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리뷰] 영혼 없는 작가는 정말로 떠날 수 있다 - 영혼 없는 작가 [도서]
고착화된 언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자유와 해방의 경험
들어가며, 새로운 언어와 해방의 감각 일본어와 독일어로 글을 적는 다와다 요코, 그가 두 언어 사이 놓인 다리를 수도 없이 오가며 펼친 풍부한 사유가 이 책 "영혼 없는 작가"에 담겨 있다. 에세이와 자전적 소설 사이 어딘가에 놓인 듯한 글들을 읽으며, 나 역시 언어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그의 경험과 관련지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요코는 모어가 아닌
by
김채영 에디터
2025.09.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현실의 해상도, 꿈의 색감 [영화]
<매트릭스>, <퍼펙트 블루> 그리고
0.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되지 않을 때가 있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자고 일어났을 때,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둘 중 어느 쪽으로 떨어진 것인지 우리는 확실하게 알 수 있을까? 내 기억은 정말 믿을 수 있는 것일까? 그러나 내 기억이 아니면, 나라는 존재는 누가 증명해 줄 수 있을까? 나는 꿈을 사는 걸까
by
원미 에디터
2025.09.1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쫄릴 때도 많지만 자꾸 즐거워지는 발걸음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9.13
리뷰
공연
[Review] 퉁소에 담긴 따스한 숨들로 - 연극 퉁소소리
대서사시를 펼쳐낸 블록버스터 연극은 언제나 감각적인 즐거움을 일깨우는 만큼, 연극 <퉁소소리>를 꼭 관람해보길 바란다.
어릴 적 교과서에서만 접했던 <최척전>을 연극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고선웅 연출은 참혹한 전쟁 속에서도 끝내 버티고 살아남은 민초들, 우리 선조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는 말로 연출 의도를 전하였다. 가족 및 공동체의 의미가 점차 복잡하고 다층적으로 변모하는 우리에게 전란을 버티면서까지 이를 유지하고자 했던 이들의 고군분투는 되려 색다른
by
오송림 에디터
2025.09.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단테 신곡
인간의 지고한 아름다움에 대한 끊임없는 통찰
단테 신곡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9.11
리뷰
도서
[리뷰] 그림책 더미북 만들기 - 마지막 이야기 [도서]
양장본 제본을 앞둔 최종 점검
두 달간 이어진 더미북 수업은 이번 시간, 양장본 제본을 앞둔 최종 점검으로 마무리되었다. 다시 인쇄해서 면면을 붙여 만들 수 있는 더미북이 아니라 양장본 제본을 앞둔 만큼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들이 있었다. 우선 디지털 작업물의 경우 해상도(dpi)를 최소 150, 가능하다면 300으로 맞춰야 인쇄 시 흐려지지 않는다. 또 재단 과정에서 이미지가 잘려
by
임지영 에디터
2025.09.11
리뷰
도서
[Review] 이방인, 혹은 스파이 -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
도서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 리뷰
최근 코엑스에서 세계적인 아트 페어인 '키아프'와 '프리즈'가 열렸다. 필자는 올해 처음으로 이 아트 페어를 구경했는데, 처음 듣는 갤러리와 작가들의 처음 보는 작품들이 대부분이었다. 식견이 짧아 그나마 들어본 작가들의 작품을 찾고자 열심히 눈으로 전시장을 둘러보다가 어느 순간 그 행위에 지쳐버려 그 '낯섦' 속에 던져지는 것을 선택했다. 중세 도서의 필
by
윤지원 에디터
2025.09.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함께 살아가는 거야 [영화]
'모노노케 히메'에 공생주의를 덧붙이며
지브리 역작 '모노노케 히메'가 2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코로나19 이후, 과거 명작들이 잇따라 재개봉하며 관객과 재회하고 있다는 점은 반가운 흐름이다. OTT를 통해 집에서 영화를 보는 시대이지만, 영화는 본래 극장 상영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창작물이기에 감상의 깊이가 다를 수밖에 없다. 특히 이번 작품은 지브리 재개봉작 중 최초로 IMAX 포맷
by
이하영 에디터
2025.09.10
리뷰
공연
[Review] 모두를 즐겁게 해준 선물 같은 시간 - 메가필드 뮤직 페스티벌 2025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밖에 없었던 페스티벌
외출이 금지된 코로나 시기, 불안과 우울에 빠진 내 삶의 낙은 유튜브로 ‘god의 육아일기’를 보는 것이었다. 우연히 알고리즘에 뜬 영상을 본 것을 계기로 20년 전 앳된 모습의 god와 이제는 건장한 청년이 됐을 아기 재민이의 일상에 푹 빠져버렸다. 그 시절 나는 과거를 향한 향수병에 심하게 걸려있었다. 코로나 이전, 모두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자유롭게
by
진금미 에디터
2025.09.08
리뷰
공연
[Review] 누구나 쉽게 ‘괴물’이 될 수 있는 시대 - 맵핑히틀러 [연극]
SNS 시대의 불쾌한 골짜기를 파고드는 블랙코미디
“남이 만든 말 신경 쓸 거 있나? 사실이 아닌 말에 무슨 힘이 있다고.” “그 말들이 모이면 덩치 큰 멍청이가 되지. 멍청이가 힘자랑하면 사람이 다쳐요. 그러다 죽기도 하고.” - 드라마 <멜로가 체질> 中 연극 <맵핑히틀러>를 보며 드라마 <멜로가 체질> 중 ‘한주’와 ‘진주’의 대화가 떠올랐다. 말도 안되는 거짓과 오해가 모여 그럴싸하게 부풀려졌을
by
김효중 에디터
2025.09.08
리뷰
공연
[리뷰] 좋아요가 권력을 부를 때 - 푸코로 읽는 연극 ‘맵핑 히틀러’
좋아요와 밈이 정책이 되는 시대, 그 불편한 미래가 이미 무대 위에 도착했다. 2025년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안산 소극장 보노마루에서 초연된 블랙코미디 ‘맵핑 히틀러’는 유튜브 천만 구독자를 등에 업은 청년이 대통령에 오르는 과정을 통해, ‘좋아요’가 여론이 되고 댓글이 진심이 되는 순간을 냉정하게 비춘다. 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의 신작으로 ‘오픈 더 보노마루’ 초청작인 이 공연은 프로젝션 맵핑을 전면에 내세워, 1930년대 선전술이 2030년대 알고리즘으로 어떻게 재가공되는지 생생히 증명한다. 당신이 무심코 누른 한 번의 클릭이, 어떤 권력을 소환하는지 이 작품이 집요하게 묻는다.
좋아요와 밈이 정책이 되는 시대, 그 불편한 미래가 이미 무대 위에 도착했다. 2025년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안산 소극장 보노마루에서 초연된 블랙코미디 ‘맵핑 히틀러’는 유튜브 천만 구독자를 등에 업은 청년이 대통령에 오르는 과정을 통해, ‘좋아요’가 여론이 되고 댓글이 진심이 되는 순간을 냉정하게 비춘다. 예술창작공장 콤마앤드의 신작으로 ‘오픈
by
신동하 에디터
2025.09.08
리뷰
공연
[Review] 끝내 살아서 내는 소리 - 퉁소소리 [공연]
전쟁은 우리에게서 너무 많은 것을 빼앗고, 너무 적은 것들을 준다.
‘전쟁은 우리에게서 너무 많은 것을 빼앗는다.’ 오늘을 평화라고 너무 성급하게 말하면서, 지금도 세계 어딘가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을 애써 외면하면서, 우리는 이런 얘기를 너무 쉽게 한다. 정작 전쟁에서 무언가를 정말로 빼앗긴 사람은 끔찍한 충격에 말을 잃게 됐거나, 포화를 피하지 못해 이미 죽음을 맞이했을 테지만. 어쨌거나 우리가 지금 전쟁에 대해 배우
by
차승환 에디터
2025.09.08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