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학업을 빙자한 덕질 여행, 런던① [여행]
학업을 빙자한 덕질 여행
영국 런던으로 우연한 기회로 작년 여름, 영국 런던에서 3주간 머무르게 되었다. 당시 재학 중이던 대학 학과에서 진행했던 해외 전공연수 디자인 서머스쿨 프로그램에 최종 합격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바로 이 런던에 소재한 명문 대학과 우리 대학교가 자매학교였던 터라, 3주간 따로 숙소를 구하지 않고 마련된 1인실 기숙사인 딘 하우스에서 지낼 수 있어 부담 없이
by
김초현 에디터
2019.04.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싱스트리트(Sing Street, 2016): 당신들의 런던은 어디인가 [영화]
'동심'의 뜻을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어린아이의 마음'(童心), 둘째, '마음을 같이 함'(同心), 셋째, '자극을 받아 마음이 움직임'(動心)이 그것이다. 존카니 감독이 그려내는 홍조 띈 소년, 코너의 이야기인 '싱 스트리트'를 쫓으며 우리는 코너의 심리와 동화한다. 영화에 말미에 다다르며, 그 동화의 순간이 축적되면, 우리의 마음은 선명히
by
송범수 에디터
2019.02.20
리뷰
PRESS
[PRESS] 서점 여행자의 노트
연대의 장소, 대화와 역사의 집결지이자 영감의 근원지, 아는 사람들만 아는 지적 유산의 보물 창고. 각자의 취향과 지식을 찾아갈 수 있는 곳. 바로, 서점이다.
[PRESS] 서점 여행자의 노트 서점, 안 간지 오래다. 서점에 대해 생각해보자니 영 떠오르는 곳이 없다. 책을 인터넷에서 산지 꽤 되었다. 어쩌다 서점을 가게 되더라도 대형서점을 방문했다. 방문하는 이유는 단순했다. 안을 확인해보고 사야하는 문제집이나 잡지 따위를 사기 위함이었다. 서점은 ‘책을 파는 곳’ 이상의 더 크거나 혹은 더 깊숙한 무언가가 되지
by
이주현 에디터
2018.12.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런던 프라이드> 추천합니다! [영화]
함께이기에 두려울 이유도, 불안할 이유도 없다.
몇 달 전에 우연히 심리학자 김태형씨의 강연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나에게 날아와 꽂힌 말 한마디가 있었다.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가장 행복했던 사람은 동지가 있었던 혁명가들이었을 겁니다.” 이 말이 한동안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영화 ‘런던 프라이드’를 보는 동안에도 내내 이 말이 떠올랐다. 유쾌하게 그려진 분위기도 한몫을 하지만, 순간순간
by
김초원 에디터
2018.11.18
리뷰
공연
[Preview] 붐비는 런던 기차역에서의 새로운 만남 연극 '하이젠버그'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에 대하여
연극 <하이젠버그>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에 대하여 작가 사이먼 스티븐스 연출 김민정 프로듀서 박용호, 석재원 공연기간 2018. 04. 24(화) - 05. 20(일) 티켓가격 R석 5만원 S석 3만 5천원 공연시간 화-금 오후 8시/ 토 오후 3시,6시/ 일 오후 4시 공연장소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관람등급 중학생 이상 관람가 주최/제작 크리
by
고다원 에디터
2018.04.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겨울에 듣기 좋은 올드 재즈 보컬 3선 [음악]
크리스마스엔 캐롤이라면 겨울엔 재즈다
원래도 재즈를 좋아하지만, 겨울이 되면 그 어떤 장르보다 재즈를 부쩍 찾게 된다. 특히 올드 재즈가 가진 '무드'를 즐기기에 쌀쌀한 날씨만큼 어울리는 게 없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음원 사이트에 곡의 분위기와 템포, 장르 별로 목록이 생성되어 있어서, '카페에서 잔잔하게 듣기 좋은 재즈' 같은 주제로 수십 곡을 한 곳에 모아 놓는다. 그 카테고리 하나만 클릭
by
윤단아 에디터
2017.12.06
오피니언
[Opinion] [프레이폴(Pray for)] Prologue. for Together [영화]
이 기도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그들에까지 닿길 소망하며 두 손 모아 써내는 한 편의 마음. 첫 번째 이야기, 연대를 위한 기도.
'런던 프라이드(Pride, 2014)'_매튜 워처스 作 우리에게 80년대는 아프고도 벅찬 승리와 역동으로 기억된다. 청년들의 죽음이 기폭제가 되어 오래 곪은 화농이 터지듯 시민들은 거리로 쏟아졌다. 그들은 인간으로서 권리를 지키기 위해, 국민으로서 민주를 쟁취하기 위해 싸우고 피 흘렸다. 정부의 유혈 진압에 맞서 그들은 오히려 뭉치는 것을 택했다. 견고히
by
강범석 에디터
2017.10.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의 명작, 호프만 이야기 [공연예술]
런던 로열 오페라하우스 호프만 이야기 원작 : Jacques Offenbach 연출 : John Schlesinger 재연출 : Daniel Dooner (사진출처 : 롯데시네마 '오페라 인 시네마') 지난 7월 말, 공연 보기를 좋아하는 친구 K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번에 영국문화원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진행한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의 '호프만 이야기'
by
류소현 에디터
2017.08.22
작품기고
[돌아다니기 좋은날] 여행을 그리다
처음으로 한 달이 넘는 여행길에 올랐다. 공기와 햇빛마저 다르게 느껴지는 이국의 땅에 불안한 눈빛으로 몸집만한 캐리어를 벗삼아 발을 내디뎠다. '사진으로만 보던', 'TV에서나 보았던' 이런 진부한 수식어로 밖에는 표현이 안되는 풍경. 그 풍경을 바라보며, 여행은 공들여 그리는 그림과 닮았다는 생각을 했다. 오랜기간 준비했던 계획들이 밑그림이었다면, 여행
by
신예희 에디터
2017.04.30
문화소식
공연
(03.11) 아르츠 콘서트 런던vs뉴욕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세계의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두 도시 런던과 뉴욕의 자존심 대결! '아르츠 콘서트 런던vs뉴욕' [03.11,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아르츠 콘서트 런던vs뉴욕 : 세계의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두 도시 런던과 뉴욕의 자존심 대결! : 영국 현지 도슨트로 활동하고 있는 윤상인의 생생한 해설로 런던과 뉴욕으로 떠나는 문화예술여행 렉처 콘서트 내셔널 갤러리, 테이트 갤러리, 하이드 파크, 웨스트앤드가 런던을 대표한다면 뉴욕에는 메트로폴리탄, 모마 갤러리, 센트럴파크, 브로드웨이가 있다! '영어'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24
칼럼/에세이
에세이
[낯선런던] 길, 자전거가 여기저기서 튀어 나온다. 멋있게
생각을 했던 공연장 향기였다. 생각 못했던 건 베를린에서 연극을 보려면 독일어를 이해 할 수 알아야 했던 것이다. 독일어를 모르니 무조건 일단 저녁공연 티켓을 사들었다. 간신히 스토리에 대해서 영어를 할 줄 아는 공연장 직원에게 들었고 옆자리에 앉은 대학생들에게 물어보니 공연은 우연치 않게 내가 제일로 좋아했던 ‘대학살의 신’ 이라는 영화가 희곡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못 알아들어도 내용을 아니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막 사온 와인을 꺼내들어 마시면서 여기 이 공연장에 온 관객들을 바라보았다.
[낯선 런던] 글 그림 전채은 #4. 길, 자전거가 여기저기서 튀어 나온다. 멋있게 베를린 연극에 매료된 나만의 이유로 지금 막 이곳에 도착했다. 여기저기서 나오는 사람들이 신기했고 여유롭게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가로지르는 사람들은 물고기처럼 자유스러워 보였다. 독일 지하철역 사이 마다에서 오월의 꽃향기가 진하게 펴져나가고 있었다. 혼자 하는 여행은 생각
by
전채은 에디터
2016.10.04
칼럼/에세이
에세이
[낯선런던] 모든것은 집으로 향한다.
집을 나온 그 순간 우리는 항상 집으로 향해 있다고. 외국에서 많은 날의 아침을 지나도 산티아고로 훌쩍 떠나도 베를린 여행을 할 때도 항상 집을 향해 가고 있다고. 비로소 억울했던 마음이 삼켜졌다.
[낯선런던] 글 그림 전채은 #3. 모든 것은 집으로 향한다. 흐르는 눈물을 막을 방법은 없다. 두 손 모아 두 눈을 꼭 누르고 있어도 눈물은 그사이를 비집고 나온다. 그럴 땐 마음껏 울게 둔다. 그리고 눈물이 조용해질 때 쯤 차가운 얼음물을 마신다. 그러면 가슴에 차있던 억울한 마음이 정리된다. 이것이 두 달 아니면 석 달마다 찾아오는 나의 일과이다.
by
전채은 에디터
2016.09.02
First
Prev
6
7
8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