란 것이 좋았던지 잠시였지만 그 속에 머무는 시간의 포근함이 오랫동안 떠오른다. 자라면서 내 방이 생겼지만 내 취향에 맞게 꾸며진 곳이기보
by
최수진 에디터
2019.08.2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실패한 사랑의 서사 - 웹툰 "수업시간 그녀" [도서]
<수업시간 그녀>는 실패한 사랑의 경험으로 사랑을 통찰한다.
그녀가 인사를 건네면 시야가 협소해진다. 입술만 보인다. 안녕하세요, 하고 말할 때면 입술이 열리고, 너머로 치아가 보인다. 우리는 그동안의 안부 정도 물을 수 있는 관계도 못돼서 그녀는 짤막한 인사를 건네고 지나쳐간다. 그녀는 5개의 음절을 자아냈다 안녕하세요. 나는 음절들을 곱씹는다. 음절은 한데 모아져 선율을 이루고 그녀의 목소리가 된다. 다시 문장
by
박성빈 에디터
2019.08.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파란 시간 - 게으른 글쟁이가 글에 대해 생각한 것들 [사람]
이 글은 두서없는 독백입니다. 글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보냅니다.
파란 시간 이 글은 도서 Full Moon의 단편 소설 <파란 시간>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이 글은 두서없는 독백입니다. 글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보냅니다.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 파란 흔적이 남았다 파란 색이 주는 이미지는 다양하다. 신뢰, 진정성, 차분함, 지적임 그리고 희망. (물론 우울의 또 다른 이름이 파랑이기도 하다) 어릴 때 즐
by
한나라 에디터
2019.08.06
리뷰
전시
[Review] 눈 앞에 놓인 고대 그리스의 시간 - 그리스 보물전
고대 그리스인의 삶과 문화를 만나는 <그리스 보물전>
오랜만에 보는 전시였다. 고대 그리스를 알고 싶어서라기보다는 조각을 감상하고 싶어서 전시관을 찾았다. 미술품 중에서 조각을 특히 좋아하는 친구가 이야기한 압도감과 감동 같은 것들을 느껴보고 싶었다. 그런데 막상 전시장에 가니 조각이 주는 그 자체의 미적 감동보다는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상상해보는 즐거움이 더 컸다. 작품이 드러내는 당시의 세계관과 우리가
by
김주형 에디터
2019.07.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혐오스러운 시간 여행자의 일생 [영화]
우리는 절대 도달할 수 없는 사랑을 향해 달리는 시시포스다
* <타임 패러독스(원제: Predestination)>의 스포일러는 치명적이며, 이 리뷰는 강력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전 정보 없이 영화를 관람하신 후 리뷰를 읽길 권합니다. 그러니까, 외로웠다. 고등학교 2학년에서 3학년으로 넘어가는 겨울에 <타임 패러독스>를 처음 만났다. 당시 나는 사춘기와 고된 입시의 연타로 뒤늦은
by
김나경 에디터
2019.07.29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