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셜록 홈즈 - 탐정 독점 서사구조와 우연성 ① [문학]
우연에 의한 허무한 결말은 의도한 것일까?
『셜록 홈즈(Sherlock Holmes)』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빅토리아 시대의 사회적 혼란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으며, 셜록은 이러한 혼란을 자신의 뛰어난 능력으로 해결해 보인다. 그 때문에 독자는 아무 의심 없이 셜록의 추리를 따라가며 그가 내린 결론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그의 추리에서 독자는 허점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단서들을 바탕으로 한
by
문지애 에디터
2021.01.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2020년 '나'에 대한 기록문
2020년의 ‘나’는 타인이 바라보는 ‘나’와 내가 보는 ‘나’에 대한 괴리감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과정이었다. 그건 앞으로 다가올 2021년에도 진행 예정이다.
나에 대해 글을 쓰는 건 거의 처음인 것 같다. 아무런 재료도 없이 음식을 만들어내야만 하는 요리사의 마음처럼, 솔직히 막막하다. 나는 주로 누군가가 차려 논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 글을 주로 썼기 때문이다. 가령 리뷰, 레포트처럼 누군가 삶에 대해 풀어나간 것들을 ‘저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 마음 저도 잘 이해합니다.’라는 식의 글을 많이 썼다.
by
나시은 에디터
2020.12.3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볼레로 만들기'로 수다 떨기 [공연]
국립현대무용단의 댄스 필름 '볼레로 만들기' 관람 후 나눈 대화를 기록하다
국립현대무용단, '볼레로 만들기' 현재 국립현대무용단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하는 ‘집콕문화생활 연말연시 특별전’의 일환으로 그간 제작했던 댄스 필름 8편을 유튜브에서 상영 중이다. 필자는 그중 안무가 김설진과 영화감독 이와가 공동연출하고, 리브투더의 음악이 함께한 댄스 필름 ‘볼레로 만들기’를 관람했다. 이 작품은 지난 2017년, 라벨이 작곡한 ‘볼레
by
김현나 에디터
2020.12.31
칼럼/에세이
에세이
[관객 노트 Sigak] 6. 코로나가 불러온 화면 너머 보이지 않는 관람객
2020년 팬데믹 속 문화예술 생활 기록
눈 깜빡하니 이제 다 끝났다고 선언하는 듯한 2020년이다. 코로나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 날이 없던 2020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제한을 마주해야 했던 해였다. 특히 한 공간에 모여 상호작용하는 것이 기본적인 조건이었던 미술계에 가해진 제한은 순식간에 많은 것을 멈추게 했다. 줄지어 휴관하는 미술관, 취소되거나 연기된 아트 페어와 비엔날레, 그저 더
by
오예찬 에디터
2020.12.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삶에 먹혀버릴 때, 체념 증후군의 기록 [사람]
체념 증후군에 빠진 아이들
유난히 기운이 나지 않는 날이 있다. 할 일은 태산이지만 침대에서 일어나지를 못한다. 좋아하는 취미조차 귀찮다. 이 상태가 영영 지속될 것만 같다. 앞으로 나의 인생이 이 굴레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그 순간 삶의 의미를 잃고 영원토록 천천히 침잠되며 죽음을 맞이하는 억겁의 시간을 떠올린다. 이 의미 없는 모든 것들에 이제껏 내 시간과 정
by
김유라 에디터
2020.12.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욕망, 상처, 결여, 사랑의 기록 - 빅피쉬 [영화]
“난 평생 목이 말랐다. 왜 그랬는지는 모른다.”
다니엘 윌러스의 『큰 물고기』를 원작으로 하는 팀 버튼 감독의 행복한 판타지. 아름다운 가족 영화. 믿을수록 행복해지는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영화 『빅피쉬』를 설명할 때 붙이는 말이다. 그렇다. 『빅피쉬』는 환상이 가득한 이야기 속에서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말하는 작품이다. 하지만 그 속을 좀 더 면밀하게 살펴보면, 욕망의 이야기, 상처의 이야기, 결여
by
이봄 에디터
2020.12.30
리뷰
전시
[Review] 알록달록 찬란한 로즈 와일리 전
나는 훗날 알록달록한 할머니가 되고 싶은데. 왠지 로즈 와일리 전시회에는 나의 로망에 대한 해답이 있을 것 같았다
몇년 전 <내 사랑(Maudie)>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영화를 본 건 여러 호기심들이 응축된 결과였는데, 일단 영화 포스터가 아름다웠고 ('빛나는 스튜디오'에서 제작했다고 한다. 내가 나중에 까먹을지도 몰라서 여기에 적어둔다) 제목 <내 사랑> 옆에 'maudie'가 함께 적힌 이유가 궁금했으며, 주연이 에단 호크였기 때문이었다. 당시 나는 비포 선라이
by
최서윤 에디터
2020.12.30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크리스마스의 여운을 기록하다
조금만 더 여운을 느끼고 싶어 남겨둔 크리스마스 장식 하나.
파티가 끝났다. 뭔가 특별한 일이 생길 것처럼 온 세상이 떠들썩했지만, 크리스마스 역시 별다를 것 없는 하루였다. 덩달아 들뜨던 기분도 차분해졌다. 이유 모를 설렘으로 보냈던 시간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래도 조금만 더 이 느낌을 간직하고 싶어 남겨둔 장식 하나. 크리스마스의 여운을 기록해본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0.12.26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메리 크리스마스!
거북씨의 2020년 마지막 그림 기록
[illust by loa] 앞으로 다가올 2021년이 평온하기를 희망하며, Merry Christmas!
by
윤수현 에디터
2020.12.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지러운 세상, 따뜻한 음악 – 밴드 '너드커넥션' [음악]
싱어게인 26호 가수, 그리고 너드커넥션
여느 때와 같이 유튜브 화면을 아무 생각 없이 손으로 쓸어내리던 중이었다. 그러다가 알고리즘에 의해 내 눈에 나타난 한 밴드의 영상. 나는 아무 생각 없이 눌렀고, 또 하나의 보물 같은 밴드를 발견했다는 생각에 입꼬리가 올라갔다. 밴드의 이름은 너드커넥션. 서영주(보컬), 최승원(기타), 박재현(베이스), 신연태(드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보컬 서
by
오영은 에디터
2020.12.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글쓰기, 너와 오래오래 연애하고 싶어 [사람]
'글태기'가 왔다, 그토록 사랑하던 글이 지겨워질 때
이름하여 글태기가 왔다. 글의 권태기. 그렇게 사랑하는 글쓰기였는데, 하얗게 빈 화면 앞에 앉는 일이 조금은 두렵기도 하다. 뜨겁던 연애가 살짝 식어버리고 조금 부담되는 것처럼. 대체 왜 이런 기분이 드는 걸까. 글이 안 써지는 글쟁이의 애환을 글쟁이답게 글로 써보려 한다. 글이 안 써져서 쓰는 글 언니, 나 요즘 글이 안 써져서 미치겠어. 평소 글감을
by
이강현 에디터
2020.12.17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언제나 반가운 순간을 기록하다
언제나 반가운 첫눈
손꼽아 기다리지는 않아도 마주하면 언제나 반가운 순간, 첫눈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0.12.14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