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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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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눈으로 보는 클래식] 순수한 동심의 작곡가, 클로드 드뷔시 (캐리커쳐) - cakewalk
cakewalk란? 미국 남부의 흑인들로부터 비롯된, 으쓱거리는 걸음걸이의 춤. 또는, 그 춤을 위한 춤곡입니다. 가장 독특하고 우아한 걸음걸이로 걷는 사람에게 케이크를 상으로 주었던 데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네요~! (출처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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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에디터
2016.05.03
리뷰
공연
[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에 다녀오다
클래식 공연의 매력과 동시에 현대적인 느낌이 가미된 피아노 공연으로 공연시간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귀가 즐거운 공연이었다. 그가 슈베르트를 좋아하는 이유를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다. 공연이 끝나고 몇일이 지났지만 계속 그의 연주를 찾아듣게 된다. 하지만 좋은 곡들을 직접 무대위의 연주로 들을 수 있었던 그날이 공연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다.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2016년 4월 8일 역삼역에 위치한 LG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공연 ‘Super Schubert’를 찾았다. 넓은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 곧이어 피아니스트 박종훈씨가 무대에 나와 바로 첫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피아노 독주회답게 작은 소리도 내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들어 팜플렛조차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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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6.04.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아름다운 클래식의 향연, 2016 교향악 축제 [공연예술]
스물여덟 번째 봄을 맞는 2016 교향악축제. 예술의전당 대표 기획 프로그램 교향악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스물여덟 번째 봄을 맞는 <2016 교향악축제> 예술의전당 대표 기획 프로그램 <교향악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매년 4월의 싱그러운 봄에 찾아오는 <교향악축제>는 1989년 음악당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첫 선을 보였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매년 <교향악축제>를 후원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지원 속에서 <2016 교향악축제>가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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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원 에디터
2016.04.1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5월의 클래식 메카, 피렌체
피렌체는 그런 곳이다. 흔히 미술의 르네상스 발원지로만 인식되는 미술사적 사적(史蹟)으로서만이 아니라, 오페라의 발원지이면서 서양고전음악이 어디에서건 살아 숨쉬는 전천후 클래식 메카가 피렌체인 것이다. 나는 그런 피렌체를 다시 찾는 날에는 반드시 5월에 들러 피렌체 5월 음악제를 여한 없이 만끽하리라 다짐했다.
5월의 클래식 메카, 피렌체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1933년 이탈리아의 명지휘자 비토리오 구이(1885-1975)에 의해 시작된 피렌체 5월 음악제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음악축제다. 이를 위해 피렌체 5월 음악제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조직되었을 정도로 이 음악제의 비중은 남다른 것이다. 2000석 규모의 코무날레 극장과 1500석 규모의 페르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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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6.04.0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클래식의 모든 것, 잘츠부르크
올해는 7월 18일부터 8월 30일까지 잘츠부르크 음악제가 한 달 보름 간 열렸다. 상기한 극장들에서 모두 100여 개의 화려한 무대가 쉴 새 없이 펼쳐졌다. 카라얀이라는 절대지존이 떠난 지 사반세기가 흐른 지금의 잘츠부르크는 여러 영웅들이 군웅할거하는 춘추전국시대의 양상을 띠고 있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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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영 에디터
2016.03.26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과 우리 가곡의 콜라보레이션
제 7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 그 감동깊었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 게시글은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www.artinsight.co.kr - 아트 인사이트의 첫 번째 문화초대. ‘제 7회 아름다운 우리음악’공연을 관람했다. 노블아트 오페라단과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우리 노래의 만남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예술의 전당을 가본적은 있지만 콘서트 홀에서 공연을 보는 것은 처음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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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에디터
2016.03.24
문화소식
공연
(~5.3) 세종체임버홀 개관10주년 기념공연 '디케이드' [클래식, 세종문화회관]
지난 10년의 울림, 향후 100년의 감동으로! 4월 28일(목)부터 5월 3일(화)까지 6일간 선보일 세종체임버홀 개관10주년 기념공연 '디케이드'는 국내 최고의 실내악 앙상블팀과 아티스트들이 모여 실내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연주할 예정이다.
2016 세종체임버홀 개관10주년 기념공연 '디케이드' 실내악 전문홀의 자존심으로 지켜낸지난 10년의 울림, 향후 100년의 감동으로국내 최고의 실내악 앙상블팀과 아티스트들의 숨막히는 조화,실내악을 향한 6일간의 대장정바로크 음악부터 현대 음악까지,실내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2016 세종체임버홀 개관10주년 기념공연 '디케이드' 일시 :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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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원 에디터
2016.03.24
문화소식
공연
(4.28) 몽블랑과 함께하는 양성원의 체임버 스토리[클래식, 세종문화회관]
2016년, 실내악의 정수를 만나다. 열정의 울림! 유려하면서도 강력한 실내악의 향연 대한민국 대표 첼리스트 양성원과 국내외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수준높은 무대!
몽블랑과 함께하는 양성원의 체임버 스토리 세종문화회관이 기획하고 럭셔리브랜드 몽블랑이 후원하는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연간 프로젝트국내외 아티스트들이 내뿜는 '절제된 호흡과' '완전한 몰입의 경지'를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최고의 음향을 자랑하는 실내악 전용홀 '세종 체임버홀'에서 경험하는 실내악의 진수 몽블랑과 함께하는 양성원의 체임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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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원 에디터
2016.03.23
문화소식
공연
(4.30) 2016 세종 체임버 시리즈 '오마주 투 모차르트' [클래식, 세종문화회관]
세종 체임버홀에서 만나는 불멸의 아마데우스! 2016년 상주음악과 마에스트로 임헌정과. 그의 지휘봉 아래 모차르트 특유의 경쾌하고 우아하며 온화한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6 세종 체임버 시리즈 '오마주 투 모차르트' 실내악이 완성되는 아름다운 공간, 세종 체임버홀에서 만나는불멸의 아마데우스!2016년 세종문화회관 상주음악가 마에스트로 임헌정과대한민국 최고의 라이징 아티스트들이 연주하는 모차르트! 2016 세종 체임버 시리즈 '오마주 투 모차르트' 일시 : 2016년 4월 30일 | 6월 25일 | 10월 30일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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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원 에디터
2016.03.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클래식과 우아함의 절정, 1950년대의 '캐롤' [시각예술]
영화 '캐롤'의 두 주인공 케이트 블란쳇과 루니 마라의 영화 속 스타일을 통해 알아보는 1950년대의 패션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서로의 감정에 충실했던 두 여자, 영화 ‘캐롤’에서의 캐롤과 테레즈의 패션을 통해 1950년대 크리스마스가 한창인 뉴욕으로 돌아가보았다. 누구에게나 그렇듯, 우리의 삶에 있어 사랑은 언제나 예고 없이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손님이다. 그렇게찾아오는 사랑은 많은 이들에게 환영 받고 축복받아 마땅한 것이지만, 때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 또한 존
by
홍지연 에디터
2016.03.14
리뷰
공연
[Review]우리 시대 바로크
애초에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다면 원곡에 충실하되 오늘날 살아가는 음악가들의 개성을 가미하여 바로크 음악을 재현하고 대중들에게 바로크 음악의 아름다움을 알린다면, '우리 시대 바로크' 공연이 충분히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지난 18일 목요일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우리 시대 바로크'는 오늘날 무대에서 살아 숨쉬는말그대로 ‘우리 시대’의 바로크 음악이 무엇인지 보여준 무대였다. 레퍼토리는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을 제외하고 쉽게 듣지 못했던 바로크시대 음악으로 주로 채워졌다. 바흐의 비올라 다 감바 소나타 3번이 연주되고 이어서 다소 낯선 두 명의 프랑스 바로크 작곡가
by
박진희 에디터
2016.02.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클래식 음악을 즐겁게,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 [공연예술]
"레이 첸의 음색은 춤을 추듯 생동감이 있고, 자유롭게 감각적으로 분위기를 조절하며, 예술적 기교는 눈부시게 빛났다" -타임즈- "레이 첸은 바비올린으로 그가 원하는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워싱턴 포스트- 시벨리우스는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갖고 있었다. 레이 첸은 무지크페라인 골든 홀에서의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통해 시벨리우스의 꿈을 이뤘
by
류소현 에디터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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