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죄와 벌'에 나타난 이성과 종교의 관계에 대한 고찰 [도서]
나 혼자만의 이성이 아닌, 너와 함께하는 사랑이 인간을 구원하리라
'죄와 벌'이 수행해낸 어려운 과제: 종교적 구원의 메시지 복원 신에 대한 믿음이 예술, 정치, 경제를 비롯한 인간 생활의 전반을 사로잡았던 중세 시대를 지나, 14세기 이후에는 종교가 아닌 인간이 다시 삶의 중심에 서는 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했다. 그 후 17세기, 18세기에 걸친 계몽주의 사조와 급격한 자연과학의 발전, 산업화의 추동은 ‘인간의 이성’에
by
이창희 에디터
2019.06.11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첫눈이 내릴 때 생각나는 시에 대한 끄적임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백석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첫눈이 내릴 때 떠오르는 시가 있나요? 만약에 있다면 첫눈이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며 마음속으로 그 시를 한번 읊조려보세요. 그러면 시가 내 안에 들어와있구나 라는 걸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캘리그라피 & 사진: 리캘리(lee.calli)
by
이소현 에디터
2018.12.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의 겨울은 어떤 계절인가요? [문화 전반]
첫눈 오는 오늘, 당신은 어떤 계절에 머무르고 계신가요?
어느새 또 겨울이다. 창밖에 푸른 녹음 대신 붉은 낙엽이 흩날리더니, 이젠 새하얀 눈발이 공중을 떠도는 계절 속에 와 있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계절이 녹아내리는 것도 잊고 그저 하루하루를 날려 보낸 게 아닌가, 하며 잠시 사색에 잠기기 좋은 첫눈 내리는 날이다.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무엇이냐는 뻔한 질문에 나올 수 있는 대답은 네 가지뿐이란 걸 알면서도
by
정지은 에디터
2018.11.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폭력성과 색 [영화]
우리 본성의 어두운 면, 그림자를 인식하고 나서야 우리는 세계의 실로 부당한 것들에 대해 어떠한 일들을 하는데 착수 할 것이다. /스탠리 큐브릭
스탠리 큐브릭과 미장센 미장센은 영화에서, '카메라에 찍히는 모든 장면을 사전에 계획하고 밑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해석되며 '카메라가 특정 장면을 찍기 시작해서 멈추기까지 화면 속에 담기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작업'이라고 정의된다. 즉, 화면 속에 담길 모든 조형적인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는데, 세트, 인물이나 사물, 조명, 의상, 배열, 구도, 동선,
by
김지현 에디터
2018.11.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서양 누드 예술에 나타난 시대별 여성 이미지와 여성 주체 [시각예술]
같고 또 다른 여성 이미지
들어가며 누드 예술은 인체의 곡선미와 구조미를 나타내는 서양 미술사의 중요한 주제 중 하나이다. 특히나, 여성의 나체는 예술가들이 가장 선호하며 대중적으로 다루어졌던 소재 중 하나로, 오랜시간 인간 신체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의 매개체로 인식되어 왔다. 여성의 누드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공통의 예술적 가치를 나타냈지만 흥미롭게도 시대별로 여성 나체가 나
by
한선아 에디터
2018.11.04
오피니언
게임
[Opinion] 게임 원화에서 나타나는 성적대상화 [게임]
게임 원화는 게임을 드러내는 중요한 수단으로 게임의 정체성이나 분위기를 보여주는 아주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하지만 그런 중요한 부분에서 왜곡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면 사람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버릴 수 있다. 게임을 접하기 쉬워진 환경으로의 발달로 인해 게임 원화를 접하는 사람들도 매우 많아졌는데, 처음 접할 때 보게 되는 것이 바로 게임 원화이기 때
by
최은화 에디터
2018.07.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여러 음이 모여 하나의 곡이 되기까지 -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 [음악]
베토벤의 고뇌
집에 가기 전 항상 들르던 곳이 있었다. 집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피아노학원이었다. 건반에 손가락을 올려 연주하는 피아노는 어린 나에게 장난감이었다. 누르면 소리가 나는 신기한 장난감. 손에 닿는 차가운 감촉과 내 손가락이 무거운 건반 하나하나를 누를 때 청명하게 울리는 소리가 신기했다. 바이올린은 줄을 제대로 누르지 않으면 정확한 한 음보다는 불안한
by
백지원 에디터
2018.05.24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시]
그녀는 알렉스 카츠의 캔버스에 250여 번이나 등장했다. 그만큼 그에게 지대한 영감을 주는 사람이었다. 배경을 알고 나서 작품 'Ada'를 봤을 때 홀연히 나타샤가 연상됐다. 백석의 뮤즈, 그가 평생 그리워했으며 시 세계에 흔적을 남겨 곱씹었던 김진향이 시에서 나타난다면 작품과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내 고질적인 프레임 씌우기로서는, ada가 김진향의 환생이라는 느낌을 지워버릴 수가 없었다.
알렉스 카츠, 초상 회화의 거장 누군가를 그리는 건, 정말 힘들고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면서 작가 본인 영혼 한 조각, 피사체 영혼 한 조각을 떼네서 캔버스 안에 담는 것야. 가끔 눈을 뗄 수 없는 인물사진이나 초상을 감상하게 될 때면 진짜 피사체가 캔버스로 옮겨간 듯한 느낌이 든다. 내겐 그게 알렉스 카츠였다. 기실, 전시회 정보를 살피면서
by
오세준 에디터
2018.05.09
오피니언
《올해의 작가상 2017》에 나타난 예술사적 흐름
《올해의 작가상》은 발전 가능성과 예술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되는 작품 활동을 전개한 우리나라 현대 미술 작가들을 추려 그들의 역량을 지지하고 후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수상 제도이다.《올해의 작가상 2017》 전시는 올해 후보로 선정된 써니킴, 백현진, 박경근, 송상희 등 총 네 명의 작가들의 작품과 그에 담긴 현대미술의
by
조현정 에디터
2018.0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델마와 루이스’에 나타난 응시의 변화 [영화]
대상을 바라보는 것, 다시 말해 응시는 바라보는 이가 주체가 됨을 의미한다. 페미니즘 이론에 있어서 이러한 응시의 개념은 매우 중요하다. 과거 많은 영화에서 여성의 이미지는 단지 성적인 매력을 나타내는 존재로 그려지거나, 남성적 응시의 대상이 되는 수동적인 존재로 그려졌다. 영화 속 깊은 곳에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인 무의식이 자리 잡고 있었던 것이다. 영
by
황수지 에디터
2017.12.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비극 속 여성들의 삶 [문학]
비극 속 여성들의 삶은 어떠했을까. 여성은 자신의 이름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어머니, 혹 누군가의 여자 형제로 존재한다. 남성이 중심이 되었던 시대에 여성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비극 속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고 있는 여인들이 있다.
비극 속 여성들의 삶은 어떠했을까. 여성은 자신의 이름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어머니, 혹 누군가의 여자 형제로 존재한다. 남성이 중심이 되었던 시대에 여성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비극 속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고 있는 여인들이 있다. 강자에 의해 희생된 여성 『아가멤논』(아이스퀼로스)의
by
오지영 에디터
2017.11.13
리뷰
PRESS
[PRESS] 자야의 기억과 백석의 언어가 완성하는 미완의 사랑 : 뮤지컬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과감한 구성과 영리한 시의 활용은 미완의 사랑을 하나의 완결된 형태로 완성했고, 자야의 기억과 백석의 언어로 완성된 사랑 이야기는 눈이 나리는 겨울 날 우리 앞에 당도했다. 응앙응앙, 명징하게 드러나는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흰 당나귀처럼 좋아서, 슬퍼서 울고 싶은 기분은 어쩔 수 없나보다.
미완의 이야기 인생이 하나의 full 영상이라면, 기억은 ‘pause’ 된 것들의 집합이다.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한 모든 것들이 의미를 가지진 못한다. 특정한 사건, 특정한 인물, 특정한 시공간이 우리에게 선택되고, ‘기억’이란 이름으로 남는다. 선택된 것들을 모아 하나의 줄에 꿸 때, 그것은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죽음을 앞둔 한 여자가 인생을 되돌아본
by
김나윤 에디터
2017.11.07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