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4. 교실에 울려 퍼졌던 '게이 같다'는 말
남자답지 못해서 게이 같고, 여자답지 못해서 레즈 같다고요?
04. 교실에 울려 퍼졌던 '게이 같다'는 말 “우리 오늘은 조금 색다른 거 해보자.” 약속을 잡던 중 친구가 내게 이렇게 말했다. 그렇게 할 것 많다는 서울까지 와서 내가 가는 코스는 늘 식사-카페였다. 그때 내 머릿속에 떠오른 건 대학로 연극이었다. 친구는 내 제안에 금방 응했고 우리는 별 고민 없이 인기 순위 1위의 작품을 선택했다. 예매 창엔 가볍
by
진금미 에디터
2019.08.26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3. 관계 맺기에 실패한 아이
인간관계로 네 가치를 결정짓지 말라고 말해줄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03. 관계 맺기에 실패한 아이 몇 년 전, 극장에서 영화 <우리들>을 보았다. 영화의 줄거리는 이러하다. 언제나 혼자인 외톨이 선은 방학식 날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전학생 지아를 만난다. 여름방학 동안 우정을 쌓아가는 두 사람, 그러나 개학하고 다시 학교에서 만난 지아의 태도는 여름방학 때와 달리 완전히 차가워졌고, 선은 지아와의 관계를 회복
by
진금미 에디터
2019.08.12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2. 독신주의가 아니라 비혼주의입니다
제도에서 보장해주지 않는 가족들
02. 독신주의가 아니라 비혼주의입니다 고등학생 때, 기숙사에서 친구와 깊은 속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우리의 그 깊은 이야기는 곧 각자의 가정사로 이어졌다. 사회가 정한 가족의 틀에서 조금 벗어난 가정환경을 살았던 우리는 헌신적인 어머니가 되어 가정적인 남편과 함께 대략 두 명의 자식을 키우는, 그 이상향을 비밀스럽게 공유했다. 가족들과 번듯한 외
by
진금미 에디터
2019.07.29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1. 나는 산타할아버지를 믿어본 적이 없다
그때 내게 정답으로 느껴졌던 전형적인 가족의 모습들.
01. 나는 산타할아버지를 믿어본 적이 없다. “우찬아, 괜찮아.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 2년 전,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서 우원재의 랩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었다. 13살이라는 상대방의 어린 나이를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는 동심을 통해 조롱한 그 발상이 많은 이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가장 큰 이유는 ‘산타할아버지가
by
진금미 에디터
2019.07.15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Prologue. 온전히 나만의 것이었던 상처들
내게 폭력의 경험을 안겨 준 그들은 대부분 선하고 나를 좋아해주던 사람들이었다.
Prologue. 온전히 나만의 것이었던 상처들 친언니가 결혼한 뒤 엄마와 결혼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엄마는 언니의 결혼생활이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걱정을 내게 자주 털어놓았다. 그때 나의 역할은 묵묵히 엄마의 말을 들어주는 것뿐이었다. 하지만 묵묵히 들어줄 수 없을 때가 있다. “나중에 너도 결혼하면….” “나중에 너도
by
진금미 에디터
2019.07.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달에게 전하는 말
나는 너의 달이 되고 싶었다. 태양처럼 너의 모든 어둠을 걷어갈 순 없어도 어둠 속에서 너를 비추는, 그런 달이 되고 싶었다.
달에게 전하는 말 Photographs by Leonid Tishkov. Journey of the Private Moon in Taiwan, 2012 나를 위해 살아. 다시는 그런 나쁜 생각하지마. 지독히도 이기적이던 나는 네가 짊어진 파란 멍에를 보지 못했다. 내가 너를 행복하게 해줄게. 그러니 내 곁에 있어. 벼랑 끝에 서 있는 너에게 ‘사랑’이란 이
by
한나라 에디터
2018.12.0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그래, 어쩌면 이것 역시도 일기
작년 초, 10기 에디터로 활동을 시작했으니 아트인사이트와 연을 맺은 지 햇수로는 1년하고 반이 조금 안 되는 것 같다. ‘매주 글을 쓴다’는 것에 막연한 흥미를 느껴 며칠을 고민하며 지원서를 썼던 기억이 선연한데. 한편으로는 이렇게나 시간이 흘렀나, 싶은 진부한 생각이 든다. 사실 에디터 활동을 할 때에는 체감보다 빠르게 돌아오던 일주일에 매번 주제를 고
by
나예진 에디터
2018.06.30
리뷰
PRESS
[PRESS] 기꺼이 불편해진다 - 도서 "지극히 사적인 페미니즘"
박소현, 오빛나리, 홍혜은, 이서영 지음 135*210mm│232쪽│2017년 7월 31일 발행13,500원│여성학 ‧ 에세이 아토포스 출판사 ‘나쁜 페미니스트’ 를 읽고 일상 생활 속의 ‘거북함’을 느끼게 되었고,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한국 여성으로서 겪은 일들, 겪어야 할 일들에 대해 깊게 고민하게 되었다. 페미니스트에 대한 오해와 변질된 의미들로
by
나정선 에디터
2017.12.12
리뷰
전시
[P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 "사진과 명화 이야기" (6.24~10.07)
마리오 테스티노, 애니 레보비츠, 어빙 펜 등 최고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다시 없을 유일무이한 기회.
마음이 복잡하거나 너무 바빠 휴식이 필요할 때, 전시회에 가서 작품을 보고 있을 때면 평화가 찾아온듯 차분해 지고 편안한 마음이 드는듯 하다. 이번 전시 같은 경우 패션잡지 보그에서 선정한 작품들이 주가 되는 만큼 그 기대가 굉장히 크다.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 "사진과 명화 이야기" Preview 보그는 1892년 아서 볼드윈 터너에 의해 주간지로
by
유경 에디터
2017.07.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고기에 대한 사랑, '이 영화'로 재확인하다 [시각예술]
< 옥자 >,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지난달 29일, 숱한 논란 속에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가 개봉했다. 극장에 대한 어떠한 고집도 없었던 나는 개봉 당일 저녁 대한극장에서 옥자를 관람했다. ‘괴물’, ‘설국열차’에 이어 봉준호 감독의 작품은 나의 오감을 사로잡았고 머릿속에 시작과 끝이 모호한 생각들을 퍼뜨렸다. 지금 써 내려갈 이야기는 옥자가 내게 던진 거대 물음에 대한 지극히 ‘세속
by
이형진 에디터
2017.07.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가들을 만나고 오다 [문화전반]
책으로 만나본 예술가들의 삶, 그들의 삶을 통해 더 자세히 보는 작품 이야기
“아티스트의 삶과 작품은 분리할 수 없다!” 미국 <뉴욕커> 잡지의 미술평론가인 캘빈 톰킨스, 그는 총 10 명의 현대미술가들을 인터뷰하며 그들의 작품과 삶을 기록했다. ‘아주 사적인 현대미술’ 은 10 명의 예술가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들의 작품은 어떠한지 속속히 분석해주며 그들의 삶과 작품은 뗄 수 없음을 강조하고 있었다. 이 책에는 내가 들어보지
by
김민아 에디터
2017.05.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주 사적인 편지 : 기록2 [문화 전반]
아주 사적인 나의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Y는 유명하지 않은 아역배우였다. 일곱 살의 Y는 예뻤고, 야무진 아이기도 했다. 나는 Y가 가진 그 유쾌함이 부러웠다. Y는 누구의 앞에서도 작아지지 않았고, 누구의 앞에서도 울지 않았다. 당시의 나는 지금으로는 상상도 못할 만큼의 낯을 가리는 소심한 아이였다. 그런 나에게 먼저 다가온 것은 Y였다. 동네의 고만고만한 아이들 틈에서 Y는 어째서인지 나를
by
김나영 에디터
2017.05.11
First
Prev
6
7
8
9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