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Vol.939]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자신만의 언어로 자유를 그려낸 호안 미로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 Joan Miró : Women, Birds, Stars - <문화초대 일자>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2022.05.18 수요일 2022.05.19 목요일 2022.05.20 금요일 2022.05.21 토요일 2022.05.22 일요일 마이아트뮤지엄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by
박형주 에디터
2022.05.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별명을 불러줘
Call me my nickname
어린 시절 나의 별명은 주로 성씨(姓氏)에 관한 것이 많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대부분 유치하고 조악하기 그지없는 별명들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별명들을 친구들이 약 올리듯 부를 때면 항상 알 수 없는 억울함과 분노가 나를 괴롭혔다. 특히 그중에서 내가 가장 싫어하는 별명은 바로 '서운해'다. 심지어 친척 중에서도 '은해는 늘 서운해서 서은해 인가
by
서은해 에디터
2022.05.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경험이라는 매개체 [문화 전반]
일상과 맞닿아 있는 것을 특별한 경험으로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작업이 잘 풀리지 않고, 머리가 꽉 막혀 답답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럴 때 분위기를 환기하기 위해 하는 행동이 있다. 바로 ‘음료’를 마시는 것이다. 매번 카페에 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가격적인 부담과 더불어 차(茶) 종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직접 제조한다. 깔끔한 스트레이트 티와 드립 커피부터 진한 티 아포가토와
by
정예지 에디터
2022.05.0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우연히 들른 그곳에서 - ➁ [여행]
내게도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길 바랐던 걸까?
결국 난 그 안으로 들어갔다. 부끄럽지만 그 상황에서도 말이야. 오래된 건물임을 알리듯 군데군데 크랙이 생긴 상아색 외벽과 달리 내부는 하얗고 깔끔했어. 입구에 담배를 피우던 여자가 나를 따라 들어오더니 안을 살펴볼 것인지 물었어. 이곳 박물관 주인인 모양이야. 그녀가 이곳은 실제 이별한 사람들에게 그들의 이별에 관련된 물품을 기증받아 만든 곳이라고 소개
by
박민경 에디터
2022.05.04
문화소식
전시
[전시]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마이아트뮤지엄]
자신만의 언어로 자유를 그려낸 호안 미로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 Joan Miró : Women, Birds, Stars - 자신만의 언어로 자유를 그려낸 호안 미로 <전시 소개> 스페인 호안 미로 미술관 공동 기획 주관 마이아트뮤지엄은 순수한 색과 시적이고 상징적인 기호의 독창적 화풍으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 중 한 명으로 인정받는 거장의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by
박형주 에디터
2022.05.0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팀 버튼 특별전
판타지 영화의 세계적인 거장
팀 버튼 특별전 - THE WORLD OF TIM BURTON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박형주 에디터
2022.05.02
문화초대
[Vol.931] 팀 버튼 특별전
판타지 영화의 세계적인 거장
팀 버튼 특별전 - THE WORLD OF TIM BURTON - <문화초대 일자> 팀 버튼 특별전 2022.05.11 수요일 2022.05.12 목요일 2022.05.13 금요일 2022.05.14 토요일 2022.05.15 일요일 DDP배움터 디자인전시관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5월 02일 월요일 오후 2시
by
박형주 에디터
2022.04.30
문화소식
전시
[전시] 팀 버튼 특별전 [DDP배움터 디자인전시관]
판타지 영화의 세계적인 거장
팀 버튼 특별전 - THE WORLD OF TIM BURTON - 판타지 영화의 세계적인 거장 <전시 소개> "창백한 얼굴에 빨간 곱슬머리의 사내, 쪽 진 머리에 컬러풀한 의상을 한 난쟁이들, 풍선껌을 먹고 보라색 공처럼 변한 소녀, 뼈만 남은 앙상한 몸매에 과장된 속눈썹과 큰 눈을 가진 신부, 온몸에 핀이 잔뜩 꽂힌 아기..." 하나같이 기괴하고 몽환적
by
박형주 에디터
2022.04.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미지' 라는 이름 [사람]
Into the unknown
나에게는 이름이 하나 더 있다. 처음 미지라는 닉네임을 쓰기 시작한 건 당시에 좋아했던(물론 지금도 사랑하지만) 소녀시대 때문이었다. 티파니는 태티서의 타이틀 곡에서 “미지의 세계”라는 가사를 여러번 불렀다. 그 점이 재밌었고, 계속 듣다 보니 “미지”라는 단어가 이름으로 불리기에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미지의 세계 시간을 잊어버릴걸 - 태
by
김민정 에디터
2022.04.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찰리 푸스의 That’s Hilarious 그리고 사랑 [음악]
나를 망가트린 연애
찰리 푸스의 너무나도 아팠던 이별을 녹아낸 곡, That’s Hilarious가 4월 8일 발매됐다. 곡을 듣고 있으면, 아직도 그 사람을 놓아주지 못했던 그때로 돌아가는 기분이에요. 슬픈 기분이 들죠, 물론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지만, 그래도 여러분은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해요. 마음이 망가진 사람에겐 마음을 주지 마세요. _ 찰리 푸스 싱글 소식을 알리
by
김명서 에디터
2022.04.2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우연히 들른 그곳에서 - ➀ [여행]
너는 들어본 적 있니? 한국에서 8천km나 떨어진 크로아티아에 한글로도 소개된 이별박물관이 있더라는 이야기를.
* 이번 오피니언은 크로아티아 여행기를 서간 형식으로 구성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버스 타는 걸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던가? 궁상떨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나는 정말로 버스 창가 자리에 앉아 몇 시간이고 창밖을 쳐다보는 걸 좋아해서 중학생 때에는 심지어 버스가 회차 지점을 지나고 다시 종점으로 돌아올 때까지 내리지 않은 적도 있었어. 학교에 가야 하는 데
by
박민경 에디터
2022.04.27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요즘 내가 빠져 있는 것 [게임]
별의 커비 찬양글
바쁜 기간에 별안간 빠져버린 것이 있다. 원래 시험기간은 시험공부를 제외하고 모든 게 재밌는 시기고 항상 시험기간에 나는 평소에는 별로 관심 없던 것에 몰입했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몰입하게 된 것이 그리 놀랍지는 않다. 내가 이번 시험기간에 빠지게 된 것은 '별의 커비'이다. 처음에는 아주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됐다. '나도 커비가 능력을 빨아들여서 자기
by
이세연 에디터
2022.04.24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