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가상 세계에서 만난 서로의 구원자 - 용과 주근깨 공주
조금만 더 다듬였다면 너무나도 좋았을 이야기
*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작 가상세계 U. U에 접속하면 본인의 생체 정보를 토대로하여 나의 '잠재력'을 가진 가상 캐릭터 As가 만들어진다. 50억 명의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이미 U에서 각자의 As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주인공 스즈가 이 U에 발을 들여 '벨'이라는 이름의 As로 태어나게 되면서 용과 주근깨 공주의 이야기
by
배지은 에디터
2021.09.24
리뷰
영화
[Review] 노래여, 부디 나의 진짜 모습을 이끌어줘 - 용과 주근깨 공주
이 영화의 시각적, 그리고 청각적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스즈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 어째서 자신의 어머니는 나와의 미래가 아닌 모르는 아이의 생명을 선택한 것일까. 세상에는 빛과 그림자가 존재한다. 학교에도 마찬가지였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루카, 여학생들의 인기를 끌고 다니는 시노부와 비교하자면 스즈와 그녀의 친구 히로카는 그림자의 사람들이다. 특히 조용하고 암울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스즈에게 루카는 전혀
by
김혜빈 에디터
2021.09.21
리뷰
영화
[Review] 두 겹의 세상, 두 번의 구원? - 용과 주근깨의 공주
호소다 마모루는 항상 이토록 섬세한 세계를 전면에 내세워 우리의 현재를 돌아보게 한다.
호소다 마모루 월드, 그 양면의 얼굴 호소다 마모루 신작 <용과 주근깨의 공주>의 Belle (벨) 호소다 마모루는 다층적인 시공간을 하나의 서사 속에 녹여냄으로써 다양한 서사적 가능성을 실험하는 감독이라 느낀다. 그의 역작이라 불리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2006)>에서는 시간을 돌리는 능력이 한 소녀의 작은 세계에 일으키는 파동을 묘사했다. 일본 학원
by
오송림 에디터
2021.09.21
리뷰
영화
[Review] 메타버스, 그 안에 잠든 사람들의 소망 - 용과 주근깨 공주
가상과 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이야기, 그 중심에 음악이 있다.
메타버스 힐링 판타지, 용과 주근깨 공주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 워즈>를 처음 보았던 때를 기억한다. 촘촘하게 만들어진 세계관, 세밀하게 인물과 공간을 그려낸 화면, 그 안에 담긴 따뜻한 메시지까지 꼭 마음에 들었다. 이 작품들을 선물했던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3년 만에 신작 <용과 주근깨 공주>로 돌아왔다. 전작처럼 그만의 섬세한 시각과
by
이수현 에디터
2021.09.21
리뷰
영화
[Review] 용과 주근깨 공주 - 서사가 담긴 페스티벌 [영화]
확실히 시선을 사로잡는 임팩트 강한 연출과 비주얼, 한 번쯤 다시 경험해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
9월 15일,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용과 주근깨 공주>의 시사회가 진행되었다. 이 애니메이션 영화는 제74회 칸 영화제 ‘칸 프리미어’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호평을 받기도 한 작품인데, 일본에서는 지난 7월 16일에 개봉하여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역대 최고 흥행작 탈환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내가 그런 <용과 주근깨 공주>의 국내 얼리어답터라니!
by
정소미 에디터
2021.09.21
리뷰
영화
[Review] 화려한 디지털 그래픽 종합 세트 - 용과 주근깨 공주
엄청나게 대단하고 어딘가 아쉬운
메타버스의 BELL 요즘 `옛날 30대와 요즘 30대`를 비교한 짤이 돌아다닌다. 나는 현대인이 더는 늙지 않게 된 이유가 통신 기술의 발달에 있다고 분석한다. 이 문장이 기술 발달로 인해 성숙함과 진지함을 배우지 못했다고 분석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시길 바란다. 사실, 오히려 그 반대다. 기술은 개개인의 정신세계를 넓히는 데 일조했다. 익명성은
by
이승주 에디터
2021.09.2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그림 앞에서 할 수 있는 세상의 모든 생각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 그림 속 철학 이야기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박형주 에디터
2021.09.19
문화초대
[Vol.818]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그림 앞에서 할 수 있는 세상의 모든 생각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 그림 속 철학 이야기 - <문화초대 일자>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2021.09.27-09.29 월-수요일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9월 19일 일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리뷰
by
박형주 에디터
2021.09.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상의 모든 '비기너'를 위해: 비기너스 [영화]
우리는 어디든 갈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서야만 한다.
시작. 어떤 일이나 행동의 처음을 행하는 것. 시작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모든 선택의 끝을 예측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처음 발표를 하게 된 아이는 발표가 끝난 뒤 야유를 받을지 박수를 받을지 알 수 없고, 처음 직장에 들어가게 된 사회초년생은 퇴근 전까지의 시간이 어떻게 펼쳐질지 알 수 없다. 우리가 시작을 얼마나 두려워하든지 간에 그것을 피할 방법은
by
고민지 에디터
2021.09.15
리뷰
PRESS
[PRESS] 모호함 위에서 부유하기, 은도희(eundohee) - Unforeseen [음반]
느긋하게 흘러가는 시간의 리듬 속에서, 반복되는 가사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든 의미를 찾을 것이다.
인간은 입체적이다. 단편적인 모습으로 누군가를 쉽게 판단하기는 어렵다. 요즘 유행하는 MBTI 테스트로 성격을 설명해도 누군가의 총체적인 모습을 전부 이해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인간관계에서 누군가를 속단하는 태도는 지양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입체적인 모습을 표현할 방법은 평면적이다. 말이나 글, 그림이나 사진을 통해서는 입체적인 모습을 한 번에 포
by
김용준 에디터
2021.09.15
칼럼/에세이
에세이
[도슨트 by 푸름] 최선을 다하고, 미련을 갖지는 않습니다 - 이건용 Bodyscape
삼청로 갤러리 현대에서 이건용 작가의 개인전이 진행 중입니다.
* [도슨트 by 푸름]은 필자(푸름)가 직접 체험한 문화예술을 관객에게 말을 건네듯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이건용 Bodyscape 삼청로 갤러리 현대에서 이건용 작가의 개인전이 진행 중입니다! 이건용 작가는 현재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는 한국의 동시대 작가입니다. ‘장소의 논리’, ‘신체 드로잉’ 등과 같은 실험적인 작품으로 한국 미술사
by
최호용 에디터
2021.09.13
문화소식
도서
[도서]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그림 앞에서 할 수 있는 세상의 모든 생각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 - 그림 속 철학 이야기 - 그림 앞에서 할 수 있는 세상의 모든 생각 <책 소개> 미술관에 '놀러 가는' 철학자가 있다. 십 대에 떡볶이집 드나들 듯, 이십 대에 술집 드나들 듯, 미술을 전혀 모른 채 미술관에서 놀던 그는 그림이야말로 철학의 가장 좋은 '스위치'임을 깨달았다. 《다정한 철학자의 미술관 이용법》은 미술이라는
by
박형주 에디터
2021.09.12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