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프레타포르테 ; prêt-à-porter] 3. 영화X패션 : 패션으로 캐릭터를 말하다.
의상은 그 어떤 요소들보다도 영화의 시대 상황과 문화 양식을 단번에 표현해준다.
영화 X 패션 패션으로 캐릭터를 말하다. 영화 <캐롤> 영화 <허니와 클로버> 어떤 영화를 보더라도 항상 나의 눈길이 가는 곳은 인물들이 입고 있는 의상이다. 의상을 통해 인물의 성격을 짐짓 유추해보기도 하고, 한 개인이 의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스펙트럼을 흥미롭게 관찰한다. 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착장이라면 비슷한 코디를 도전해보기도 하고, 시
by
성지윤 에디터
2017.08.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옥자야, 옥자야' 인간의 이중성을 향해 부르짖다 [영화]
2017 봉준호 감독의 신작
좋은 영화를 말하는 기준은 수없이 다양하지만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도 그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영화는 자체의 아름다움으로써 그 순간 향유되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삶에서 오래도록 남아 기억되기도 한다. 모든 이들은 다른 생각과 경험을 가지고 다른 시각에서 영화를 바라보기에 그것은 결코 일률적이지 않지만, 때로는 영화가 누군가에게 하나의 '계기'가
by
강우정 에디터
2017.08.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큐멘터리 내셔널 갤러리(2014) [영화]
당연한 이야기지만, 세상은 넓고, 미술관은 많고, 소장품은 더 많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미술사 교과서에서 눈이 닳도록 봐왔던 대가들의 작품은 유럽 주요 도시에 대단히 한정적으로 분포한다. 그들 내부적으로는 지리멸렬했던 전쟁과 수탈,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 속에서 수 많은 작품들이 원래의 거처를 떠나 이리 저리 옮겨다녔지만, 현재 시점에서 유럽 외부로 유출된
by
김주일 에디터
2017.08.08
리뷰
공연
[Preview] 아우디노스 기타듀오 콘서트 -음악과 풍경
아우디누스 기타 듀오는 각각 한국과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클래식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최인’과 ‘Paul-Erik Soederqvist'로 결성되어 있다. 2010년 독일의 기타 페스티벌에서 만나 서로의 음악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를 토대로 인연을 이어가다 한국과 핀란드의 자연과 풍경을 소재로 작곡한 곡들을 모아 한국 무대에 선보인다.
아우디누스 기타 듀오는 각각 한국과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클래식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최인’과 ‘Paul-Erik Soederqvist'로 결성되어 있다. 2010년 독일의 기타 페스티벌에서 만나 서로의 음악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를 토대로 인연을 이어가다 한국과 핀란드의 자연과 풍경을 소재로 작곡한 곡들을 모아 한국 무대에 선보인다. 이에 제주
by
김윤정 에디터
2017.08.02
리뷰
공연
[Preview] 자연, 그리고 음악 - 아우디노스 기타듀오 콘서트
Audinos라는 듀오명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두 음악가가 고심 끝에 결정한 이름으로 듣는다는 뜻의 라틴어 Audi와 우리 라는 뜻의 Nos를 합하여 '우리는 듣는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빛과 진리를 향해 귀를 기울이며 함께 세상을 겸손히 듣고자 갈망하는 두 사람의 마음이 담겨져 있다.
아우디노스 기타듀오 콘서트 - 음악과 풍경, Story in Jeju - 2017.08.13 일요일, 오후 7시 반 금호아트홀 연세 한국과 유럽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클래식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최인', 그리고 'Paul-Erik Soederqvist' 이 두 사람이 Audinos Guitar Duo를 결성해 우리 곁으로 찾아온다. 과거
by
이수안 에디터
2017.07.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 옥자 >의 영화음악 [음악]
이 글은 영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는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칸 영화제를 비롯한 기존의 기성 극장들의 보이콧으로 화제가 되었고, 대형 극장들 대신 전국 각지의 단관 극장들과 다양성 영화 극장들을 통해 개봉되었다 품종 개량된 ‘슈퍼 돼지’인 옥자는 강원도의 농가에서 길러지고, 동거동락하는 ‘미자’와 우정을 넘어 가족과 같은 사이
by
송세린 에디터
2017.07.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베어브릭의 생명력은? [다원예술]
베어브릭을 비롯한 아트토이는 현대미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현대미술의 영향력이 얼마나 지속될 지 불분명한 상황에서, 베어브릭의 생명력은?
나의 방에도 몇몇 개가 전시되있는 베어브릭은, 항상 볼 때마다 사고는 싶지만 그 돈을 주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정확한 수치로는 알지 못해도, 원가에 비해서는 턱 없이 비싼 가격이라는 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다. 그러면서 다들 알고 있다. 단순히 플라스틱이 아니라, '베어브릭'이라는 브랜드값과 아티스트와의 컬레버레이션, 사람들의 구미를 당기는
by
이현빈 에디터
2017.07.13
문화소식
전시
[백남준아트센터] 기획전《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 (7/20-11/5)
백남준아트센터는 2017 기획전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인류의 기술 환경에 대한 동시대 예술가의 사유와 성찰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1851년 런던의 수정궁에서 만국박람회가 개최된 이후, 국가 주도의 기술개발이 약속한 장밋빛 미래는 사물 인터넷과 디지털 정보화라는 4차 혁명에까지 이르게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술 발전이 인간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것이라는 믿음의 반대편에는 그 기술로 인해 일자리를 잃고 인간의 정체성마저 잃을 것이라는 공포가 존재합니다. 백남준은 「사이버네틱스 예술」 선언(1965년)에서 사이버네틱화 된 삶에서 겪는 좌절과 고통은 사이버네틱화 된 충격과 카타르시스를 통해서만 극복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라는 이분법을 피해 선택한 ‘반기술적 기술’이라는 그의 독자 노선은 4차 혁명을 눈앞에 둔 우리에게 어떤 혜안을 줄 수 있을까요? 이번 전시에서는 유기체와 기계를 동일한 관점에서 해석하고 발전시켜온 사이버네틱스의 역사가 이루어낸 사유를 예술가의 작품을 통해 공유하고 지금 필요한 질문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해답은 무엇일지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부디 개막 행사에 참석하시어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서진석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백남준아트센터 17068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백남준로10 www.njpartcenter.kr 백남준아트센터는 2017 기획전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인류의 기술 환경에 대한 동시대 예술가의 사유와 성찰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1851년 런던의
by
백남준아트센터 에디터
2017.07.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병든 사랑이 그들과 우리에게 남긴 것 [문학]
19세기 영국 여류소설작가로서 오늘날까지 사랑을 받는 에밀리 브론테(Emily Bronte). 그녀가 풀어낸 다양한 사랑의 모습 및 지향점을 대표작『폭풍의 언덕』캐릭터로부터 찾아본다.
에밀리 브론테(Emily Bronte)는 그녀의 저서 『폭풍의 언덕』(Wuthering Heights, 1847)에서 다양한 사랑의 양상을 보여준다. 우리는 작품을 읽으며 그것들이 각 인물의 제한적인 사고 안에서 형성되었으며 그들의 사랑이 얼마나 유약한지 알 수 있다. 히스클리프의 사랑은 가히 파괴적이다. 그는 힌들리, 캐서린과 에드거, 그들의 아이에게까
by
염승희 에디터
2017.07.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모아나.’에 담겨진, 진화한 디즈니의 여자 캐릭터 -스포주의- [문화 전반]
모아나 Moana, 2016, 판타지/영화/모험 <모아나의 포스터> '모아나'는 디즈니에서 선보인 판타지와 모험을 담은 영화이다. 남태평양 모투누이 섬에 살고 있는 족장의 딸 모아나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족장이 되기로 예정된 사람이다. 하지만 어릴 적 바다와의 특별한 경험을 겪은 후로 바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사람이 된다. 모아나는 작은 섬은 자
by
이지연 에디터
2017.06.22
리뷰
전시
[Preview] 카림 라시드展 < Design Yourself >
미니멀리즘과 곡선의 그리고 핑크홀릭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이번 전시회를 신청한 뒤 가장 먼저 든 생각이 바로 '산업디자인은 무엇인가'라는 궁금증이었다. 사전적 정의에 따르면 산업디자인이란 다음과 같다. 인간의 정신적인 욕망과 물질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산업 제품과 제품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창조활동. 즉 가구, 가전제품, 전자제품, 건물, 자동차 등 우리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물건들의 외형을
by
장지은 에디터
2017.06.20
오피니언
동화 『프레데릭』과 동화 『개미와 베짱이』의 윤리학
‘프레드릭, 넌 왜 일을 안 하니?’ 들쥐들이 물었습니다. ‘나도 일하고 있어. 난 춥고 어두운 겨울날을 위해 햇살을 모으는 중이야’ 프레드릭이 대답했습니다.
대중매체를 통해 문화가 소비된다. 돈은 이 소비 행위의 매끄러운 윤활제다. 몇몇 사람은 이 상황을 보고 혀를 끌끌 찬다. “문화가 그래서는 안 될 텐데, 너무 천박해졌어. 마치 18세기 프랑스 그림처럼, 돼지들이 탐욕하는 대상이 되었지.” 그러나 과연 그런가? 한 동화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그 동화 이름은 『프레드릭』(한국 이름 잠잠이)이다. 『프
by
성채윤 에디터
2017.06.20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