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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시 찾은 인연의 밤 ‘형제의 밤’
형제의 밤? 세 가지의 아픈 인연을 찾을 수 있던 밤.
아트인사이트의 (정말 감사한) 문화초대에 응한지 세 번째입니다. 대학로 키작은 소나무 극장에서 화제의 연극 '형제의 밤'으로 즐거운 밤 보내고 왔습니다. (^.^) ※ 스포일러 투성이 리뷰입니다. 주의해주시길! 연극 형제의 밤. 두 형제간의 흥미로운 다툼을 예상하고 관람에 임했다. 기대 이상으로 훨씬 과격하고 위트 넘치는 장면들이 연출되었다. 85분간의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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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너무나 리얼한 모습을 보여준 형제의 밤
아마 내가 맨 처음 본 연극이 '라이어'일 것이다. 사람들에게 코미디 연극?하면 떠오르는게 라이어일텐데 다 필요없고 최고로 웃긴 연극을 보고싶다면 '형제의 밤'을 보는것을 추천한다. 28일까지 키작은소나무 극장에서 진행되니 나는 낄낄거리면서 웃고 싶다 하는 사람은 예매를!
너무나 리얼한 모습을 보여준 수동과 연소, 형제의 밤 워낙에 길치라 일찌감치 한성대입구역에 도착했는데 역시나 길을 잘못들었다. 덕분에 동네 구경을 잔뜩하고 시간이 남아서 조금 더 걸어가서 혜화쪽에 있는 카페에서 앉아있다 들어갔다. -출처 SISUN NEWS 같은 집에서 13년 살아왔지만 피 한 방울 안 섞인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형제의 밤> 에 등장
by
강선주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 휴먼코미디 2인극, 연극 형제의 밤!
부모님의 재혼으로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 원수지간인 형제 - 이수동, 김연소. 만났다하면 서로 으르렁드르렁, 그렇게 13년을 펄떡대며 살아온 찌질함의 표본들이다. 그리고 어느날, 피 한 방울 안 섞인 형제를 이어주던 부모님이 한 날 한 시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마는데...따지고보면 남남이니 갈라서서 나가 살겠다는 수동과 지지고 볶으며 살았어도 내심 같이 살고싶은 연소. 장례식에서 돌아온 밤, 상상도 못했던 미스테리가 펼쳐진다!
휴먼코미디 2인극의 끝판왕이 돌아왔다!! 형제의 밤 -찌질이 우주 고아들- 85분간 쉴새없이 펼쳐지는 웃음과 다툼, 추리, 고백...그리고 감동! 과연 이 못난놈들은 진정한 형제가 될 수 있을까? <시놉시스> 부모님의 재혼으로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 원수지간인 형제 - 이수동, 김연소. 만났다하면 서로 으르렁드르렁, 그렇게 13년을 펄떡대며 살아온 찌질
by
서지예 에디터
2015.06.09
리뷰
공연
[Review]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었던 연극 '형제의 밤'을 보고나서
형제의 하룻밤을 함께 지켜보며, '가족'이라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주었던 연극 '형제의 밤'
서로를 철천지원수지간으로 여겼던 ‘수동’과 ‘연소’ 하룻밤 사이에 둘의 연결고리였던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되었고,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수동과 연소는 이제 서로 따로 살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 와중 미스터리한 부모님의 그림을 발견하게 되고, 둘은 그림을 추리하며 하룻밤을 보낸다. 그 하룻밤이 지난 뒤 수동과 연소는 어떤 형제가 되어있을까?
by
임수진 에디터
2015.06.07
문화소식
공연
(~08.16) 잠 못 드는 밤, 너를 보내고 [연극, 아트플러스씨어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어린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연극 지나가버린 사랑의 아련한 추억에 젖게 만드는 연극 잃어버린 그 시절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되살아나게 만드는 연극 "잠 못드는 밤 너를 보내고"
잠 못 드는 밤, 너를 보내고 -너와 나, 그 시절의 멜로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어린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연극지나가버린 사랑의 아련한 추억에 젖게 만드는 연극잃어버린 그 시절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되살아나게 만드는 연극극 중간마다 흘러나오는 추억의 애창곡들코믹 드라마의 진수연극 "잠 못드는 밤 너를 보내고" 시놉시스 누구나 한 번쯤은 사랑에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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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에디터
2015.06.04
리뷰
[PREVIEW] 철천지원수 내 형제 '형제의 밤'
피 한 방을 안 섞인 형제의 티격태격한 추리! 엄마의 재혼으로 같이 살기 시작하게 된 두 놈!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둘은 따로 사려고 하는데, 집에서 발견된 그림 한 점이 그들의 이별을 막는다. 이 웃픈 형제의 밤, 과연 무엇이 밝혀질 것인가!
형제의 밤 - 찌질이 우주 고아들 PREVIEW 피 한 방을 안 섞인 형제의 티격태격한 추리! 휴먼 코미디 연극 [형제의 밤] 엄마의 재혼으로 같이 살기 시작하게 된 두 놈!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둘은 따로 사려고 하는데, 집에서 발견된 그림 한 점이 그들의 이별을 막는다. 이 웃픈 형제의 밤, 과연 무엇이 밝혀질 것인가! 시놉시스 웃기고 슬픈, 그 녀석
by
정건희 에디터
2015.06.01
리뷰
[Preview] 둘로 태어나 하나가 되고, 하나에서 둘이 되어 가는 '형제의 밤'
이 연극의 시놉시스를 보면서, 형제 간의 사랑을 다룬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가 떠올랐다. 이 영화는 오래 전 헤어졌던 형제가 재회하여 사라진 어머니를 찾으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려낸다. 형은 독실한 크리스쳔에다가 침착한 성격을, 동생은 무당에다가 불같은 성격을 지녔다. 성격도, 자라온 환경도 다른 두 형제가 싸우는 건 당연한 일이다. ‘형제의 밤’에 나오는 수동과 연소를 생각나게 한다. 과연 두 형제의 이야기도, ‘우리는 형제입니다’와 같은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둘로 태어나 하나가 되고, 하나에서 둘이 되어 가는 것 연극 ‘형제의 밤’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2013년 연극 ‘형제의 밤’ 티저 <공연정보> 공 연 명 : 연극 '형제의 밤' 일 시 : 2015년 6월 2일(화) ~ 2015년 06월 28일(일) 시 간 : 평일 8시/토 4시,7시/일 4시/월요일 공연없음 러 닝 타 임 : 80분
by
김지현 에디터
2015.05.30
리뷰
[Preview] 사이나쁜 우주고아 두마리의 판타스틱 하룻밤, 연극 형제의 밤
웃음과 눈물과 감동을 동시에! '웃픈' 공연의 진수, 연극 '형제의 밤'.
"난 이제 나가 살란다."-이수동 "그래, 나가! 네 아가리 똥창 내 맡기 싫으니까!"-김연소 웃기고 슬픈, 부모 잃은 우주 고아 두 마리의 환타스틱한 하룻밤 이야기! 봄도 다 지나고 이제 햇볕이 뜨거운 6월, 6월의 첫 시작을 열 강력한 공연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대학로 키작은 소나무극장에서 공연되는 '형제의 밤'입니다. 시놉시스 한 집에서 살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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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05.30
리뷰
[Preview] 찌질이 우주 고아들의 연극 형제의 밤!
연극 '형제의 밤' / 키작은소나무극장 / 2015년 6월 2일~2015년 6월 28일까지 공연 / 연극 '형제의 밤'은 가벼운 웃음 일변으로 극을 채우지 않고, 뜻밖에 감동을 이끌어내 관객들에게 작은 감동을 선물하려 한다. 또한, 이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재혼가정의 두 형제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친형제 마저 남보다 못할 수 있는 지금, 인생은 결코 외롭지 않을 거라 작은 응원을 하고자 한다.
형제의 밤 -찌질이 우주 고아들- "연극 <형제의 밤> 은 가벼운 웃음 일변으로 극을 채우지 않고, 뜻밖에 감동을 이끌어내 관객들에게 작은 감동을 선물하려 한다. 또한, 이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재혼가정의 두 형제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친형제 마저 남보다 못할 수 있는 지금, 인생은 결코 외롭지 않을 거라 작은 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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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예 에디터
2015.05.30
리뷰
[Preview] 연극 형제의 밤
이제는 서로가 익숙한게 당연하게 되어버려서 소중함을 잃고 있는 혈연관계인 사람들이 보기에 딱 좋을 연극 같다
연극 형제의 밤 - 일시 : 2015. 6. 2 ~ 2015. 6. 28 - 장소 : 대학로 키작은 소나무 극장 - 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 관람시간 : 80분 ★ 평일 8시 / 토 오후 4시, 7시 / 일 오후 4시 / 월 쉼 - 줄거리 같은 집에서 13년 살아왔지만 피 한 방울 안 섞인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 형제의 밤 > 에 등장하는 두
by
윤영신 에디터
2015.05.30
리뷰
[Preview] 웃기고 슬픈, 그 녀석들의 환타스틱한 ‘형제의 밤’
85분의 무암전 리얼타임 속에서 펼쳐지는 웃픈 형제의 밤!
기성연극과 다른 신선함과 함께 보편적인 희비극의 틀을 넘어선 작품으로 호평을 받아 온 창작극! 끊임없는 앵콜공연을 통해, 가족극이며 버디무비이자 판타지가 뒤엉킨 웰메이드 코미디의 혁명을 이뤄냈다! 85분 간의 무암전 리얼타임 속에서 뿜어지는 배우들의 폭발적 에너지 그들의 숨결과 땀, 눈물과 웃음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목격하라! 진정한 웰메이드 휴먼코미디를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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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에디터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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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대학로의 핵폭풍! 형제의 밤
연극의 메카 대학로의 키작은 소나무 극장에서 펼쳐지는 핵!폭!풍!을 몰고올 형제의 밤을 소개합니다.
연극의 메카 대학로의 키작은 소나무 극장에서 펼쳐지는 핵!폭!풍!을 몰고올 형제의 밤을 소개합니다. 극이 펼쳐지는 키작은 소나무 극장은 2009년 개관하여 신진단체들을 위주로 대관사업 및 공동기획 공연을 하고 있는 80여석 규모의 소극장이라고 합니다! ▲키작은 소나무 극장 내부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웃음으로 풀어가는 웃픈공연 형제들의 밤! 웃기다? 슬프다?
by
강선주 에디터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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