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수필이 되려다 만 것들 [사람]
방대한 분량의 글만이 완성작은 아니다.
짧게 쓰는 일은 어렵다. 호흡이 짧은 글을 쓸 때는 오랜 시간을 머금어서는 안 된다는 강박이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긴 글보다 더 깊은 고뇌를 거쳤을지도 모를 나의 조각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생각했으나 결국 오래 꺼내보게 되는 단편의 목소리들을 모아봤다. 1 늦은 시간 학교를 나서다가 등굣길보다 하굣길의 풍경이 더 예쁘다는 친구의 말을 들었
by
박시은 에디터
2024.08.09
리뷰
공연
[리뷰] 필사적으로 '노력 중, 극복 중, 회복 중'인 사람들의 이야기 - 까마귀 클럽
세상에 우연은 없다. 필사적인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필연들이 보이지 않을 뿐.
화 못 내는 사람, 억울하면 눈물부터 나오는 사람, 이제 더는 참고 살 수 없다고 다짐한 사람.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함께 믿고 함께 분노할 사람을 찾습니다. 당신을 노력형 분노 스터디 [까마귀 클럽]에 초대합니다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연극은 <까마귀 클럽>이다. 2024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지원사업 선정된 프로젝트 연극으로 예술공간 혜화에서 공연되었
by
한승민 에디터
2024.08.05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자연과 사람, 삶이 함께하는 몽골에서 [여행]
비우고 채워온 나의 몽골 여행기
지난해 갔던 몽골 고비 사막 여행은 내게 많은 것을 남겼다. 끝없는 자연과 마주치는 생명체들, 함께 하는 이들까지. 자연과 사람, 삶이 완전히 조화된 시간이었다. 여행을 마치고, 홀린 것처럼 또 오겠다고 다짐했다. 이번에는 몽골에서 가장 큰 호수가 있는 홉스골 지역으로 떠나기로 했다. 미리 비행기 표를 구매하고 1년 가까이 여행을 기다렸다. 공항에 도착해
by
노현정 에디터
2024.08.0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벼랑 끝에 기적이 - JTBC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드라마]
JTBC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를 보고, '나는 어떤 사회인으로서 어떻게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 빠졌다. 낮에는 임순, 밤에는 이미진으로 살아가는 취업 사기를 당한 이미진을 통해 지금 내 모습은 어떤지,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나아갈 것인가에 대해 고민한 내용을 글로 적어보았다.
언젠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말을 잘하는 친구를 보면 센스 있게 말 잘하는 친구로 살아가는 나를 상상해봤고, 미래 계획을 세워 흐트러짐 없이 스펙 쌓는 친구를 보면 타율 좋은 인생을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되고 싶은 나'는 그저 먼 소망일 뿐. 현실은 상상의 그림을 그리는 이상주의자다. 아무것도 안
by
양유정 에디터
2024.08.0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변함없이 사랑해주세요. [사람]
사랑이 많은 사람의 티 없이 사랑스러운 모습들
언젠가 누군가 나에게 문득 물은 적이 있었다. “서희 님은 어떤 사람이 좋으세요? 이성으로서가 아니어도요.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서도 좋아요. 어떤 사람에게 마음이 가는지 궁금해서요.” “와 이거 진짜 어렵네요… 음.” “사랑이 많은 사람이요. 저는 사랑이 많고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 좋은 것 같아요.” 꽤 어려운 질문이라 신중하게 생각하려고 노력했었다.
by
안서희 에디터
2024.08.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돌고래 별 파도 맛 젤리
늘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는 한 계절과 시간의 일기장. 모든 글 자체가 나를 말해주고 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시선으로 삶을 살아가는지. 매번 내 글에서 나를 알아간다.
취향을 모아두고 보면 종종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조금은 파악이 되기도 무언가를 보면 자연스레 좋아할 그 사람이 떠오르기도 한다. 사람을 알아 갈 수 있는 취향은 참 재밌다. 취향이 비슷한 사람에게는 먼저 말을 잘 안 거는 나도 선뜻 말을 걸어 볼 용기가 생긴다. 그렇게 호기심에서 모든 관계는 시작됐다. 맑고 투명한 하늘색 개구리알 내가 어렸을 때에는
by
황수빈 에디터
2024.08.01
리뷰
도서
[Review] 그림 뒤에 사람 있어요 - 무서운 그림들 [도서]
책을 읽으며 붓질을 할 때마다 화가가 곱씹었을 생각을, 그리고 내 안에 새롭게 떠오르는 생각을 천천히 따라 걷는다.
화면 뒤에 사람 있어요. 익명의 사이버 공간에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눌 때, 상대방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듣는 이가 저와 같은 "사람"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날선 말을 내뱉는 이들에게 일침을 날리는 한 마디이다. 눈 앞에 보이는 건 감정 없는 평평한 화면이지만, 그 뒤에 사람이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섣불리 막말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오늘은 이
by
장유정 에디터
2024.08.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도시 산책자의 뷰파인더
뷰파인더의 왜곡까지 전부 나니까
모두 같은 세상을 살아간다고 말하지만 그건 착각일지 모른다. 모든 건 제 눈에 안경이라 조금씩 편집이 생기기 마련이니까. 예컨대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름 수박을 좋아하지만 난 박과 과일에서 물비린내를 맡아서 잘 즐기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나를 설명한다는 건 세상을 산책하듯 살아가며 느끼는 자잘한 왜곡을 읽어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을지로 망우삼
by
김영원 에디터
2024.07.31
리뷰
공연
[Review] 타인의 존재, 사람의 온기를 실감한다 - 뮤지컬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사람은 가끔 슬플 만큼 타인을 갈구한다. 마음속에 가득 담긴 이야기가 나 자신을 잠식할 때, 이걸 어딘가에라도 털어놓지 않으면 그가 발목에 걸린 족쇄가 되어 나를 끝없는 물속으로 가라앉힐 것만 같을 때가 꼭 있다. 그 이야기들은 누군가에게는 가벼운 선택의 문제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무거운 고민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사안의 경중이 어떻든 간에, 이야기를
by
유지현 에디터
2024.07.3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마음에 성실함을 부여하는 여름 [사람]
무더운 날씨 가운데 나를 살게 하는 것들.
무더운 날씨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것들이 있다. 여름의 수확물들은 퍽 기특하다. 기상으로 내내 무기력해진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는 것들. 내가 여름을 건강히 지나게 하는 몇 가지 순간들을 소개해보려 한다. 1. 초록 눈 너머 마음까지 평화롭게 하는 초록빛이 있다. 이 색으로 비로소 한여름의 도래를 마주한다. 사진에 기온은 제대로 담기지 않으니 그저 만끽하면
by
박시은 에디터
2024.07.30
리뷰
도서
[Review] 사람에게는 아름답지 않은 것도 들어있다 - 무서운 그림들
이원율 기자의 <무서운 그림들>을 읽고 리뷰합니다.
나를 구성하는, 미술 유년 시절 숫기가 없는 나를 걱정하던 부모님 덕분에 나는 국영수 학원 대신 춤과 미술, 난타, 요가 등 스스로를 표현할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곳들을 다니며 자라났다. 그중 지금의 나를 구성하는 가장 큰 부분을 만들어낸 건, 덧붙일 말 없이 미술이다. 그림에 대해 생각하면, 창문으로 엷게 들어오던 햇빛, 물통에 가득 담긴 물의 조그만
by
황지은 에디터
2024.07.3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이런 사람 처음 보시죠?
당신의 답은 당신한테 있지 나에게는 없다.
‘나’는 무엇인가. 이건 정답이 없는 질문이다. 반대로 모든 게 정답일 수도 있는 질문이다. 적확한 공식을 적용해서 단 하나의 정확한 답을 찾아가는 수학이 아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뱉으면 그게 곧 정답일지도 모르는 질문이다. 나는 보통 수학 문제 풀듯이 글을 쓰는 편인데, 이번에는 그러지 않아 보려고 한다. 두서없이 늘어놓겠다는 뜻이다. 덧붙여 ‘
by
김상준 에디터
2024.07.30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