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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Preview] 20세기 디자인사의 거장, 알렉산더 지라드展
20세기 디자인사의 거장, 알렉산드 지라드의 국내 첫 회고전
상업디자이너 알렉산드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예술의 전당에서 20세기 디자인사의 거장, 알렉산더 지라드展이 열립니다. 알렉산더 지라드라는 이름이 굉장히 생소하게 들리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이번 전시는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인 그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분이 바로 알렉산더 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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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원 에디터
2017.12.13
문화소식
전시
(~12.17)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다원예술,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우리의 바다와 섬인 동해,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우리나라 최고 작가들의 시선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우리의 바다와 섬인 동해,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우리나라 최고 작가들의 시선 <기획 노트> 박형진_01_BLUE GREY-기억할께! 독도강치야! acrylic on canvas_60.5X72.8cm_2017 사단법인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바다와 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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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1.07
리뷰
전시
[Preview] 진실 혹은 거짓이라도, 사랑의 묘약-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다원예술]
욕망과 간절함이 투영된 아름다움
사랑의 묘약 ‘사랑의 묘약’이라는 말에는 많은 판타지가 담겨있는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을 연인으로 만들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과 그 사랑에 대한 간절함이 투영된 사랑의 묘약이라는 모티브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환상적인 마법에 눈뜨게 한다. 이 ‘사랑의 묘약’ 모티브는 실제로 이탈리아의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체티가 창작한 오페라의 제목이기도 하다. 아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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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7.10.25
문화소식
전시
(~03.04)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다원예술, 서울미술관]
국내외 작가 10팀이 각자의 개성으로 표현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감정 변화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 국내외 작가 10팀이 각자의 개성으로 표현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감정 변화 <기획 노트> 미술관에 울려퍼지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 "이 감정은 약이 만든게 아니에요" 신단비이석예술, 만남(MEET) 브룩클린 브릿지x덕수궁돌담길 2015, print on canvas 서울미술관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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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0.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발상의 중요성, 헤더윅 스튜디오 [다원예술]
실험 정신과 아이디어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헤더윅 스튜디오. 헤더윅 인물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작품으로 본 그의 디자인 세계.
나에게 여태까지 봐왔던 전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전시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2016년 ‘헤더윅 스튜디오’전시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 이유는 필자가 제품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헤더윅 스튜디오의 전시는 단순히 작품만을 늘어놓은 전시가 아닌 창의적인 발견의 흐름을 알려주는 전시였기 때문이다. 헤더윅 스튜디오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토마스 헤더윅(To
by
이지연 에디터
2017.10.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베어브릭의 생명력은? [다원예술]
베어브릭을 비롯한 아트토이는 현대미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현대미술의 영향력이 얼마나 지속될 지 불분명한 상황에서, 베어브릭의 생명력은?
나의 방에도 몇몇 개가 전시되있는 베어브릭은, 항상 볼 때마다 사고는 싶지만 그 돈을 주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정확한 수치로는 알지 못해도, 원가에 비해서는 턱 없이 비싼 가격이라는 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다. 그러면서 다들 알고 있다. 단순히 플라스틱이 아니라, '베어브릭'이라는 브랜드값과 아티스트와의 컬레버레이션, 사람들의 구미를 당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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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빈 에디터
2017.07.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타고난 미친 매력, 알렉산드로 미켈레 [다원예술]
하향곡선을 상향으로 바꾼 기적, 구찌(Gucci)를 기사회생시킨 수석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미켈레
호날두의 촌스러운 명품패션, 그와 함께 따라다닌 'G'가 새겨진 명품 클러치... 과거 구찌는 루이비통, 샤넬과 함께 명품 호황기를 이끌며 가방 뿐만아니라 벨트, 스니커즈 등 로고가 새겨진 단순한 가방을 불티나게 팔았습니다. 그러나 유행이 한 철에 지나지 않듯 이 현상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시장에 맞춰 구찌 역시 크리에이터 디렉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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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에디터
2017.04.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네 맘을 훔칠사람 나야 나~". 프로듀스 101 시즌2 PICK받는 유형 6가지 [다원예술]
프로듀스 101 2의 인기가 뜨겁다. 전 시즌과 비교하여 어떤 유형이 고정PICK을 확보하는지, 유력 후보들이 누구인지 파악해보자.
프로듀스 101 2가 전 시즌에 비해 부진할 거라는 예상과 달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소속사 퍼포먼스로 1차 등급을 받고, 타이틀곡 <나야 나> 안무, 보컬 평가를 통해 2차 등급을 받은 상황이다. 101명의 연습생 중 단 11명만이 살아남아 아이돌이 될 수 있다는 이 프로그램.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연습생들은 어떤 연습생들일까? 지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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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7.04.17
칼럼/에세이
칼럼
[움직이다-InterArt] 움직이다, 그 첫 번째 움직임.
당신은 ‘예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마 예술을 특정 짓기란 매우 힘들 것이다. 그만큼 예술은 우리의 삶과 밀접해 다양한 변화를 겪어왔고 지금 역시 변화의 길에 놓여있다. ‘움직이다’ 영어로는 move, work, take action. 이처럼 '움직이다’가 뜻하는 바는 어떠한 현상에 변화를 가해 영향을 미침을 의미한다. 계속해서 현재 위치에 대한 의
by
황아현 에디터
2017.04.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르 꼬르뷔지에' 시대를 앞선 건축가 [다원예술]
르꼬르뷔지에 프랑스의 건축의 거장
본명 샤를에두아르 잔레그리( Charles-Édouard Jeanneret-Gris) 그러나 우리에게 더 유명한 이름 르 꼬르뷔지에(Le Corbusier, 1887년 10월 6일 ~ 1965년 8월 27일)는 스위스 태생의 프랑스 건축가, 작가이며 현대 건축에 큰 공헌을 했다. 단순히 사람 사는 집에서 더 많은 사람이 더 효율적인 공간에서 함께 살아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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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연 에디터
2017.03.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장 트렌디한 브랜드 베트멍(Vetements)의 '일반인'룩 [다원예술]
2016년의 패션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베트멍(Vetements)일 것이다. 베트멍의 디자이너 뎀나 바잘리아(DemnaGvasalia)는 구소련국가들의 1990년대 유스컬쳐를 재현한 콜렉션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냈다. 소비에트 연방의 조지아에서 태어난 그는 공산권 문화와 자본주의가 결합되던 과거의 기억에서 당시 청춘들의 서브컬쳐를 포착해 자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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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에디터
2017.03.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장 섬세한 예술, 향기에 대해 말하다 [다원예술]
향기와 향수에 대하여
인간의 오감인 촉각, 미각, 시각, 후각, 청각 중 가장 민감한 감각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보는 것도 만지는 것도 듣는 것도 맛보는 것도 아닌 맡는 것, 바로 후각입니다. 후각은 예민하게 냄새를 알아차리고 또한 그만큼 냄새에 금방 적응하기도 하지요. 그러니 이 냄새를 다루는 예술을 가장 섬세한 예술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법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후각을 충
by
서유진 에디터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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