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리뷰] 할머니의 상상할 자유, 춤출 자유 - 연극 '히스테리 앵자이어티 할머니'
완벽한 해결책 없이도 함께 살아가는 것, 그것 자체가 이들이 선택한 연대의 방식이며, 연극이 줄 수 있는 진심 어린 위로다.
1. 파편화된 개인사와 공감 가능한 보편성 「히스테리 앵자이어티 춤추는 할머니」는 2막 구성의 작품으로, 1막에서 6명의 배우가 각자의 이름을 단 배역을 맡아 삶의 순간들을 분절적으로 펼쳐낸다. 이 1막의 표현 방식은 두 가지 특징으로 요약된다. 첫째, 각 장면이 개인적이면서도 공감 가능하다는 점이다. 둘째, 그 장면들이 파편화된 형태로 제시된다는 점이다
by
이승주 에디터
2025.11.29
리뷰
도서
[리뷰] fin - 삶은 결코 비교 불가능한 것
그 사람의 삶을, 전체적인 관점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살다 보면 가끔 그런 순간이 있다. 저 사람처럼 살아보고 싶다, 저 사람의 인생이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특히 미디어를 볼 때, 그런 생각을 자주 하는 것 같다. 미디어 속의 인물들을 다 너무 럭셔리하고 여유로운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위수정의 소설 fin 속 주인공 기옥 역시 그런 인물이다. 어느 정도 부를 축적한 배우이자 호텔 스파를
by
김규리 에디터
2025.11.27
리뷰
도서
[리뷰] 삶에서 멀어진 예술에 대한 고발장 - 예술은 죽었다 [도서]
누가 예술을 죽였는가
“예술은 죽었다! 예술은 죽어 있다! 우리가 그를 죽였다! 우리가 모두 그의 살인자다!” 책의 첫머리에서 울리는 이 선언은 다소 과장된 수사처럼 보이면서도, 이상하리만큼 지금 우리의 감각과 잘 맞물린다. 미술관에 가면 작품보다 ‘전시 인증샷’이 더 많은 반응을 얻고, NFT와 경매 뉴스는 작품의 감동보다 거래 금액을 먼저 말해준다. 예술이 죽었다는 말은,
by
오지영 에디터
2025.11.26
리뷰
영화
[리뷰] 실화와 영화 사이에서 들려오는 것들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
영화는 허구와 현실의 세계에 동시에 존재하며, 그 층위에서 깔끔히 분리되지 못한 것들은 꼭 무언가를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나의 이름은 마리아>는 프랑스 배우 ‘마리아 슈나이더’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그녀는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1972년 작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로 어린 나이에 큰 명성을 얻지만, 그 이면에는 영화계 성폭력의 비참한 현실이 자리하고 있었다. 마리아 슈나이더의 이야기는 2024년에 ‘영화로’ 다시 태어나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걸까?
by
정혜린 에디터
2025.11.26
리뷰
도서
[리뷰] 관계 속 페르소나 - fin [도서]
하나의 가면에 집착하는 순간 그것이 진정한 나를 잃어버리는 순간이 아닐까
나는 한때 연출 감독이 되어 배우라는 직업을 가까이 안 적이 있었다. 배우라는 직업은 현실적이고 기계적인 사람일수록 성공하기 쉬운 직업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김태리 같은 배우가 이런 쪽일 테고. 유아인 같은 예술적이고 예민한 사람일수록 공감되는 배역을 맡았을 때 그 시너지는 대단하지만 동시에 자신을 잃게 되는 것 같았다. 물론 나는 실제로 저 배우들이
by
박차론 에디터
2025.11.25
리뷰
공연
[리뷰] 자승자박 - 트랩
내 안에 트랩이 생기지 않도록 경비해라
노인들은 그저 모여 그들의 삶을 지탱하기 위한 놀이를 시작했다. 마치 바둑을 두고 고스톱을 치듯, 재판을 하고 피고의 죄를 발굴한다. 까마귀를 닮은 그들에게 경계심을 놓을 수 없는 것은 왜 때문일까. 트랩이라는 제목을 의식해 잔뜩 경계하지만, 사실 덫은 나 자신뿐이었다. 행복하다고 말하던 트랍스는 목을 매달았다. 다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했
by
한정아 에디터
2025.11.21
리뷰
공연
[리뷰] 트랍스는 가치 있는 인간이 되고자 했다 - 트랩 [연극]
까마귀 떼의 법정, 혹은 향연
연극 <트랩>의 원작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사고>는 법의 무력함을 말함으로써 인간의 양심을 다시금 각성하게 했다. 한편, 하수민 연출은 원작 <사고>를 서울시극단 레퍼토리 공연 <트랩>으로 작업하면서 프리드리히가 질문한 인간의 양심을 인간의 가치로 확대해석하고자 한다. 자동차 사고로 우연히 퇴직 판사 집에서 묵게 된 트랍스는 집주인과 그 친구들의 모의재
by
진세민 에디터
2025.11.19
리뷰
공연
[리뷰] 스스로 내리는 유죄 판결의 미학 - 트랩 [공연]
놀이와 진실 사이의 만찬
연극 《트랩》은 재판 놀이판이자, 한 남자의 고백을 위한 만찬장이다. 서울시극단의 연극 《트랩(Trap)》은 스위스 작가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소설 《사고》를 원작으로, 성공만을 좇던 주인공 트랍스가 우연히 만난 퇴직 법조인들의 모의재판에서 숨겨왔던 자신의 민낯을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 작품의 가장 흥미로운 점은, 놀이로 시작된 이 재판이 결국 한
by
여정민 에디터
2025.11.16
리뷰
전시
[리뷰] 한 걸음, 한 걸음으로 가로지른 서양 미술사의 숲: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전시]
전시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후기
최근 서울 광화문의 세종미술관에 들어서는 순간, 시간의 경계를 넘어선 웅장한 예술적 향연이 펼쳐진다. 미국 서부의 명문 미술관인 샌디에이고 미술관(SDMA)의 개관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특별전,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는 제목 그대로 서양 미술사 600년의 거대한 시간의 흐름을 65점의 걸작으로 압축해 보여주는 전시다. 수백 년간 해외 반출
by
여정민 에디터
2025.11.16
리뷰
공연
[리뷰] 페스티벌의 계절을 기다리며 - Color in Music Festival 2025
포근한 겨울이 지나고 다시 찾아올 페스티벌의 계절을 기다리며 글의 마지막 문장을 적는다.
페스티벌의 매력은 자유로움이 아닐까 생각한다. 정해진 울타리 내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편안함을 사랑해 나는 페스티벌을 찾는다. 어느덧 11월이 왔다.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도 전에 불어오는 찬바람에 당황하면서도 조바심이 난다. 얼마 남지 않은 선선한 날씨를 마음껏 누려야만 한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이번 페스티벌을 찾았다. Color in Music
by
김인규 에디터
2025.11.14
리뷰
공연
[리뷰] 지는 노을의 색으로 물든 어울림 - Color in Music Festival 2025 [공연]
멋진 기획의 음악 축제에 다녀왔다. 다음에도 망설임 없이 예매할 것 같다.
나는 페스티벌을 좋아한다. 팬들로 가득 찬 콘서트보다 삼삼오오 모인 일반 시민들과 함께 소통할 때 빛나는 가수들이 있기 때문이다. 콘서트 셋리스트 내내 열광할 자신은 없지만 발매한 곡 중 몇몇 노래를 좋아하는 가수들을 만나기에도 페스티벌은 정말 좋은 공간이다. 그래서 크러쉬와 권진아, 그리고 이소라. 세 이름을 보고 냅다 표를 잡았다. 심지어 셋 중 두
by
박주은 에디터
2025.11.12
리뷰
공연
[리뷰] 우리의 하루는 무슨 색이었을까요 - Color in Music Festival 2025
가을의 끝자락, 계절의 마지막 온기를 품은 야외 페스티벌에 다녀와서 - Color in Music Festival 2025 리뷰
추운 겨울이 오기 전, 가을의 마지막 온화함을 즐길 야외 페스티벌을 다녀왔다. 바로 빌보드코리아가 주최하고, 필링바이브가 주관하는 Color in Music Festival 2025다.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향한 곳은 팔찌 만들기 부스였다. 알파벳, 비즈 등 다양하게 준비된 재료로 취향껏 조합하고 꿰어 나만의 팔찌를 만들 수 있었다. 나는 나의
by
원나루 에디터
2025.11.10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