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굴레방다리의 소극> [공연]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드는 이야기, 그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감정들.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연극으로 보여준다. 그것도 행복한 에피소드가 아닌 할머니의 죽음에 대해서 말이다. 사회에서 가족에 관해서 물어보면, 보통의 사람들은 몇 명이 함께 살고 있는지 위아래로 남매가 있는지에 대해 답한다. 그 이상의 가족 이야기를 꺼내놓진 않는다. 자신의 솔직한 가족 이야기를 남에게 털어놓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어
by
이수진 에디터
2019.03.10
리뷰
공연
[Preview] <굴레방다리의 소극>에 대한 세 가지 기대 [공연]
*** PREVIEW *** 연극 <굴레방다리의 소극> 올해로 창단 20주년을 맞이하는 극단 '사디리움직임연구소'의 기념 공연 중 마지막 작품인 <굴레방다리의 소극>의 막이 올랐다. 3월 9일부터 3월 30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공연되는 이 작품은 2008년 초연 이후 세 차례 공연 되었으며, 매 공연마다 박수갈채를 자
by
정선민 에디터
2019.03.10
리뷰
공연
[Preview] 똑똑똑, 들어가도 될까요?, <굴레방다리의 소극> [공연]
들어와도 되냐고 노크하는 사람조차 없는 문은 얼마나 외로울까요?
똑똑똑, 들어가도 될까요? 김국진과 강수지는 TV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만나 실제 부부가 되었다. 이 얼마나 희귀한 사례인지! 불타는 청춘은 보지 않았지만, 나는 '우리 결혼했어요', '하트 시그널' 등의 연애 관련 예능 프로그램들의 애청자였기에 어려서부터 수많은 커플 아닌 커플들을 TV에서 목격해온 터였다. 스크린 속에서 그토록 다정하고 애
by
이창희 에디터
2019.03.09
리뷰
공연
[Preview] SF 뮤지컬 <나는 왜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나>
뮤지컬 <나는 왜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나>의 제목은 순간적으로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를 떠올리게 한다. 그래서 제목만 보면 절절한 로맨스를 이야기를 기대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앞에 붙은 SF 뮤지컬이라는 글자를 보면 이 이야기는 평범한 러브 스토리를 담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듀공아” SF 뮤지컬 <나는 왜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나> Preview 인공지능의 시대_ 우리는 어디에서 살아갈 것인가 SF 뮤지컬 <나는 왜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나>의 제목은 순간적으로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를 떠올리게 한다. 그래서 제목만 보면 절절한 로맨스를 이야기를 기대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앞에 붙은 S
by
김요빈 에디터
2019.03.09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여전사의 섬>: 여전사, 그리고 현대 사회 [공연]
연극 <여전사의 섬> 프리뷰: 우리는 여전히 여전사를 바란다
창작극 여전사의 섬 3월 21일~3월 24일 그리스 신화 속의 여전사 집단 ‘아마조네스’를 통한 진정한 ‘나’ 찾기 〈여전사의 섬〉은 2017년에 선정된 임주현 작가의 작품으로 혜화동 1번지 7기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송정안이 연출을 맡아 3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공연한다.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자란 쌍둥이 자매 지니와 하나. 만년 취업준비생
by
주혜지 에디터
2019.03.07
리뷰
공연
[Preview] 가면 뒤 현대인의 삶, <굴레방다리의소극> [공연]
거짓이 반복되는 그곳, 굴레방다리
가면 뒤 현대인의 삶 보편의 사람들은 모두 저만의 가면을 가진다. 그 내막에는 모두 다른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 자신만의 치부를 드러내지 않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렇기에 더욱 보완하고 치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꾸밈과 회피를 통해 자신이 자신감을 얻고 인생이 조금 더 윤택해진다면 그것은 나쁘다고 할 수 없다. 다만 그것에서 오는 괴리감에서 절망을 받거
by
정일송 에디터
2019.03.06
리뷰
공연
[Preview] 외로운 여전사들에게 - 연극 <여전사의 섬> [공연]
여전사를 꿈꾸며
전사. 이 두 글자가 가진 공간은 아직 터무니없이 부족해 보인다. 그러니 이 단어 앞에 ‘여’라는 쓸데없는 접두사를 붙여야지만 비로소 여성도 전사 카테고리 안에 들어갈 수가 있다. 아니, 어쩌면 저 두 글자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닐지 모른다. 지구를 배회하는 모든 단어들에 여성이 들어갈 자리는 참 많이 부족하다. 그 부족한 자리를 비집고 들어갔던 수많은
by
정지은 에디터
2019.03.06
리뷰
공연
[Preview] 사라진 여전사들, 연극 '여전사의 섬' [공연]
여전사가 사라진 세상에서 여전사를 만나보기, 연극 '여전사의 섬'을 보기 전에.
시놉시스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자란 쌍둥이 지니와 하나. 만년 취업준비생 지니와 결혼을 앞둔 하나는 자신들을 버리고 떠난 줄 알았던 엄마가 여전사 ‘아마조네스’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쌍둥이들은 엄마를 알기 위해 기억을 되짚어 나가기 시작한다. 첫인상 _ 여전사의 섬? 나는 원래 무언가를 보기 전에 미리 생각하는 편이 아니다. 뮤지컬로 치자면 보기 전엔
by
김민혜 에디터
2019.03.06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여전사의 섬>
나를 되찾는다는 건, 강해진다는 것
[Preview] 힘의 폭력에 반대하는 여전사 연극 <여전사의 섬> '여전사.' 듣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하지만 여성 영웅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좀처럼 상상이 가지 않는다. 액션이라는 장르 자체가 남성중심이었던 탓에, '싸우는 여성'을 상상할 수 있는 선택지가 몇 없기 때문이다. 여성은 싸우지 않는 대신, '싸우는 남성'의 욕망과 판타지를
by
이다빈 에디터
2019.03.05
리뷰
공연
[Preview] 아름답고도 추악한 섬, ‘하거도’ [공연]
Prologue. 나는 섬에서 나고 자랐다. 사실 섬이랄 것도 특별히 느끼지 못하며 자랐는데, 그 까닭은 아마 내가 태어났을 때는 내 고향 섬도 많은 도시화를 겪은 이후였기 때문일 것이다. 육지의 도시만큼은 아니지만, 필요한 사회기반시설이 갖추어지고 간척지를 늘려 섬의 안쪽에서는 물을 보기도 쉽지 않아진 90년대 후반. 섬이 육지의 지역과 이렇듯 흡사한
by
차소연 에디터
2019.02.28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에 대한 갈증 중, 과디니니와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
금호 고악기 시리즈
한번 보아 보세요 (영상은 최하단에) 최근 시청한 동영상 중 재미있는 것이 있었다. 바로 ‘피아노 전공생은 얼마나 어려운 곡까지 쳐봤을까?’라는 제목이었는데, 음대생들이 자신들이 연습을 하면서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곡을 꼽고 그 것을 연주하는 영상이었다. 필자에게 이 영상은 매우 흥미로웠는데, 아마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랬을 것 같다. 사람들에겐 ‘클래
by
손민경 에디터
2019.02.27
리뷰
공연
[Preview] 아름다운 섬에 감춰진 추악한 진실, 연극 <하거도> [공연]
유토피아를 통해 인간과 사회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거라 기대되는 작품
시놉시스 목포에서 뱃길로 6시간 반이나 떨어진 섬 하거도는 정부 주도하에 공업도시로 개발되어 모두들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곳으로 발전하게 된다. 그렇게 유토피아가 된 섬에서 6개월 동안 삼백여 구의 시신이 떠오르자 사람들은 불안에 떨며 그 원인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지금으로부터 50여 년 전 1964년에 발전소 하나가 세워졌다. 이곳은 이름만 발전소인 거
by
김량희 에디터
2019.02.27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