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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Preview]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일본 집밥이 궁금하다면
일본집밥이 궁금하다면, 바로 이책을 주목하라
명동, 이태원에서 소문난 맛 집, 진돈부리의 주연우 세프가 일본식 가정식 레시피를 공개 하였다. 주연우 셰프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요리사가 되기를 꿈꾸었다고 한다. 호텔조리학과를 졸업하고 요리사가 된지 벌써 20년이 되었으며 푸드 채널 '챌린지 투 쉐프2'에서 우승한 적도 있다. 2009년 일본 가정식 식당인 진돈부리 명동성당 점을 시작으로 진식당 명동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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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연 에디터
2017.04.05
리뷰
공연
[Review]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기도의 목소리, ‘스타바트 마테르’ [공연]
일반 대중의 입장에서 본 종교음악 '스타바트 마테르'. 그 안에는 희망과 소망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공연정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드보르작’ 한 단어만 보고 무작정 보러가기로 했다. 웅장하고 오케스트라 편성 규모가 큰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드보르작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로 드보르작다운 음악을 기대하며 공연장으로 향했다. 사실 나는 무교이지만 그렇다고 딱히 기독교나 천주교, 불교를 꺼려하지는 않는 편이다. 오히려 서로 다른 종교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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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에디터
2017.03.30
리뷰
공연
[Preview] 매주 목요일 오전, 박종훈의클래식 데이트, 두번째 공연
저번 달, 딱 이맘 때쯤 박종훈의 클래식데이트를 처음 찾았던 기억이 난다. 그 때 느꼈던 오전의 여유로움과 차가운 봄바람같았던 피아노 선율도 그랬던가 싶을 정도로 금세 잊혀진것 같다. 그래서 다시 찾아온 공연~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두번째 공연, 냉정과 열정사이.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2017년 아침 클래식, 오전의 여유. 박종훈의 Classic Date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냉정과 열정사이> 일 시 : 2017년 4월 6일 (목) 11:00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시리즈 공연) 장소/주최 :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 / 티엘아이 아트센터 티켓가격 : 전석 20,000원 (조기예매 할인 20%) 단체관람 별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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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7.03.28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대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다 [시각예술]
그들이 추구하려했던 세상, 그들이 희생한 것
대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다 자객열전? 영웅열전? http://luckcrow.egloos.com/2391061 자객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이렇다. 검은 두건, 검은 복장, 짧은 수리검이나 칼, 삿갓… 그리고 원한. 자객들은 주로 왕이나 고위계층의 사람들을 암살하는 일을 한다. 사극에서는 빠질 수 없는 요소 중 하나이다. 어두운 밤, 달이 하늘에 걸려있을 때
by
고도영 에디터
2017.03.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힙합의 미래 [문화전반]
달라진 위치, 달라져야 하는 목소리
끊이지 않는 논란 우리나라에서 힙합은 최근 몇 년 사이 수많은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날 보면 군대에서도 뒤로 할 걸 국가안보 여성의 동성애는 분명 나로인해 감소 왜냐면 내 flow에 흥분하거든 레즈비언도 -비와이의 'f5' 中- 작년에 한창 인터넷상에서 성소수자 비하로 논란이 되었던 가사이다. 물론 이 글은 특정한 힙합뮤지션 한 명을
by
김소원 에디터
2017.03.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위대한 개츠비, 목표라는 족쇄에 얽매여 [문학]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길에서, 나의 진정한 목적을 상실하진 않았는가.
우리에게는 각자의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게 해 주는 일종의 원동력과 같은 목표가 있다.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학생이라면 대학에 가는 것, 혹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일자리를 얻는 것 등이 이러한 목표에 해당할 것이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목표를 가지고 이를 성취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며 더 나은 자신의 모습을 갈망한다. 자신이 세워 놓은 그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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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7.03.20
작품기고
[리뷰/도서] 메주
가치를 알아보는 눈
겉모습에 연연하지 않고, 내면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다면...
by
민세원 에디터
2017.03.11
리뷰
공연
[Review] 익숙함과 새로움 사이 바로크 음악의 진면목 - 'Totally Baroque'
“모든 사람이 기분 좋게 와서, 웃으면서 돌아갈 수 있는 공연, 문을 열었을 때 모든 사람이 보석처럼 빛나는 무대”
바로크 음악 유럽을 중심으로 16세기 말에서 18세기 중기에 이르는 약 150년간의 음악 <두산백과 : ‘바로크 음악’ 검색 결과> ‘바로크 음악’이라는 말은 중학생 때부터 들었던 것 같다. 음악교과서에는 꼭 바로크 음악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었고, 비발디, 바흐, 헨델 같이 유명한 작곡가들도 몇 명쯤 기억에 있다. 그래서 일까? 음악적 특성을 설명할 말
by
김마루 에디터
2017.03.01
리뷰
공연
[Preview] 매주 목요일 오전, 박종훈의클래식 데이트
2017년 아침을 열어 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매월 첫째주 목요일, 힐링의 시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2017년 아침을 열어 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매월 첫째 주 목요일. 향긋한 커피와 다과, 아름다운 클래식으로 힐링하는 시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 매월 첫째 주 목요일! - 일자 : 2017.3.2(목) ~ 12.7(목)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시간 오전 11:00 장소 :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 티켓가격 전석 20,000원
by
정미연 에디터
2017.02.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목_책 속 한마디에 밑줄 긋기 [문학]
여자와 남자가 이루는 풍경, 거기엔 적어도 춥지 않은 무엇이 있었다.
작가의 표현에 감탄하면서 읽은 작품. 우리네의 삶을 그리고 있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에는 색다른 참신함이 묻어 있었다. 그 마음과 행동에 절절히 공감하면서도 그것을 풀어내는 문장문장에 놀라 몇 번을 다시 읽어 본 구절들을 되새겨본다. 나는 나를 둘러싼 이 우울한 외로움에 좀처럼 익숙해질 수 없었다. (중략) 나는 아직도 그때만큼이나 쬐그매져서 고독
by
이예은 에디터
2017.02.20
작품기고
[돌아다니기 좋은날] 북촌의 골목길
어렸을 적 가족과 함께 북촌에 다녀온 이후 엉뚱하게도 서울살이를 한다면 꼭 북촌에 집을 얻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정신없는 서울에서 느껴본 여유와 고즈넉함때문이었을까. 지금은 관광명소로 하루종일 북적거리는 곳이지만, 여전히 나에게는 생각이 복잡할때 찾게되는 고마운 산책길이다. 조용히 골목길을 걷다보면 오래된 벽돌담이 고조곤히 말을 걸어온다. 그렇게 가만
by
신예희 에디터
2017.02.1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나만의 인생 여행지 Best3 [여행]
1. 아이슬란드 -가슴이 뛰는 여행- 몇 년 전,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보고 아이슬란드가 정말 가고 싶었다. 어느 샌가 그곳에서의 여행이 나의 소망이 되어버렸다. 항상 소망으로 간직했던 꿈 이었지만, 어린 나에겐 너무나도 멀게만 느껴졌던 아이슬란드. 어떻게 해서든 가고 싶은 마음에, 작년 여름 국제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고 아이슬란드로 떠날
by
나정선 에디터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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